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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목소리를 높여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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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상 말을 많이 하지 않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쉴새 없이 떠드는 사람도 우리주위에는 존재한다.그러나 자라나는 청소년 누구나 자기 자신에 대한 명확한 인식을 가지고 있는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리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십대 시절에 자기 자신에대해,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 지는 자심감을 가질 수있음은 무엇보다 중요하다.그런 자신감이야 말로 올바른 성장의 밑거름이 될 수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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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상 말을 많이 하지 않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쉴새 없이 떠드는 사람도 우리
주위에는 존재한다.
그러나 자라나는 청소년 누구나 자기 자신에 대한 명확한 인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리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십대 시절에 자기 자신에대해,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 지는 자심감을 가질 수
있음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런 자신감이야 말로 올바른 성장의 밑거름이 될 수있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
역시 올바르게 형성될 것이라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이 책 "목소리를 높여봐!"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와 상황에서
자신의 감정과 의견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그야말로 나를 드러내는
존재감 확립을 위한 책이라 할 수 있다.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의 감정의 사용은 긍벙으로도 부정으로도 사용될 수 있다.
그런 자기 감정을 솔직하게 이해하고 다양한 상황에서도 자기 감정에 충실한 대답을
할 수 있다면 흔들림 없는 주체적 삶을 사는 청소년으로 우뚝 설 수 있을것이라
믿고 싶어 진다.


감정의 표현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있지만 감정의 표현은 말이다.
세상의 그 어떤 문제나 상황에도,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우리는 자기가 가진
잠정에 솔직해지지 못하는 오류를 많이 범한다.
그러하기에 자기위선에 빠지고 스스로를 미덥지 못한 존재로 만들어 자꾸만 방황하는
자기를 만들어 내는것이다.
어떤 상황, 어떤 문제에 대해서도 자신의 감정 표현을 말로 전달할 수 있다면 아마도
많은 것들이 당장은 아니라도 조금씩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일은 나와 세상을 바꾸는 일이기도 하다.진정한 자기계발이 아닐까 싶다.


천리 길도 한 걸음 부터라고 했다. 자기 감정표현에 솔직한 10대가 되어 나와 우리,
그리고 세상을 바꾸는 목소리를 높여 보자. 그 길은 많은 사람들이 가야할 길이며
특히 10대들이 성장하면더 더욱 더 지켜나가야 할 방향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본다.

n********1 2018.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청소년을 건강하게 - 목소리를 높여봐
"청소년을 건강하게 - 목소리를 높여봐" 내용보기
이 책의 소개란에는, 십대들의 자기표현을 도와주는 가이드북이지만, 어른들에게도 소통방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하여 읽어보고 싶었다. 그리고 주변의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 하는 약간의 기대도 있었다. 읽을 준비, 환영할 준비를 마치고 표지를 넘겼다.  책이 잡지같은 종이재질에 디자인 역시 잡지 같았다. 과장된 듯 하지만, 시원시원하고 재미있는 디자인이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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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소개란에는, 십대들의 자기표현을 도와주는 가이드북이지만, 어른들에게도 소통방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하여 읽어보고 싶었다. 그리고 주변의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 하는 약간의 기대도 있었다. 읽을 준비, 환영할 준비를 마치고 표지를 넘겼다.

 

 

책이 잡지같은 종이재질에 디자인 역시 잡지 같았다. 과장된 듯 하지만, 시원시원하고 재미있는 디자인이 시선을 끈다.

 

 

이 책의 저자는 미국의 여성 언론인인데, 청소년기에 거식증에도 걸려보고, 자신을 표현 못해서 답답할 적이 많아서, 특히 여자 중학생들 눈높이에서 애정어린 조언을 해준다. 청소년들에게 다정히 말을 거는 성공한 언니같은 느낌이랄까.

