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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반영한 그림과 내용땜에 김영진 그림책은 다 좋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인간관계. 어릴땐 덜 그랬던 거 같은데 갈수록 더 어려워지는거 같다. 다행히 애는 사람을 좋아해 잘 놀고 다니지만 타인은 그야말로 지옥인 나는, 친구 사귀는 것도 좋지만 정 친해지고 싶은 친구가 없으면 혼자 노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말하는건 나쁜걸까... |
이 책에는 유치원 때는 여러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친구를 사귀는데 어려움을 겪는 그린이가 나와요. 그린이는 유치원 때 친했던 친구들도 처음 만났을 때는 어색했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자신의 잘못을 큰 소리로 말하는 친구에게 잘 대처하게 되면서 초등학교가 좋아지게 됩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처음에는 낯설고 힘든 게 당연하다는 것을 깨닫고 친구들을 사귀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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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진 작가의 그림책을 하나도 빠지지 않고 구입해서 읽어준 것 같은데요. 남자 아이에게는 최고가 아닌가 싶습니다. 초등 1학년 집에 안들어오고 놀이터에서 죽치고 있는 아들을 두셨다면 꼭 구입해서 읽어주세요. 아주 좋아할 꺼라고 확신합니다. |
| 김진영 작가님의 친구 사귀기 리뷰입니다. 김진영 작가님 그림책 좋아해서 시리즈로 전부 구매하면서 이 책도 같이 구매했어요. 친구 사귀기에 대한 이야기라 초등학교 입학하는 친구에게 선물용으로도 좋은 것 같아요. 김진영 작가님 책 좋아해서 자주 구매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