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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신] 그대 참 존귀한 이여!
"[김홍신] 그대 참 존귀한 이여!" 내용보기
"나는 온 우주 역사상 오로지 하나뿐이고 이게 마지막 생애이며 한 번밖에 못 살기 때문에 나는 존귀하고 한없이 소중하다. 그러니까 살아 있는 동안 참 근사하게 살아야 할 의무가 있다"처럼 요즘 젊은 청춘들에게 전하는 메시지가 이슈를 받고 있다. 그만큼 20대, 30대 젊은이들의 삶이 버겁고 날이 섰다는 의미일 터이다. 대표적으로 <아프니까 청춘이다>가 기발한 생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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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온 우주 역사상 오로지 하나뿐이고 이게 마지막 생애이며 한 번밖에 못 살기 때문에 나는 존귀하고 한없이 소중하다. 그러니까 살아 있는 동안 참 근사하게 살아야 할 의무가 있다"처럼 요즘 젊은 청춘들에게 전하는 메시지가 이슈를 받고 있다. 그만큼 20대, 30대 젊은이들의 삶이 버겁고 날이 섰다는 의미일 터이다. 대표적으로 <아프니까 청춘이다>가 기발한 생각으로, 좀 더 논리적으로 권유하는 형식이라면 <그게 뭐 어쨌다고>는 내가 살아보니 이렇더라, 라고 말하는 형식에 가깝다. 조금은 강한 청유형이 있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인간 김홍신의 삶 속 에피소드에 녹아 있는 생활인의 철학이었다.

 

‘오늘 만약 1억 원이 생긴다면?’이 당신이 풀어야 할 시험 문제이거나 면접 질문이거나 인터뷰의 내용이라면 당신은 이 물음에 어떻게 답하겠습니까? 이 책의 한 꼭지 중에 이런 내용이 있었다. 만약 면접에서 저런 질문을 받는 다면, 나는 분명 준비된 대답을 할 가능성이 크다. ‘반은 나 자신을 위해 쓰고, 반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기부하겠다’ 아마 이 대답의 토대 안에서 좀 더 기발하게 나 자신을 위해 쓰고, 기발하게 기부하는 방법을 찾는 데 그칠 것이다. 이것이 개성이 없고 천편일률적인 대답이긴 한데, 보통 개성과 창의성을 요구하는 분야가 아닌 이상은, ‘조화’를 중요하는 우리 사회적 풍토상 이런 대답 언저리에서 머무는 것이 가장 안전할 것이다.

 

헌데 실제 원하는 내 모습은 이런 게 아니다. 이 시험 문제를 10초 만에 풀고 나간 어느 학생의 대답처럼 ‘나에게 그런 행운이 생길 리 없다’ 이 말이 깊숙하게 와 닿았다. 나는 이런 대답을 하고 싶고, 이런 대답을 당당한 뱃심과 호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내 상사, 내 스승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현실과 책에서 전하는 메시지의 간극이 터무니없는 것이 아니라, 충분히 변화 가능한 것이라는 마음가짐, 그게 정말 중요한 것이리라. 저자의 말 대로, ‘상대가 그렇지 않아서’가 아니라 ‘나 자신부터’라는 말을 여러 번 곱씹게 된다. 내가 원하는 모습은 ‘나 자신의 실행’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좋은 글귀나 옳은 가르침이 담긴 책들을 여러 권 읽게 되면, 어느 순간부터는 그 말이 그 말 같고, 또 하는 이야기들이 현실과는 동떨어진 ‘고고한 삶’만을 추구하는 것 같아서, 굉장히 지루하고 답답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어른들의 동화’인가, 이렇게 생각하며 다른 책과 비교를 하고, 흠 잡기에 연연하게 된다. 사람과의 관계도 마찬가지인 듯하다. 나 혼자일 때, 누가 뭐래도 가장 편하다. 헌데 두 사람이 모이면 또 즐거워진다. 그러다 세 사람, 네 사람, 이렇게 늘어나면 사람에 치인다고 할까. 늘 쓸데없는 가십만 떨고 상대를 질투하기만 하는, 건설적인 것과는 동떨어져 서로에게 스트레스만을 주게 된다. 그래서 스스로 ‘숨을 쉬기 위해’ 한동안 홀로 지내게 되고, 다시 홀로의 생활이 무료해질 쯤, 둘이 되는 과정을 되풀이 한다.

 

물론 인간관계에서는 이런 과정을 반복하면 분명 외톨이(어울리는 사람은 많은데, 정작 마음을 터놓은 사람은 없는)가 될 가능성이 크지만, 책은 사람을 좀 더 현명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다. 그 말이 그 말이 아니라, 다르게 다가온다. 지긋이 웃을 수 있다. 삶도 책 읽기도 과정이다. 그 끝이 어떤 모습인지는 아직 모르겠으나, 수없이 많은 과정을 되풀이 하고 그 안에서 좌절도 하고 희망도 발견하고, 그래서 이제 좀 되지 않았나 싶으면, 다시 모든 게 처음처럼 혼란스럽고, 그리고 다시 시작하고……. 중요한 것은 언제나 살아가는 힘을 가지는 것이고 책을 계속해서 읽어나가는 것이 아닐까!



l*****2 2011.11.14. 신고 공감 8 댓글 17
리뷰 총점 종이책
그게 뭐 어쨌다고
"그게 뭐 어쨌다고" 내용보기
세상에 가장 어려운 것이 나에게는 육아인듯 하다. 아이가 발달을 바로 하고 있는지 발달 과정에 맞는 자극을 잘 주고 있는지 누군가가 가르쳐주지 않았기에 인터넷으로 검색도 해보지만 해법은 찾지 못했던 것 같다. 그러다가 우연히 EBS '60분 부모' 프로그램을 통해서 처음 강의를 들었는데 참으로 나긋나긋했었다. 목소리톤이 너무 부드러워서 강의 시간이면 꾸벅 졸법도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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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가장 어려운 것이 나에게는 육아인듯 하다. 아이가 발달을 바로 하고 있는지 발달 과정에 맞는 자극을 잘 주고 있는지

누군가가 가르쳐주지 않았기에 인터넷으로 검색도 해보지만 해법은 찾지 못했던 것 같다.

그러다가 우연히 EBS '60분 부모' 프로그램을 통해서 처음 강의를 들었는데 참으로 나긋나긋했었다.