아래 대화의 예에서는 저넬이란 친구가 덩치크단 소리도 싫고 포수하는 것도 싫은데,

1.그냥 시키는대로 표현을 안했을 때의 결과와 2.자신을 표현했을 때 달라지는 결과를 보여준다.

 

 

 

 

 

<목소리를 높여봐>에서는 학교폭력이 신체적 폭력만이 아니라 정신적 폭력도 해당됨을 잘 짚어주고 있다.

 

 

 

 

 

학교폭력의 속성도 모르고, 그저 자신이 속한 그룹이 하니까 따라 하거나 방조하는 청소년들도 있을 것이다. 학교폭력 챕터에서는 학교폭력을 해부한다. 일반 다툼은 관계 당사자들만 옥신각신하지만, 학교폭력은 누군가 구석에 몰리는 사람이 있고, 여러사람이 공격에 가담하는 차이가 있다. 그 외에도 많은 차이가 있다. (p.91)
이 책이 학교에서 생각없이 학교폭력에 동조했던 아이들에게도 전해지고 영향을 미쳤으면 좋겠다.

 

 

 

가족 앞에서 자기표현을 잘 해야 더 행복할 수 있다며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짝사랑과 연애에 대한 조언도 한줄 한줄 이어진다.

이 책은 중학생 시기에 가치판단을 올바로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중학생 시기는 친구나 집단정서에 영향을 많이 받는 시기이다. 아이들이 "너는 그 아이(혹은 그 영화, 그 선생님)를 나쁘게 말해도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이유는 이것이야." 하고 말할 수 있고, 말하는 순간의 불편함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해보인다. 무조건 친해지고 싶은 아이의 편을 드는 것보다 스스로 생각하고, 좋아보이는 아이와 똑똑해보이는 아이에게 기가 죽을 필요가 없음도 알려준다.

청소년기를 겪은 어른으로서 내가 뽑은 청소년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은 부분은
<진짜 진실>과 <감정의 진실>이다.

<진짜 진실>(큰 제목만 나열)
1. 영원한 건 없어
2. 한 사람의 의견이 전부는 아니야
3.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지는 못해.
4. 네 의견도 다른 의견 못지않게 중요해.
5. 다른 사람에게 네 감정을 빼앗기지 마.
6. 너만큼 너에게 비판적인 사람은 없어.
7. 실수 하나 했다고 세상이 끝나지는 않아.
8. 넌 완벽하지 않지만, 그래도 괜찮아.

<감정의 진실>

감정이 항상 합리적이거나 공정한 것은 아니며, 수시로 변하므로 흘려보낼 때도 있어야 한다는 것등을 알려준다.

 

요즘 청소년들을 생각할 때, 너무 대중문화의 이미지에 현혹되어 있고, 스마트폰이나 악플문화 등으로 좋지 않은 환경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렇게 눈높이에 맞춘 자기계발서도 나오고, 어른들이 교육계에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을 생각하면, 좋은 환경도 분명히 있으니, 숨은 보석들을 아이들이 잘 찾아내었으면 하는 생각이다.

 

 

 

 

 

 

r*******n 2018.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목소리를 높여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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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냄과 학교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은 저학년 때보다 지금이 더 많아요. 그만큼 스스로 판단과 사람들과의 관계나 상황을 돌아보는 생각이 더 넓어졌기 때문이지 싶은데요. 반에서 회장이어서 담임 샘이나 교과담당 샘들이 이것 저것 잔심부름 시키시는 일도 있다 보니, 말도 못하고 하긴 했는데 금쪽 같은 쉬는 시간을 제대로 못 놀아서 아쉽다고 투덜거리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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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냄과 학교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은 저학년 때보다 지금이 더 많아요.

그만큼 스스로 판단과 사람들과의 관계나 상황을 돌아보는 생각이 더 넓어졌기 때문이지 싶은데요.

반에서 회장이어서 담임 샘이나 교과담당 샘들이 이것 저것 잔심부름 시키시는 일도 있다 보니,

말도 못하고 하긴 했는데 금쪽 같은 쉬는 시간을 제대로 못 놀아서 아쉽다고 투덜거리도 하고요.

