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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가 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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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는 수지랑 항상 함께하는 친구랍니다. 학교에 데려가고 싶었지만 엄마는 친구들이 놀린다고 안된다고 하셔요~ 하지만 수지는 결국 코끼리를 학교에 데리고 간답니다. 처음은 불안하니 애착물건을 가져가면 마음에 안정감이 생기겠죠? 그래서 수지도 코끼리를 데려갔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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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문제가 생겼어요.. 코끼리가 문에 꼈답니다~ 들어오지 못하고 어쩔줄 몰라하자 수지는 울음을 터트리죠.. 이때 선생님과 반친구들이 모두 도와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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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서 표정이나 동작이 아주 생동감이 넘치네요~ 엄청 힘들어보이죠? 코끼리가 아주 단단히 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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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한친구의 구슬을 통해 다같이 힘을 합쳐 코끼리가 빠져나오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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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두번째 문제.. 코끼리가 너무 무거워 앉을 수 없었어요..ㅠㅠ 이때 또 친구들은 하나같이 움직여 함께 해결하지요~ 어떤 방법일지는 책을 통해 보세요~!! 잘보면 책에서 컬러가 나오는 부분이 있어요. 수지 뿐 아니라 친구들도 모두들 애착 물건을 하나씩 가져왔네요~ 수지와 친구들의 색깔을 합치면 무지개빛이 된답니다~! 일반적인 그림동화와 달리 펜으로만 그림이 표현되어 있어 질감 표현이나 느낌이 색다른듯해요. 중요 부분만 컬러로 나타내서 더 포인트 되도록 느껴지는 듯합니다. 새로운 친구들이지만 함께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것과 서로 배려하고 도와주는 마음을 가지는 부분이 참 따뜻하게 느껴지는 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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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큰아이도 좋아하지만 책을 좋아하는 둘째가 더 이 책을 좋아하더라고요~ 아이가 좋아하는 장면 두 가지입니다. 5살인데 뭔가 내용을 이해하는 듯하죠? 친구들이 함께 도와 코끼리를 잡아당기는 장면과 친구들 모두가 자기 애착 물건을 가져온 장면이네요.. 큰아이는 또 다른 부분을 좋아해요. 아이마다 같은 책이지만 느끼는 포인트가 다른것 보면 참 신기해요~!
위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것으로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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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입학하는 친구들에게, ![]() ![]() 수지의 친구 코끼리에요 ![]()
학교에
가면서 코끼리는 두고 가라는 엄마의 권유를 받게 되네요 ![]()
학교 가기전부터 이런저런 걱정에 휩싸이는 수지~!! ![]()
결국 코끼리와 함께 학교에 오는 수지~! ![]()
![]() 요렇게
오디오꿈북 큐알코드가 있는 책들을 들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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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가 꼈어요 저자 박준희
비가 추적 추적 오는 날이네요. 아이 초등학교 입학하고... 월요일 등교 아침길에....지금까지 90% 정도 비가 왔어요... 월요일 안그래도 길 막히는데.. 비까지 오고... 아이 집으로 오면서... "엄마 엄마..양말 다 젖었어.."하면서 까르르 웃네요.
학교 다니면서 양말 젖는것도 재밌고. 우산 쓰면서 집으로 오는길도 재밌고. 우리 아이가...만약에 코끼리 친구가 있었다면... 학교를 같이 가겠다고...할까요??? ㅎㅎㅎㅎ 코끼리가 꼈어요!! 이책은.. 학교생활에 관한 책이라고 할수있어요. 우정 책이라고 할수도 있구요. 수지...주인공 여자 아이에게는 코끼리 친구가 있답니다. 헤어스타일에 장식...비슷하죠 ㅎㅎㅎ 여자 아이라서 그런지.. 친구꾸며주기도 정말 잘하는것 같아요
어느날..수지가 학교에 간다고하는데. 코끼리도 데려왔네요... 코끼리는...과연 수지와 함께 학교 생활을 잘 할수있을까요??? 코끼리의 그림이 정말 잘 그려서... 바로 옆에 있는 느낌이랍니다...