목소리톤이 너무 부드러워서 강의 시간이면 꾸벅 졸법도 한데

듣고 있노라니 다 맞는 말이고 들으면 들을수록 귀한 말씀이라 티비앞에 앉아서 연필과 노트를 준비해서 메모도 했었다.

그러고 나서 교수님의 책 '인생 사용 설명서'도 서점에서 구입을 해서 읽었던 기억이 있다.

 

시간은 흘러 교수님의 강의는 기억속에 남아있지 않지만 그분의 색깔은 어렴풋이 기억을 하고 있었나 보다.

책을 보고 있노라니 티비에서 뵈었던 그 느낌이 그대로 전해졌다. 졸졸졸 흘러가는 시냇물 같은 느낌이랄까...

잔잔하면서도 따분하지도 지루하지도 않은 그렇지만 나를 반성하게 그리고 나 자신을 사랑하게끔 만드는 멘토..

교수님의 실제 경험담이기에 더욱더 진실성이 느껴지는것인지도 모르겠다. 이것이 교수님의 브랜드 가치인것일까?

개인 브랜드~ 꼭 공부를 잘해서 사회에 높은 위치가 아니라도, 운동을 잘해서 국가대표가 되지 않았더라도

자신의 자리에서 나자신를 위해서 최선을 다한다면 그것이 나의 브랜드 가치를 충분히 발하는것이 아닐까?

성철 대선사, 법정 스님께서 열반 했을때, 김수화 추기경과 이태석 신부가 선종했을때...

그들이 남긴것은 명예도 권력도 아니었다. 그들은 우리들에게 사랑과 용서, 배려, 베풂 그리고 지극한 인간애였다 .

저자는 남을 기쁘게 하면 내 영혼은 몇 배 더 행복해질수 있다고 한다.

이 경지에 이르기 위해서 그들은 얼마나 많은 고통과 시련속에서 고뇌를 했을까?

나 자신과 수많은 소통을 통해서 결국은 열반의 상태에 이르지 않았을까 싶다.

배우 신성일 선생은 매일 아침마다 풍산개를 데리고 두세시간씩 산을 타며 운동을 했었는데

집에 오면 개들은 쓰러져도 선생은 활력이 넘친다고 했단다.

자신에게 목적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서 같은 상황에서 다른 반응이 보인다.

큰 목표를 세워서 실천을 하다가 시련과 좌절속에 빠져 허우적 거리기보다는

처음부터 낮은 목표를 세워서 나의 소중한 인생을 꾸며나가야 겠다.

마지막으로 교수님께서 청춘들에게 전하는 여덟가지 당부는 교수님조차 제대로 실천하지 못했지만

다시 한번더 인생을 살아가게 된다면 꼭 실천하고 싶기에 권하는것이라고 한다.

 

1. 사람과 맺은 인연을 소중하게 가꿔가기

2. 경제적으로 궁핍하지 않도록 차분히 쌓기

3. 개성에 맞는 일을 찾아서 즐겁게 일하기

4. 취미생활을 게을리 말고 여행을 통해 세상을 널리 볼줄 알아야 하낟.

5. 꾸준히 운동하고 가볍게 먹어야 한다.

6. 날마다 웃으며 재미있게 살 궁리를 해야 한다.

7. 지식인에 머물지 말고 지혜로운 사람으로 껑충 뛰어올라야 한다

8. 물처럼 유유하고 바람처럼 걸림없이 살아야 한다.

 

 

a*******8 2011.1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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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 어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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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어느 교대 교수의 연수를 들은 적이 있었다. 똑똑하고 유머러스하신 분의 좋은 강의였지만 한가지 말씀이 걸렸다.   자신이 목동에 사는데 작년에 그 지역의 어느 여고 전교 1등 학생이 서울교대를 간 것이 이해가 안간다는 것이다. 당연히 서울대를 가야하는 게 아니냐는 것이였다. 물론 공부를 그렇게 잘하는데 초등교사가 되는 게 아깝다는 이야기라는 것은 잘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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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어느 교대 교수의 연수를 들은 적이 있었다.

똑똑하고 유머러스하신 분의 좋은 강의였지만 한가지 말씀이 걸렸다.

 

자신이 목동에 사는데 작년에 그 지역의 어느 여고 전교 1등 학생이 서울교대를 간 것이 이해가 안간다는 것이다.

당연히 서울대를 가야하는 게 아니냐는 것이였다.

물론 공부를 그렇게 잘하는데 초등교사가 되는 게 아깝다는 이야기라는 것은 잘 알겠다.

그런데 교사를 꿈꾸는 제자들에게 수업을 한다는 교대 교수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자긍심을 가진 교사가 만들어질 수 있을까?!

 

나도 내 생각만큼 학교 생활이 녹록치 않을 때 교사가 된 것을 후회할 때가 아주 가끔 있다.

하지만 다른 모든 사회 생활이 그렇다고 생각하며 또 한편으로는 교사라는 특수성 때문에 그렇다며 극복하고 있다.

 

그 많고 많은 진로 중에 교대를 선택하고 교사를 지망하는 것에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을 뛰어넘지 못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런 마인드를 가진 교수 밑에는 배운 학생은 이미 자긍심을 가진 교사로서 첫출발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살기가 팍팍하고 예전처럼 좋은 대학을 나온다고 취업이 잘 되는 것도 아닌 현대를 살아가는 젊은 사람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해줄 수 있을까? 우리 부모 세대가 살았던 시대를 생각하고 조언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이미 그 때보다 훨씬 다양하고 힘들고 혼란스러운 시대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떤 이야기를 해줄 수 있을까?

아마 본질적인 이야기 자체이지 않을까?

 

그런 의미로 이 책이 참 기분 좋게 다가왔다.

나보다 많이 가지고 잘난 사람들은 많다. 비교하고 비교 당할 수록 불행한 인생이라는 것이다.

내 안의 가치를 찾고 성실하게 노력하는 삶, 그것이 가장 행복하고 자랑스러운 삶이 아닌까?!

반대로 아무리 많은 걸 가지고 있어도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 바라는 것을 모르고 권태로운 삶을 산다면 참 불행할 것이다.

 

많은 부모님들 역시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부모의 마음이 편안하고 여유로워야 아이도 편안해 지는 것이다.

