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관련 교강사진들의 논문 형태의 글들이 엮인 책이며, 전공자나 한국영화에 깊은 이해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흥미를 가지고 볼 수 있다. 모두가 공감하는 한국사회의 위기라는 키워드를 바탕으로 한국영화를 통해 사회를 진단하며, 거시적/미시적인 관점이 모두 녹아있어 (한국)영화를 보는 관점을 넓히는데 도움이 된다. 계획된 총서가 모두 성공적으로 발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관련 교강사진들의 논문 형태의 글들이 엮인 책이며, 전공자나 한국영화에 깊은 이해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흥미를 가지고 볼 수 있다. 모두가 공감하는 한국사회의 위기라는 키워드를 바탕으로 한국영화를 통해 사회를 진단하며, 거시적/미시적인 관점이 모두 녹아있어 (한국)영화를 보는 관점을 넓히는데 도움이 된다. 계획된 총서가 모두 성공적으로 발매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