교실앞까지온 코끼리... 수지와 함께 교실에 들어가려는데.. 수지는 교실에 들어왔지만 그만.....코끼리가 교실문에 ~~~꼈어요~~~~ 끙끙대고있는 코끼리... 어떻게 해야 할까요?? 친구 한명이...코끼리 똥꼬에.. 구술을 넣었는데.. 앗!!!! 저하고 울 딸은... 너무 위험하지 않을까????너무 걱정했어요...~~ 그런데.....수쑹항고.. 코끼리가..빠졌답니다..ㅎㅎㅎ 표정도 정말 리얼하고.. 학교 생활하면서 있을수 있는.. 친구들과의 생활.. 우정을 담은 책이라 아이와 너무 재밌게 읽었답니다. 초등학교 적응... 엄마도 힘들겠지만 제일 힘든것은...아이가 아닐까 싶어요.. 유치원으로 가고싶어도. 이제는 유치원에 갈수 없고.. 이젠 학교에서 친구들과 우정을 싹틔우면서.. 즐겁게 생활하는 .. 울 아이!!! 앞으로도 쭉..이렇게 재밌는 생활하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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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코끼리 !! 코끼리 주인공인 책이 별로 없는데요 초등학교 입학한 우리 큰 아이 !! 집에 코끼리를 키운다면 학교에 데리고 가고 싶은 마음이 들것 같아요 그런 아이들의 마음으로 책이 나온거 같아요 코끼리가 꼈어요 ~ 아이들이 그림 하나 하나 너무 재미있어 하고 글도 너무 좋아서 너무 재미있게 봤네요 초등학교 저학년인 우리 첫째 , 유치원생인 둘째 정말 폭 빠져서 보네요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 보면 넘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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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가 꼈어요
이건 초등학교를 입학하며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읽기에 더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
책표지부터 어떤 내용인지 궁금해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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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는 학교에 가게 되면서 단짝친구인 코끼리를 두고 갈수가
없어요.
엄마는 친구들이 코끼리를 보면 놀릴거라며.
학교 가는 길에 회오리바람을 만나거나 길을 잃어버리면 어쩌나
걱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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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는 학교에 코끼리를 데리고 갔어요.
그런데 교실문에 꽉 껴버린 코끼리
친구들이 나서 당기고 밀었지만 코끼리는 꿈쩍하지 않아요.
그러다 드디어 빠져 나온 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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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의자에 앉기엔 코끼리 엉덩이가 너무 커요.
그런데 반 친구들 모두 수지처럼 단짝 친구를 하나씩 가지고 학교에
왔더라구요.
그 모습을 보니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새내기 모습들이 어찌나
귀엽던지.
올해 초등학교 입학한 밀크도 학교 갈때마다 인형 들고 가겠다고
조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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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 앉지 못하는 코끼리를 위해 반 친구들이 하나 둘 의자를
옮겨요.
그리고 다 같이 바닥에 옹기종이 모여 앉아요.
자기와 다른 코끼리를 위해 양보하고 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니 어찌나 흐뭇하던지.
학교에 가면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게 되는데 서로 잘 지낼수 있게
해주는거 같아요.
글밥이 많지 않지만 그림으로도 충분히 이해할수
있겠더라구요.
밀크랑 같이 읽고 또 읽고 재미있게 읽는 책
서로가 어색하고 서툰 1학년 아이들.
학교라는 낯선 공간이 무섭고 힘들수도 있지만 서로 마음을 나눌수
있음에 초등 입학한 친구들이 읽으면 딱이구나 싶어요.
이 책은 오디오꿈북이라 앱 다운로드해서 들을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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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가 꼈어요'는 주인공 수지가 학교에 코끼리를 데려가면서 벌어지는 어려움을 나타낸 이야기입니다. 수지는 길을 잃을까봐 단호히 코끼리를 두고 가라는 엄마의 이야기에도 불구하고 한 번도 떨어져보지 않은 코끼리를 학교에 데려갑니다. 그렇지만 코끼리의 덩치로 인해 교실 문을 들어가지 못하는 어려움에 부딪히는데요, 수지의 반친구들은 그런 코끼리를 교실로 들여보내기 위해 다 같이 힘을 모아 코끼리를 교실로 넣는 것을 도와주고 코끼리와 함께 앉기 위해 의자를 치우고 다 함께 바닥에 앉는 협동심을 발휘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코끼리가 교실문에 끼었을 때 울음 많은 수지가 또 울겠지 하며 다음 이야기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처음 보는 덩치 큰 낮선 동물에도 스스럼 없이 다가가서 도와주고 다 함께 힘을 합쳐 이뤄내는 모습들에서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기도 하고 대견하더라고요. 