내가 너한테 이만틈 시간과 노력을 투자했으니 너도 나한테 이만큼의 결과를 줘야한다고 생각하는 부모들은 얼마나 불행한가?!

자신의 인생은 없고 자식에게 매달리는 인생만 있는 것이다.

주변에서 그런 모습들을 볼 때마다 나는 조심스럽게 줄다리기 해야겠다고 다짐을 하곤한다.

 

"그래서 그게 뭐 어쨌다고?!"

라고 말하면서 내 안의 중심을 잡을 수 있게 말이다.

 

 

시련을 딛고 일어서면 모두 근사한 추억이 됩니다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이들에게 보내는 김홍신의 여덟 가지 당부

살아가는 동안에는 끊임없이 많은 고난과 역경이 개인에게 몰아닥치기 마련이지만, 사회의 급속한 변화로 요즘 젊은이들은 균등한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입시 실패, 취업 실패, 결혼 포기…… 해가 갈수록 각박해져만 가는 상황, 각종 스트레스로 억눌린 청년들이 일상에서 하루하루를 이겨낼 수 있는 마음가짐은 무엇일까?
지난 5년간 한 달 평균 10여 회, 연 평균 150회를 웃돌도록 많은 시간을 전국 곳곳의 강연장을 찾아 희망의 바이러스를 전파해 온 작가 김홍신이 신작 에세이『그게 뭐 어쨌다고』를 세상에 내놓는다. 20만 독자들의 마음을 울리며 단 한 번뿐인 인생을 참되게 살아가는 방법을 일러준 『인생사용설명서』와 『인생사용설명서 두 번째 이야기』에 이은 이 책은 국내 최초의 밀리언셀러 『인간시장』의 성공과 더불어 파란만장한 청년기를 통과한 작가가 배짱과 패기를 잃은 것처럼 보이는 요즘 젊은이들에게 보내는 희망의 메시지다.


작가는 자신의 청년기도 암울하기는 마찬가지였다고 솔직히 고백한다. 일류대학 출신도 아니고 좋은 직장에도 못 다니며 가진 것도 별로 없고 게다가 물려받을 것도 없으며 인물이 뛰어나지 못하고 미래도 왠지 불안하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었지만 속으로 ‘그게 뭐 어쨌다고?’ 하며 괜히 배짱을 부리곤 했다는 작가는 후에 오프라 윈프리가 현실을 극복한 방법인 “So what?”을 듣고 어떠한 고난도 마음가짐에 따라 달라진다는 사실에 공감했다고 말한다.


전체 5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서 작가는 인생의 고비를 극복하는 방법을 하나하나 제시한다. <1장 방황해도 좋다, 청춘이기에>에서는 젊을수록 더 많이 방황하고 경험해 보아야 함을 역설한다. 잘되지 않을까봐, 누가 뭐라고 할까봐 두려워 주춤대거나 피할 필요는 없으며, 젊은이라면 겪어본 후에 판단해도 좋다고 말한다. <2장 얽매이거나 움츠러들 때 뿌리칠 여섯 가지>에서는 인생에서 연연해서는 안 될 여섯 가지 조건들을 이겨내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운명, 학력, 마음속 두려움, 경제력, 욕망 죽음 등에 대해 생각의 각도를 바꾸는 방법을 제시한다. <3장 그대, 스스로 세상과 소통하세요: 마음공부>에서는 긍정과 꿈, 자유로움과 희망의 의미, 그리고 세상을 물처럼 살아가기를 권한다.


<4장 물처럼 유유하고 바람처럼 걸림 없이: 세상공부>에서는 마음공부와 더불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균형 있게 바꿀 것을 말한다. 만나는 모든 사람 안에 스승이 있음을, 나 아닌 타인에게 희망이 되기를, 몸과 마음을 다독여 건강을 잃지 말기를 당부한다. 마지막 <5장 오늘이 내 남은 인생의 첫날입니다>에서는 현실에 숨거나 피하지 말고 당당히 맞서기를 권하며 청년들에게 주는 여덟 가지 당부와 함께 희망의 중요성을 설파한다.
괴로운 마음에 휩쓸리기보다는 살짝 시야를 바꿔 다른 각도에서 자신을 바라볼 것을 제안하는 김홍신 에세이 『그게 뭐 어쨌다고』를 통해 청년 독자들은 현실에 뿌리를 내리고 굳건하게 자랄 자양분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d***s 2011.11.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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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 어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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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0, 일찍이 공자는 불혹이란 말로 인생의 정점을 이야기했다. 세상의 유혹을 뒤로하고 홀로 자신만의 길을 가야하는 나이라는 뜻이다. 공자의 불혹은 40을 훌쩍 넘긴 독자에게 몇 가지의 소중한 교훈을 전달해준다. 첫 번째 메시지는 인생에는 매순간마다 다른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그는 15세의 지학, 30세의 이립등을 예로 들며 평생 교육을 인생의 완성으로 보았다. 하지만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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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0, 일찍이 공자는 불혹이란 말로 인생의 정점을 이야기했다. 세상의 유혹을 뒤로하고 홀로 자신만의 길을 가야하는 나이라는 뜻이다. 공자의 불혹은 40을 훌쩍 넘긴 독자에게 몇 가지의 소중한 교훈을 전달해준다. 첫 번째 메시지는 인생에는 매순간마다 다른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그는 15세의 지학, 30세의 이립등을 예로 들며 평생 교육을 인생의 완성으로 보았다. 하지만 지식의 축적만을 강조하지 않았다. 그가 가장 강조한 부분은 삶의 통찰이었다. 공자의 위정편은 삶의 방향을 잃은 현대인들에게 최소한의 지침을 제시한다. 하지만 우린 이마저도 쉽게 수용하기 어렵다. 그런데 왜 공자는 인생의 시기와 때를 구분지어 놓았던 것일까?

 

많은 이들이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특히 고전을 탐독하기를 권장한다. 그런데 누구도 고전을 왜 읽어야 하는지 말하지 않는다. 고전은 옛 성인들의 삶의 자취가 숨겨있다. 삶에 의문이 든다면, 인생이 뜻대로 풀리지 않는다면 필연적으로 고전을 읽어야한다. 우리 인생도 과거와 별 다를 것 없기 때문이다. 우린 어떤 인물을 기억하는가? 돈 많은 갑부, 엄청난 권력을 지닌 재상, 그들은 어느 시대건 있어왔던 이들이다. 우리들이 기억하는 사람은 자신의 인생을 살아간 사람들이다. 그들은 공자의 이립이 아니었더라도 학문의 기초를 세웠을 것이며 불혹의 나이에도 떳떳하게 자신의 길을 걸어갔던 사람들이다.

