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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풍당의 사계절 5편과 함께 구매했다 역시 재미있다 . 젊은이 네 명이 한적한 곳 식당(?)을 운영하면서 겪는 삶의 이야기를 아주재미있고, 의미있게 꾸려가고 있다. 삶이 다 같다면 얼마나 재없을까 하면서도 삶이 다 그렇지하며 살아가는데 이 만화책을 보고 있으면 그냥 삶이 이렇게 정겹고 의미가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하루 하루 열심히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나이는젊지만 확고한 자기 주체성을 가지고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녹풍당이 주는 공간의 의미와 시간적 의미, 그리고 그 곳을 찾는 사람들의 일상이 음식과 딱 맞아 떨어져 글을 재미있게 풀어나간다. 6권이 기다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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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풍당의 사계절 4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고 주관적이오니 유의해주세요. 이번 권에서도 정말 나오는 음식마다 먹고싶더라구요. 이야기도 재밌지만 음식 보는 재미로 보는 것도 있습니다.ㅎㅎ 녹풍당 현실에 언제 나타나나 하며 보면 한권 뚝딱! 다 보고 힐링되는 마음도 느껴지고요. 이번권에서는 토키타카와 스이의 재회와 과거 이야기가 조금 나오는데 역시 따뜻한 이야기였습니다. 다들 조금씩 과거가 나올 것 같은데 기대됩니다.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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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유우의 녹풍당의 사계절 4권 리뷰입니다. 스이와 토키타카가 스이 할아버지의 녹풍당을 어떻게 다시 열게 되었는지 과거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렇게 시작된거였구나 하면서 오므라이스가 먹고 싶어졌었어요. 녹풍당 4인이 여름 휴가를 갔다가 결국 일하고 온 에피소드도 훈훈하니 좋았습니다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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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7. 29 구매) 녹풍당을 열기 전의 스이와 토키타카의 모습이 살짝 나온다. 둘다 지금과 비슷한 성격이지만 묘하게 조급해보이는 스이의 모습이 신선했다. 지금의 느긋한 분위기와는 전혀 다른 초초한 느낌이 잘 나타난 듯. 바다에 갔을 때는 결국 사정상 바다의 집에서 일하게 되는 게 종업원의 숙명이랄까, 그래도 다들 특기분야를 살려서 잘 움직이는 게 재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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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풍당의 사계절 4권은 입소문에 데여서 인터넷 리뷰가 좋은 가게에 불신부터 생기는 아가씨와 그의 고모가 방문하는 에피소드로 시작한다. 낡았지만 깨끗하게 청소되어있고 장식된 꽃들도 싱싱한, 분위기 좋으면서 메뉴도 좋은 이상적인 녹풍당의 매력에 푹 빠지는 손님들. 물론 구레의 라떼아트는 어떤 의미에서 충격적이다. 이번 권에서는 여름휴가를 떠났다가 일만 잔뜩 하고 돌아오는 녹풍당 가족들의 일상 에피소드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스이의 과거 얘기, 녹풍당을 다시 열게 된 계기가 밝혀진다. 표지에서 나왔던 너무나도 맛있어보이는 토키타카의 오므라이스가 바로 이 때 등장한다. 다행히 책 말미에 레시피도 공개되어있어서 따라해볼 수 있을 것 같다. |
| 스이가 가게를 열고 싶지만 결단을 하지 못하는게 꼭 나를 보는 듯해서 감정이입을 제대로 했어요. 계기가 필요했는데 그걸 옛 단골 분이 해주신듯. 거기에 토키타카까지. 인연이라는게 저렇게 이어질 수도 있는거구나 싶고, 과거 이야기가 풀릴 때마다 재밌음. 츠노자키는 잊을만 하면 나오네. 근데 나올 때마다 폭탄이 떨어져서 이번에도 긴장했는데 별일 없어서 김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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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유우작가님의 [eBook] 녹풍당의 사계절 0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주인공의 형제관계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건지 짐작도 가지않네요.. 걍 같이 카페해.. 싸우지마.. 카페는 힐링그자첸데 저렇게 화내는거 신기합니다.. 주인공 일반적인 회사생활한거같은데 어쩌다가 저렇게 카페주인장으로 일하게된건지 어디서 저런 사람들을 모운건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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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유우 작가님의 녹풍당의 사계절 4권 리뷰입니다. 평소에도 음식 나오는 만화책 좋아해서 이 작품도 참 애정하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신작이 나올때마다 바로바로 구매하고 있어요. 책 안에 나오는 음식들도 맛있어보이고 인물들 그림체도 좋고 내용도 늘 따뜻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어서 읽다보면 힐링하는 기분이에요. 매번 새 책 나오는걸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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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4권에는 녹풍당을 처음 시작하게 된 쿄스이의 스토리가 기억에 남네요. 어떤 사연이 있어서 형이랑 사이가 멀어졌고 연락을 하지않게 된건지에 대한 자세한 스토리는 아직 나오지않았지만 할아버지를 추억하면서 가게만 지키던 쿄스이에게 녹풍당을 다시 오픈하게 된 계기가 나오게 되어 좋았어요. 전 과거 얘기들이 흥미진진하니 재밌더라구요. 그리고 여름 바다의 집에서 1일 알바를 하는 멤버들 얘기도 너무 잼있었어요. 카페 일 말고도 다른 음식이나 가게를 하면 어떻게 될까 가끔 궁금했는데 야끼소바와 빙수를 진심으로 만들던 모습이 계속 생각나서 피식거리네요. 이번권도 재미나게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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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풍당의 사계절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