덕분에 한시도 떨어지지 못하던 코끼리가 들어오지 못해서 난감해했을 수지가 친구들을 더 소중히 여기고 학교 생활 또한 재밌게 보내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1학년 아이들이 어른의 도움없이 코끼리를 위해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나가는 모습들, 코끼리가 의자에 앉지 못하자 다함께 의자와 책상을 밀고 바닥에 앉는 모습도 인상깊었습니다. 나중에 우리 아기가 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읽어준다면 친구들에 대한 협동심과 다른 친구를 도와 줄 줄 아는 마음에 큰 가르침이 되어 줄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 등교 전날 긴장되고 두려울지도 모르는 학교 생활이 이 이야기를 듣고 나면 한결 부드러워지지 않을까 합니다. 그림 또한 참 귀여웠어요. 연필로 명암을 넣은 듯한 일러스트가 친근감있게 느껴지고 아이들과 코끼리의 표정들이 아기자기하게 표현이 되었습니다. 코끼리의 리본과 같이 부분적으로 컬러를 입힌 부분은 더욱 포인트가 되어 그림에 생동감을 실어주었고 표지에서는 코끼리와 제목 부분에 특별한 질감을 주어 재미있게 표현되었습니다. 만약 어른들이 이런 상황이였다면 어떻게 행동했을까, 서로 눈치만 보고 있다가 나서는 한두 사람이 없다면 망설이고 있지는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기도 하고 짧은 이야기지만 아이들의 예쁜 마음이 느껴졌던 참 따뜻한 책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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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너무 좋아서 나의 아이들도 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자랐으면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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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이에요. 1학년이 된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요? 설레는 즐거움도 있겠지만 분명 걱정스러운 두려움도 있을 거예요. 익숙했던 유치원을 졸업하고 낯선 초등학교로 등교하는 첫 날이라면 더더욱 떨리겠죠. 주인공 수지는 코끼리 친구가 있어요. 이제까지 코끼리와 떨어진 적이 한 번도 없대요. 그런데 엄마는 학교에 가게 되었으니 코끼리를 두고 가라고 말했어요. 엄마는 친구들이 코끼리를 보면 놀릴 거라고 했어요. 어쩌죠? 학교 가는 길에 회오리 바람을 만나면 어떡하지? 구불구불, 오르락내리락 길을 잃어버리면 어떡하지? 너무너무 걱정이 된 수지는 학교에 코끼리를 데리고 갔어요. 수지에게 코끼리가 어떤 존재인지 알 것 같아요.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코끼리가 함께 있어서 수지는 힘을 낼 수 있는 거예요. 드디어 학교에 도착한 수지와 코끼리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아이고 저런... 코끼리가 교실 문에 꽉 꼈지 뭐예요. "자, 이제 모두 자리에 앉아요." 하고 선생님이 말했어요. 수지는 코끼리 옆에서 우물쭈물하다가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어요. 얼마나 놀랐을까요? 수지와 코끼리 그리고 둘을 바라보는 친구들까지. 만약 학교에서 수지와 같은 친구를 만난다면 어떨까요? 수지 엄마의 말처럼 놀릴 건가요, 아니면 도와줄 건가요? 마지막에는... 흐뭇한 미소를 짓게 되는 결말이에요. 책 표지를 보면 커다란 코끼리가 보이죠? 책 표지 양쪽을 좌우로 쫘악 펼쳐보세요. 마치 책등이 교실 문처럼 보이고, 앞 표지에는 에쁜 리본을 달고 있는 코끼리의 얼굴이, 뒷 표지에는 코끼리의 엉덩이가 보여요. 그 뒤엔 코끼리 엉덩이를 영차영차 밀고 있는 수지가 보이네요. 손끝으로 코끼리를 만져보며 약간 꺼끌꺼끌해요. 느낌이 마치 진짜 코끼리 엉덩이? 왠지 밀어주고 싶어지네요. 그림만 봐도 1학년 수지의 마음이 코끼리의 상황처럼 고스란히 전해지는 것 같아요. <코끼리가 꼈어요>는 아이들의 기발한 아이디어와 따뜻한 마음이 합쳐져서 어려운 상황을 해결해가는 멋진 이야기예요. 두근두근 떨리는 예비 초등학생들에게 힘이 될 것 같아요. 학교 생활에서 가장 소중한 건 좋은 친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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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가 꼈어요 글 박준희 그림 한담희 기존의 동화책은 한페이지씩 삽화가 그려져있는데 "코끼리가 꼈어요"는 두페이지가 한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그래서 눈에 더 잘 들어오고 생동감 있어보여요. ![]() ![]() ![]() ![]()
수지는 코끼리와 단짝이예요. 학교에 가는날 수지는 엄마의 반대에도 코끼리를 데리고 학교에 갑니다. 그런데 코끼리가 너무 커서 교실 문에 끼어버렸어요. 수지와 친구들은 코끼리를 어떻게 할까요? ----------------------------------------------------------------------------------------- 초등학교라는 낯선 환경과 낯선선생님과 친구들과의 만남이 걱정되었지만 코끼리가 문에 끼이는 사건 덕분에 선생님, 친구들과 협력하는 시간이 되었고 앞으로 1년간 모두의 추억이 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올해 초등학교에 들어간 우리 아이도 수지처럼 올해1년간 친구들과 협력하고 서로 이야기 나눌수 있는 좋은추억을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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