 

하지만 현실은 이와는 너무도 상반되어있다. 21세기, 물질적으로 풍요한 사람들은 생계를 위해 60이 넘어서까지 일자리를 찾고 있다. 아이들은 태어나기도 전에 부모로부터 미래가 결정되며 철저하게 사회적 동물로 양육된다. 자신들이 부족한 부분을 가장 잘 이해하는 그들이 선택한 삶은 결국 자신들을 옭아맸던 과거에 지나지 않는다. 사회는 더욱 획일적이고 일률적인 경제적 동물만을 강조한다. 기득권자들은 더욱 자신들의 목소리를 높이지만 누구도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우린 결코 그들을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 우린 삶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자신과 대화하고 세상과 소통해야한다. 오늘이 가장 중요한 인생의 첫날이기 때문이다.

 

‘그게 뭐 어쨌다고’ 김홍신님의 청춘보고서다. 그는 모든 것을 완벽하게 준비하려는 젊은이들에게 세상은 불안정하다고 충고한다. 안전하고 완벽한 것은 불안한 현실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다. 왜 우린 사회적 올가미에 스스로를 씌우는 것일까? 그리고 쉽게 포기하는 것일까? 자기만족은 단지 위안에 불과한 것일까? 어려운 길을 선택한 이들에게 돌아오는 것이 보잘것없다고 그들의 인생이 실패로 끝난 것은 아니다. 실패는 포기하는 순간 시작되는 것이다. 젊음은 자체로 특권이다. 수백 번의 실패를 해보지 않고 한 번의 성공을 알지 못한다. 또한 성공한 그들이 해야 할 일은 그와 같은 실패자를 만드는 것이다. 외부적인 성공 못지않게 도전은 자체로 인생의 큰 희열과 열정을 일깨워준다.

 

어떤 일이든 일만 시간을 하면 달인이 된다고 한다. 먼저 생각하고 계산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지만 이를 실천하는 것은 극소수며 일만 시간을 채우는 사람은 한두 명에 불과하다. 그들이 겪었을 고통과 어려움을 누가 기억할 수 있을까? 지금 우리들에게 부족한 것은 삶에 대한 자세다. 고전을 읽는 이유도 공자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이유도 모두 지혜로운 삶의 자세를 찾기 위함이다. 왜 우린 상대의 눈치를 봐야하는가? 지나고 보면 하지 않아서 후회되는 게 더 많지 않았던가? 방황하는 청춘을 위한 김홍신님의 청춘 보고서 ‘그게 뭐 어쨌다고’ 평범하지 않는 그의 시련을 추억한다.

k****4 2011.11.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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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힘들어 하는 이들을 위한 희망 메시지
"현재 힘들어 하는 이들을 위한 희망 메시지" 내용보기
겨울이 되면 더욱 몸과 마음이 많이 움츠러 드는 때랍니다. 저만 그런가요? 추운 날씨만큼 마음에도 시린 찬바람이 불 때이기도 합니다. 유독 추운 겨울이되면 마음이 시린 이들이 많은듯 싶습니다. 뜨끈한 국물을 먹어도 왠지 모르게 그 시린 가슴이 데워지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자꾸만 뜨끈한 것들을 목넘김 하고 싶은 계절이기도 합니다.   가을타기를 하는 여자인 레몬이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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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되면 더욱 몸과 마음이 많이 움츠러 드는 때랍니다. 저만 그런가요?

추운 날씨만큼 마음에도 시린 찬바람이 불 때이기도 합니다. 유독 추운 겨울이되면 마음이 시린 이들이 많은듯 싶습니다. 뜨끈한 국물을 먹어도 왠지 모르게 그 시린 가슴이 데워지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자꾸만 뜨끈한 것들을 목넘김 하고 싶은 계절이기도 합니다.

 

가을타기를 하는 여자인 레몬이다 보니 이 추운 겨울이 너무 싫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자꾸만 마음에 조금씩 구멍이 나려 하고 있어 나도 모르게 옷깃을 자꾸만 여미게 된답니다. 그런 날에 만난 김홍신 선생님의 인생 절대 메시지는 저에게 커다란 울림을 주었답니다.

 

 

 

티비에서 가끔이라도 얼굴을 보여 주시는 분이다 보니 더욱 친숙하게 다가왔던 김홍신선생님. 선생님이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게 하는 분입니다. 이분의 글들을 보며 더욱 떨림을 느꼈답니다. 오랜시간 왠지 모르게 힘겨웠던 마음을 잠시나마 이분곁에 내려 놓고 위로를 받은 느낌이 들었답니다.

 

 

 

 

 

 

그게 뭐 어쨌다고... 이런 말을 당당하게 내 뱉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아직은 그게 그리 쉬운게 아니네요. 그게 뭐 어쨌다고는 남들이 말리고 힘들어 하는 산을 정복한 분께서 인터뷰에서 내 뱉은 말이라는데... 아주 쉬운 말이지만 당당하게 내 뱉을 수 있는 말이 아님을 알았답니다. 모든 일에 당당하고 거침없이 그렇게 해 내고 살고 싶은데... 나도 모르게 어떤 일에선 움츠려 들고, 어떤 일에선 나도 모르게 도망치고 싶고... 또 어떤 일에선 좌절하여 힘겨워 하는 저를 발견하게 된답니다.

 

 

 

 

 

김홍신 선생님의 책을 그러고 보니 제가 본게 없더라고요. 그동안 너무 추리물 책만 봤는지... 이번 기회에 하나 하나 찾아서 봐야겠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편안하고 잔잔하게 들려준 이야기들로 인해서 이번에 저 역시 위로를 받았기에... 책머리에 밝히신 10년후에 만납시다라고 싸인을 받아간 그 분처럼... 저도 십년 후의 제 모습을 상상해 보고 싶습니다. 그땐 좀더 여유롭게 좀더 지혜롭게 된 저를 발견할 수 있을까요?

