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적 가끔 엄마가 부끄럽다고 느낄때가 있었다. 아주 가끔이었지만.. 기억도 가물거리지만.. 그런 경험이 없었다해도 감동.. 미야니시 다쓰야 그림책 중 다섯 손가락안에 꼽을 만큼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미야니시 다쓰야 책은 거의 소장 하고 있는데 고녀석 맛있겠다를 시작으로 정말 사람에게 꼭 가르쳐야할 무언 가를 잘 풀어내는 작가인듯 싶다. 아이에게 여러번 읽어 주는데
어렸을 적 가끔 엄마가 부끄럽다고 느낄때가 있었다. 아주 가끔이었지만.. 기억도 가물거리지만.. 그런 경험이 없었다해도 감동.. 미야니시 다쓰야 그림책 중 다섯 손가락안에 꼽을 만큼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미야니시 다쓰야 책은 거의 소장 하고 있는데 고녀석 맛있겠다를 시작으로 정말 사람에게 꼭 가르쳐야할 무언 가를 잘 풀어내는 작가인듯 싶다. 아이에게 여러번 읽어 주는데 아이는 슬프다고 그만 보고 싶다고 할때도 있네요. 그래도 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