담임 선생님이 하라고 하신 걸 교과담당 선생님이 오해하고 나무라셨는데 찍 소리 못하고 말았다고

속상해하기도 하고요. 친구들 사이에서 무슨 말다툼이 일어나 누가 울었는데 옆에서 아무 말도 못해줬다며

안타까워도 해요. 그런 딸냄에게 항상 강조해 주는 거지만 학교는 그나마

'울타리가 있는 작은 사회'라고 말해 준답니다. 학교 생활을 통해 스스로가 목소리를 내야 할 때,

말하고 싶은 것이 있을 때 당당하게 자신의 의견을 말 할 훈련이 되어 있어야

나중에 사회 생할 하면서 어려움을 덜 겪게 될 거라고 말이에요. 

물론 때와 장소, 사람에 따라 해야 할 말이라도 시간을 두고 지혜를 짜야 할 때도 있고

솔직한 말이라도 독이 될 때가 있기에 말도 가려 해야 한다는 어려운 전제조건이 따라붙긴 해요.

어쩌면 이 애매한 조건 때문에 딸냄뿐 아니라 어쩌다 어른인 저도 고민하며 망설이게 되는

순간들이 참 많고요. 조용하고 소심한 성격도 한 몫 하는 터라 쉽지 않아서 <목소리를 높여봐!>를 봤답니다.

책 부제에 '십대의 당당하고 솔직한 자기 표현을 도와주는 가이드북'이라고 적혀 있어 끌렀거든요.

   12살 딸냄도 자신이 스스로 십대라고 자처하지만, 쿨럭~ 이 책에서 말하는 십대는 청소년이에요.

​책 읽다가 2번 당황했어요. 청소년 중에서도 여학생들을 염두에 두고 쓴 내용이라

'네(독자)가 여자라서'라는 표현도 자주 보이고 롤모델로 삼을 인물도 모두 여자만 소개해요.

또 미국 아이들을 위한 거라 마약이란 단어가 등장하거나 파티를 언급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부분은

우리 교육 환경과 좀 맞지 않단 생각도 했네요. 게다가 학교 폭력으로 괴로워하는 건 미국 학생도 마찬가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번역해 우리 나라 청소년 여학생들에게 소개하는 의도는

여학생들이 겪는 자기 표현에의 어려움이 미국이든 한국이든 모두 비슷하다는 거에요.

여권 신장과 남녀 평등으로 전반적인 사회 분위기가 개선된 와중에도 여전히 이면에 독뿌리로 잠재해 있는  

고정관념이라든지, 내성적 성격의 부정적 측면만 부각해 스스로 좌절하고 마는 잘못된 자기 최면 고리,

친구와 주위를 의식하고 사소한 실수에도 감정이 극단으로 치닫는 청소년 시기의 특성을 언급하며

제대로 알고 '자기 표현을 시작'할 것을 이야기합니다.

 

 

   총 7챕터인데 먼저는 자기 자신을 아는 게 제일 중요하고요. 뒤이어 친구 관계, 학교 폭력, 가족,

짝사랑과 연애, 학교생활을에 대한 주제를 풀어가고 있어요. 대화 예시와 저자의 이야기가 버무려져 있어

책은 쉽게 읽혀지는데 이론과 실제는 항상 괴리가 있는 법. 자신이 겪고 있는 어려움이 있다면

그 챕터부터 보면서 그 해답을 위해 주변에 도움을 청하고 스스로도 노력하는 결론밖에 답이 없네요. 

​물론 십대들이 밝고 지혜롭고 바르게 '자기 소리를 내며' 잘 자랄 수 있도록 어른들의 몫도 분명 있어요.