 

 

 

 

 

 

청춘이란 정말 소중하고 좋은 것이랍니다. 아직도 남들은 제게 청춘이라는 말을 하곤 하지만... 제 자신이 느끼기엔... 청춘은 20대가 아닌가 싶어요. 인생의 가장 꽃 같은 시기기도 하고요. 무슨 일을 하든 거침없고 당당하며 어떤 일에도 그리 쉽게 좌절하지 않는 힘찬 20대. 그 20대의 청춘이 부럽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늦지 않았음을 느끼기도 합니다. 지금은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방황을 하거나 하면 안되지만... 만약 혼자라면 힘들어도 뭐 어때... 또 일어서면 되지 그런 마음으로 편안하게 다시금 모든 일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답니다. ^^ 20대에 힘들어 하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물론 그렇게 힘들 땐 누군가의 위로가 그렇게 위로가 되지 않고 너무 교과서적인 이야기로 들리지만... 20대분들 힘내세요. 그래도 20대기에 좀더 힘차게 일어설 수 있답니다. 그땐 그것을 잘 모르지만요.

 

 

 

 

 

젋음은 도전이다... 참 좋은 말이네요. 저도 도전이라는 말을 너무 좋아합니다. 저 역시 지금 도전 중이랍니다. 제가 하는 일들...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을 향해 도전장을 내밀고 열심히 앞만 보고 달려 가고 있는 중이랍니다. 지금은 뒤로 돌아볼 여유도 없이 그저 앞만 보고 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가끔 힘이 차고 힘겹기도 하지만 제 곁에서 언제나 응원해 주는 신랑과 두 아이들이 있기에 두손 뜨겁게 맞잡고 열심히 달려 보렵니다.

 

김홍신 선생님이 책에서 들려주신 여러 사례들을 읽으면서... 그래 저런 사람들도 커다란 시련을 딛고 지금은 웃을 수 있는 것처럼 나도 분명 그런 날이 오기를 희망합니다.

 

나이 먹음이 싫었던 저인데... 나이 먹음이 좋은 것은 지혜로워 지는 것 같습니다. 이미 한번 겪어 보신 일들이기에 우리에게 희망적인 메시지를 들려 줄 수 있는 것은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우리 이 힘든 시기를 지혜롭게 당당하게 뛰어 넘어 보아요. 우린 젊고 할 수 있습니다.

 

70대에 대학에 들어가려고 수능 공부하던 할아버지처럼... 우리도 할 수 있습니다. 아자 아자!!



j****n 2011.11.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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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 어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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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 어쨌다고  * 저 : 김홍신* 출판사 : 해냄출판사 “그게 뭐 어쨌다고!” 이 말을 들으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세요?같은 말이지만 어떻게 말이냐에 따라서 굉장히 다르게 다가오는 말이 아닐까 합니다.- 굉장히 귀찮고 짜증나서 그냥 툭 내뱉어 버리는 말, 다시는 말 붙이기 힘들게 하는 어투이거나- 아주 쿨하게 난 그런건 상관 안해~ 라고 말해서 아주 시크하게 보이는 그런 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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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 어쨌다고 


* 저 : 김홍신
* 출판사 : 해냄출판사



“그게 뭐 어쨌다고!”
이 말을 들으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세요?
같은 말이지만 어떻게 말이냐에 따라서 굉장히 다르게 다가오는 말이 아닐까 합니다.
- 굉장히 귀찮고 짜증나서 그냥 툭 내뱉어 버리는 말, 다시는 말 붙이기 힘들게 하는 어투이거나
- 아주 쿨하게 난 그런건 상관 안해~ 라고 말해서 아주 시크하게 보이는 그런 말투~
물론 상황에 따라서, 사람에 따라서 다르겠지요.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유명인사인 오프라 윈프리는 현재 세계에서 아주 돈도 많고 유명한 인사지만 과거는 사실 어두웠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그런 과거를 “그게 뭐 어쨌다고!” 라는 말 한마디로 현식을 극복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자도 많은 사실을 생각했다고 합니다.
말은 쉽지, 저 말이 저런 상황에서 마음 상태에 따라 쿨하게 나올 수 있을지.. 전 아직은 덜 다듬어진듯 합니다.


이야기를 들어가면서 시작되는 '10년 뒤에 꼭 만납시다'라는 에피소드,
그동안 김연아 양의 책을 통해서 여러번 본 지금까지의 성공을 위해 수만번 시도했고 또 수만번 엉덩방아를 찢었던 이야기,
몇 번의 도전 끝에 대기에서 대학에 합격한 저자의 에피소드,
만약 1억원이 오늘 생기면 어떻게 쓸까? 라는 이야기 등
다양한 사례들과 함께 저자의 다양한 인생 철학에 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 이야기의 대상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입니다.
그 중에서도 우리 사회의 중추역할을 해야 할 준비를 하는 청년들이 주 대상입니다.
하지만 꼭 청년 뿐이 아니라 왜 지금 나만 힘든지, 나만 불행한지, 세상이 불합리하다거나 불평등하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보면 좋을듯 싶습니다.
이 책은 에세이입니다. 자기 계발서가 아니구요.
저자의 다양한 삶의 경험과 이야기로 독자들에게 이야기 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것을요? 바로 당신은 소중한 존재이고 가치가 있는 사람이니 힘든 일을 이기고 조금 더 즐겁고 행복하게 삶을 살라라구요.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몇가지 조언들을 먼저 인생을 산 선배의 입장에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뿌리쳐야 할 목록들과 꼭 알아야 하고 배워야 할 이야기들을 쉬운 문체로 이야기 하듯이 말해줍니다.




얼마전에 아이 책을 보면서 꼭 해야 할 일 중에서 '유서 써보기'가 있었습니다.
실제로 해본 가족들 이야기를 보면 아이랑 쓰면서 가족에 대한 사랑을 배울 수 있었고 어린 아이들도 많이 느낀바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유서쓰기보다 더 강력한 .... 실제 죽음을 체험해보는 이야기입니다.
수의도 입어보고 관에도 들어가도 말도 안하구요. 저승사자도 나오고...
그 안에서 정말 얼마나 많은 생각들이 스쳐갈까요?
그리고 나와서 새로 태어남을 축복해준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이런 체험을 한 사람들의 인생은 변화가 있을겁니다.
죽으면 끝이잖아요. 그걸 간접/직접적으로 체험해서 죽는것보단 사는게 얼마나 더 중요하고 보람된 것인지 알고 살아가는 이들이니까요.


[행복을 찾으려고 헤매고 다니면 지쳐 쓰러질 수밖에 없습니다.
내가 갖고 싶은 것, 남이 가지고 있는 것, 원하지만 내 것이 안 될 것들만 찾아다니게 됩니다.
남이 가진 행복을 넘본다고 내 것이 되지 않습니다.
도리어 내 것을 빼앗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행복하려면 밖에서 찾아 헤매지 말고 내 안으로 빨리 들어와야 합니다.
- page 114 中]




이 책은 총 5장에 걸쳐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청춘의 방황부터 얽매이거나 움츠러들 때 뿌리칠 여섯 가지, 소통하는 마음공부, 걸림 없는 세상공부, 오늘이 내 남은 인생의 첫날입니다 라는 타이틀로요.
청춘의 모습들과 버릴 모습들, 자기계발에서도 많이 보이고 요즘 굉장히 중요한 소통, 그리고 희망을 가져라까지~~
결국 이 세상의 모든 일은 바라보는 마음 자세에 달렸다, 너무 힘들다고만 보지 말고 살짝 다른 방향으로 틀어보면 그 안에서 기적과 희망을 볼 것이다라고요.


[스코틀랜드 속담에 참 멋진 말이 있습니다.
'살아 있는 동안 행복하라. 죽어 있는 시간이 길 것이니.'
사람의 평균 수명이 점점 길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반드시 죽습니다.
그리고 죽은 다음엔 그냥 모든 게 끝이라고만 생각하지 우리가 죽더라도 시간은 흐른다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죽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시간을 생각해 보셨나요?
살아 있는 시간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깁니다.
살아 있는 동안 즐겁고 건강하고 행복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 page 167 中]






저는 종종 남편과 아이들에게 묻습니다. 물론 제게도요.
'행복해?'라고 말입니다.
글쎄요. 개인의 기준 나름이기도 하고, 비교의 차이도 있겠고 상황에 따라서 다르지만 주로 행복해란 대답이 많이 나옵니다.
수술도 하고 몸에 여기저기 철도 박혀있는 남편, 저도 목에 인공뼈가 있고, 몇군데 안 좋은 데도 있지만 대체로 건강하고, 사랑스럽고 듬직하고 귀여운 아들들도 있고요. 힘들지만 일터도 있고 저를 누구보다 지지해주는 가족들도 있으니 말이지요.
물론 더 행복해지고 싶도 돈도 더 있으면 편하게 살텐데 하는 욕심도 있습니다만...
고건 목표로 삼고 현재는 행복함에 충실히 살려고 노력중이랍니다^^ 노력이지요. ㅎㅎㅎ
마음도 변합니다. 많은 노력에 따라서요.
행복과 불행은 한 글자 차이잖아요.
불행보다 행복으로 가득한 삶을 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더 더 기울여보렵니다^^
나쁜 일 닥치면 "그게 뭐 어쨌다고!" 하면서 쿨하게 넘어갈 수 있는 제가 되어보렵니다^^ 쿨하게~~

 

 

["나는 리뷰어다" 이벤트 참여 리뷰입니다.]

r*****8 2011.11.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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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 어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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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 어쨌다고          그게 뭐 어쨌다고? 실수도 할 수 있고. 조금 못할 때도 있는데 말이죠, 한번 외쳐보고 싶어요. 그게 뭐 어쨌다고, 이 책을 읽으면 마음에 와 닿는 구절이 많습니다.   저만 잘못 한게 아니라는 거죠. 마음을 단단히, 먹고 싶게끔 많드는 책이라고 생각 하고 글을 읽었습니다. 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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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 어쨌다고

       

그게 뭐 어쨌다고? 실수도 할 수 있고. 조금 못할 때도 있는데 말이죠, 한번 외쳐보고 싶어요. 그게 뭐 어쨌다고, 이 책을 읽으면 마음에 와 닿는 구절이 많습니다.

 

저만 잘못 한게 아니라는 거죠. 마음을 단단히, 먹고 싶게끔 많드는 책이라고 생각 하고 글을 읽었습니다. 내 모습은 내가 만듭니다 라고 , 내 모습은 내가 어떻게 하느 냐에 달려있지요. 이 세상의 주인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한번씩 방황할때도 있겠죠, 그러나 중심축을 잘 지켜야 하는 거 같습니다. 건물의 기둥이 잡아주듯이요. 태풍이 불고 눈보라가 휘몰아 칠 때도 있겠죠. 그래도 중심이 강하면 견딜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홍신 작가님의 이야기를 듣고, 버리는 삶을 살 수 있는 힘을 얻었습니다. 운명, 학력에 연연하지 마세요라고 하신다.

 

듣는 것 만으로 내 마음이 한층 평온해 졌다. 다들 힘들기는 마찬가지인 우리에게 김홍신 작가님이, 하고 싶은 말씀은 너무 자책, 비교 하지 말고, 긍정적을 생활 해라고 하는 거 같다.

 

뭐 어쨌다고의 책 제목처럼, 떳떳하게 마음 다잡고 숨거나 피해서는 안된다고 말합니다. 나도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을 느꼈다.

 

 

 

 

 

 

 

김홍신

 

대단한분이시다. 우리나라, 역사상 최초로, 밀리언 셀러 작가이면서, 헌정 사상 유레 없는 8년 연속 의정평가 1등 국회의원이다. 유명한 저서로는 대발해가 있다. 놀라운 것은 130여권의 책을 출간했다.라는 말이다. 우리 모두가 인생에있어서 열정의 가치를 찾아 하루하루 촤고의 행복을 누리는 삶을 살기를 희망하며 집필에 전념하고 있다.

 

이 책은 총 5( 방황해도 좋다, 청춘이기에, 얽매이거나 움츠러들 때 뿌리칠 여섯 가지, 그대 스스로 세상과 소통하세요, 물처럼 유유하고 바람처럼 걸림없이: 세성공부, 오늘이 내 남은 인생의 첫날입니다) 로 구성 되어 있다.