​함께 살아가는 사회니까요~ 십대들의 아름다운 꽃길을 응원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r******5 2018.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목소리를 높여봐! / 청소년 / 자기계발
"목소리를 높여봐! / 청소년 / 자기계발" 내용보기
<목소리를 높여봐 ! > 십대의 당당하고 솔직한 자기표현을 도와주는 가이드북 !!!!!   이 책은 부모, 선생님 나아가 인생 선배가 들려주는 자기 표현 가이드북이란 생각이 든다. 내용은 가볍지 않지만 딱딱하지 않은 대화체로 되어 있어 친근감이 든다. 나도 모르게 '그래 우리 아이들이 고민하고 있음 이렇게 말해줘야 겠다 ..."란 생각으로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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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를 높여봐 ! >

십대의 당당하고 솔직한 자기표현을 도와주는 가이드북 !!!!!

 

이 책은 부모, 선생님 나아가 인생 선배가 들려주는 자기 표현 가이드북이란 생각이 든다. 내용은 가볍지 않지만 딱딱하지 않은 대화체로 되어 있어 친근감이 든다. 나도 모르게 '그래 우리 아이들이 고민하고 있음 이렇게 말해줘야 겠다 ..."란 생각으로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사람은 태어나 부모를 만나고 어린이집, 학교, 회사 등에서 수많은 사람들과 스치면서 살아온다. 그 많은 사람들과 그냥 스쳐지나칠 수도 있지만 유대관계를 가지고 많은 대화를 나누기도 한다. 모든 관계에서 중요한 부분 중 하나 ... 대화 접근 즉 말하는 것이다. 특히 어떤 문제에 대해 자기 표현하는 것에는 무척이나 서툰 아이들이 있다. 물론 성인도 마찬가지다. 어떻게 현명하게 표현해야 하며 또는 표현하지 말아야 하는지? 에 대해 저자는 예시를 두어 설명하였다. 표현하는 방법에 따라 직면하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낼 수가 있다. 특히나 중간입장에서 평화를 지키기란 학창시절에도 어려웠지만 아직까지도 어려운 부분을 예시로 보여준 부분이 있었는데 그땐 왜 그렇게 못했을까?란 생각이 들었다. 이런 곤란한 문제에 대해서도 예시로 잘 나타내어져 있으나 사실 정답은 없다고 생각한다. 예외는 언제든 있을수 있으니깐 말이다. 하지만 우리는 항상 최선의 방법을 찾으려 한다. 그 최선의 방법이 바로 <목소리를 높여봐!>에서 알려주고 있는게 아닐까? 란 생각이 든다. 간간히 저자의 학창시절 이야기도 있어 이야기의 재미를 주었다. 우리 큰딸램은 아직 초2 그러나 얼마전에 남자 친구들이 괴롭힌다고 울었던 적이 있다. 꼭 그런 짖궂은 아이들이 한 둘이는 있다. 나의 학창시절에도 그랬다. 이런 작은 트러블에서 시작하여 머지않아 중학생이 될 아이의 친구간의 작은 의견 충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대화를 많이 하는 것이다. 그땐 내가 아이에게 뭐라고 이야기를 해줘야 하나 ? 곰곰히 사실 생각해 본적이 없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고 어떤 말을 해주면 좋겠다란 의견이 나왔다. 어마어마한 폭풍이 될지 작은 물방울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 책은 가정, 학교, 친구 기타 등등 인생을 살아가면서 우리 아이가 해쳐나갈 파도를 조금은 부드럽게 해쳐나갈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 주고 있다. 뒤 늦은 후회가 될지 모르지만 아이들과 대화가 많이 부족했던것 같다. 그 방안 중 중요한 한가지 대화가 너무 없었던 것에 대해 후회가 밀려온다. 아이들과 대화를 많이 하면서 아이의 마음을 읽고 아이의 고민을 진심을 다해 함께 해결할 수 있길 노력해야 겠다.

이 책은 부모와 아이가 모두 보아야 하는 책으로 추천한다.

 

YES마니아 : 로얄 s*********7 2018.04.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