 

       

 

 

# 1. 청춘이라는 말 참 멋지다. 넘어져도 이러 설 수 있는 힘, 체력 이 있기 때문이다. 공무원 공부를 할 때, 한국사 선생님께서 얘기 하셨다. 지금 가지고 있는 돈과, 자신의 사회적 지위와 아무것도 가지고 잇지 않은 여러분과 바꾸자고 한다면 당장 바꾸겠다고 하셨다. 듣고 보니, 우리는 너무 시간을 헛되이 보낸게 아닌가 싶다.

 

한번 사는 인생 남에게 피해주지 말고 멋들어지게 사는 거 얼마나 멋진 일인지 생각이 들더라. 사실 나는 한쪽 팔이 없는 지체2급 장애인이다. 처음엔 받아들이기가, 아픔이 너무 나도 심했다. 죽고 싶을 정도로, 아직도 약을 먹지 않으면 생활을 못한다, 그래도 책을 잃고, 좋은 생각을 하니, 한결 마음이 편하다. 나보다 힘든 사람은 수도 없이 많다는거 그리고, 내가 느끼는 불안함, 안 느끼는 사람도 적다는거

 

무일푼의 스무 살 젊은이가 70대의 재벌그룹 회장에게 인생 전체를 맞바꾸자고 한다면, 회장이 뭐라고 대답할 것 같습니까?”

 

이 얘기를 들으니, 시간을 헛투로 쓰는게 아쉬웠습니다. 남은 인생 멋지게 살고 싶습니다. 물론, 힘들겠지만 노력하려고요!.

   

 

 

#2.“ 일어나는 것은 꿈이고 희망이고 도전입니다. 넘어졌을 때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건 열등감이고, 이를 악물고 일어나는 건 자존심입니다.”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찾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소한거라도요. 예를들면, 시험성적이 나오고 포기하고 싶은 것은 열등감인 거죠. 친구들과 비교 하는 것도 열등감이구요. 나는 왜 저렇게 될 수 없을까 하고요. 그러고 자기 가치를 높이는 게 아니라, 한탄하고 침대에 누워, 휴대폰을 보며 성공한 사람을 부러워하죠. 저도 그랬어요.

 

이제는 제 열등감에서 벗어나서 일어나고 싶습니다. 여러분, 저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어렸을 적에 수도 없이 넘어졌지만, 일어나서 지금 잘 걷고 있잖아요.

 

   

 

#3. 군대를 다녀 오진 않았지만, 남성들이 주로 느끼는 감정이, 저 때문에 다른 동료들이 힘들어 하는 건 싫어 하는 심리가 있는 거 같아요. 저는 저 때문에 남이 힘들어 하는걸 싫어해요. 착하다기 보다는, 어렸을 때 부터의 교육 때문인 것 같습니다. 한번씩. 예전 생각을 하면 힘들때가 있습니다.

 

나 때문에 상처받았을 사람 생각하면서요. , 그 상처를 주는 사람을 용서 하지 못하고 피해 다닐 때 말이죠.

 

조금은! 아주 조금은! 희망을 가지고 살면 힘든일이 있다라도, 이겨나갈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거 같습니다. 요즘은 개인주의가 되어서, 나만, 오로지 내가 즐겁고 재미있어야 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는데,

 

세상에 나 혼자 살아 있다면, 재미 있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같이 있는 사람들, 동료들과 함께 이겨나가면 좋은 일들이 펼쳐질 것 만 같습니다.

 

 

 

    

 

#4. 내가 저지른 일을 남이 처리해 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어렸을적 친구들과 싸우고 얻어맞으면 형이나, 누나들에게 말해서 싸운 친구에게 뭐라고 하는 사람을 간혹 본적이 있습니다. 때로는 도움도 필요 하지만, 자신이 해결해 나가야 합니다.

 

저도 아버지께 의존을 많이 했습니다. 하기 싫은 일은 좀 해달라고 도 했고, 제가 할 수 있는 것도 귀찮다고 대신 해주기를 바랬습니다.

 

그런데, 나 자신의 일이 있듯이, 지인들도 각자의 상황이 있고, 해야 할 일 이 있죠. 내 삶의 주인인 제가 주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5. 내일 죽는다면, 오늘 꼭 하고 싶은 일이 있죠, 뭐든지 말이예요. 멀리 여행을 가고도 싶을거고, 정말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도 해보고 싶을 거고요.

 

죽기 전에 사람들이 가장 후회 하는 일 중 하나가, 사람들에게 용서 못했던 거, 아쉽다고 합니다. 저도 내일 죽는다면 남들에게 못했던 점, 마음의 상처를 주었던 일이 기억에 남을 거 같습니다.

 

오늘 하루가 마지막이라고 생활 한다면 하루 하루가 뜻 깊고 의미 있을 거예요.

일기를 써보는 것 도 좋은거 같아요. 오늘 했던 일들반성도 하고요. 앞으로 고쳐나가야 될 방향도 생가고요.

 

멋지게 살 수 있기를...

 

오늘은 내게 남은 인생의 첫날입니다 

 

 

#6. “오늘도 나에게 산나게 놀다 오자

 

멀하든 긍정적으로, 즐겁게 생활 하는 반면 뭘해도 부정적, 비난으로 생활 하는 사람들이 있죠. 자존감 수업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자존감이 높은 사람둘은, 혼자 여행을 가도 재미 있다고 하더라고요. 자존감, 하는 일에 흥미를 가지고

 

조금 힘든일이 있어도 금방 이겨내죠. 자존감은 하루아침에 생기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힘들때도 있고 심한 고통이 있을 수 도 있다고 하는데.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다 보면, 분명 좋은 결과가 생길 거라고 합니다.

오늘 하루도 신나게 놀고 기쁜 마음으로 잠에 들고 싶습니다.

   

# 책을 덮으며,

 

책을 읽고 마음 공부, 세상 공부도 했습니다. 나를 사랑하고, 세상을 사랑하는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도 힘든 때가 많고, 다른 이들도 힘들다는 거 알고 생활 하려고 노력 할 것이고, 앞으로 세상이 조금은 더 아름답게 보일 거 같습니다.

 

오늘 행복하기를 바라고, 남에게 상처를 주면 돌아 오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에게 상처를 입고 살아가는 사람등, 힘든 삶속에서 고통받고 있는 청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d******9 2017.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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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 어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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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멋있는 작가라는 생각을 하게 했다. 그리고 한없이 작아지고 움츠러드는 나자신에게 아직은 도전할 힘이 있고, 또 실패해도 다시일어설수 있는 시간이 있지 않느냐고 위로의 말을 해주는 것 같아 너무 좋았다. 인생사용설명서를 읽을때의 그 신선함과 긴 여운이 이 책에서도 고스란히 묻어났다. 어쩜 이 책은 경쟁사회속에서 어떻게든 살아남아야 하고, 또 뚫고나가야 할 난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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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멋있는 작가라는 생각을 하게 했다. 그리고 한없이 작아지고 움츠러드는 나자신에게 아직은 도전할 힘이 있고, 또 실패해도 다시일어설수 있는 시간이 있지 않느냐고 위로의 말을 해주는 것 같아 너무 좋았다.

인생사용설명서를 읽을때의 그 신선함과 긴 여운이 이 책에서도 고스란히 묻어났다.

어쩜 이 책은 경쟁사회속에서 어떻게든 살아남아야 하고, 또 뚫고나가야 할 난관이 많이 남아있는 젊은이들에게 괜찮다고, 넘어졌으면 다시 일어서서 툴툴 털고 다시 앞으로 나가라고 메시지를 전해주는 것 같다.

청춘이기에 아프다는 책도 있었고, 또 청춘이기에 끝없이 도전하고 부딪칠 용기가 있는 것이라는 말도 있는 것 같다.

그렇지만 그 시절을 지나왔고, 어쩜 어느정도 현실과 타협하며 안정점을 찾은 세대가 젊은이들에게 응원과 격려의 말로 해줄수는 있지만 그 역동의 시기의 정중앙에 서 있는 젊은이들이 이런 도 통한듯한 말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고 흡수하기에는 어려울것도 같다.

나 역시 그러한 갈팡질팡의 시절을 보냈고, 또 그시절에 지금과 같은 이야기를 들을때 머리한쪽에서 어떻게 지금의 내 심정을 이해할수 있겠어 하는 생각을 해봤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한번 말해 이해안되면 또 어떻겠는가. 두번세번 자신의 머리와 마음에 흡수되게끔 열심히 받아들이려 노력하는 것이 중요할것이다.

총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장 방황해도 좋다, 청춘이기에>편을 읽다보면 청춘이라는 시기를 왜 다들 부러워하고, 그들의 실패와 절망까지도 아우를수 있는지 능히 짐작할수 있었다. 인생의 뒤안길에서 후회가 남는 사람이든, 누가 봐도 대성했다 싶은 사람이든 할 것 없이 아마 청춘이라는 그 시기를 다시 돌려주겠다고 하면 100이면 100 다 바꾸려 하지 않을까 싶다. 한번 살아봤기에 자신의 장단점을 잘 파악했을것이고, 도전해보지 않은 길이나 실패했으나 아직도 미련이 남은 길에 대한 도전을 해 볼 생각으로 팽배할것이기에.

2장에서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결코 연연해서는 안될 6가지 조건들을 이겨내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운명, 학력, 두려움, 경제력, 욕망, 죽음등에 대한 대처자세에 대해 한번쯤 되짚어봐도 될 성 싶다.

또 세상과 소통하기 위해서는 어떤 사고를 해야 하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해 나름의 방향제시를 제공해준다.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장밋빛 청사진이 아니다. 그렇기에 슬플수도 아플수도 있지만 그 시간을 어떻게 감내하느냐에 따라 자신의 인생이 달라질수 있음을 항상 잊지 말고, 세상의 흔들림과 바람에 같이 덩달아 흔들리지 말고 자신만의 중심을 가진채 항상 여러 각도에서 세상을 바라보려하는 유연성을 지니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s*****y 2012.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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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신이 들려주는 희망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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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 어쨌다고 / 김홍신의 인생 절대 메시지       "학벌, 재력, 인물, 배경...... 그게 뭐 어쨌다고?" 시련을 딛고 일어서면 모두 근사한 추억이 됩니다.     김홍신 작가님이 전하는 희망 메시지~~ 자기계발 도서이다. 평소 자기계발도서를 즐겨 읽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 이런류의 책을 읽다보면 정말 이대로는 안 되겠다하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준다. 이제는 무엇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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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 어쨌다고 / 김홍신의 인생 절대 메시지

 

 

 

"학벌, 재력, 인물, 배경...... 그게 뭐 어쨌다고?"

시련을 딛고 일어서면 모두 근사한 추억이 됩니다.

 

 

김홍신 작가님이 전하는 희망 메시지~~ 자기계발 도서이다. 평소 자기계발도서를 즐겨 읽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 이런류의 책을 읽다보면 정말 이대로는 안 되겠다하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준다.

이제는 무엇인가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엔 부담스러운 나이가 된 지금 현실에 안주하려는 삶만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현재 자신의 삶에 만족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뭔가 부족하다는 걸 알면서 그것을 뛰어넘기위해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사람은 거의 없는 것 같다.  그건 왜 그럴까? 아마 그건 자신이 갖고 있는 배경,학력에 밀려 도전해도 실패할 것 같은 불안감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이런 불안한 생각을 갖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그런 실패를 극복할 수 있어야 성공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다양한 방법으로 전하고 있다.  책의 내용은 크게 5가지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는데 방황해도 좋다 청춘이기에, 얽매이거나 움츠러들 때 뿌리칠 여섯 가지, 물처럼 유유하고 바람처럼 걸림 없이, 오늘이 내 남은 인생의 첫날 입니다...라는 내용이다.

 

 

이 세상의 젊은이들은 대학 입시, 취업, 결혼 등으로 치이기 때문에 그리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지는 않다. 그렇다고 중년의 삶이 행복한 것도 아니면서 말이다.  실패, 좌절, 시련을 이기지 못해 쓰러지면

당장은 고통스럽지 않을 수 있지만, 그것을 지팡이 삼아 걸어 나가면 어느새 정상에 오르는 도구가 된다는 것이다.  시련은 사람을 빛나게 할 뿐만 아니라 향기롭게 만들기도 한다.

 

 

젊음은 실수해도 용서받을 특권도 희망을 포기하지 않을 책임도 동시에 지니고 있다. 물론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것은 어리석습니다. 그러나 다른 실수, 도전하기 위한 실수는 젊음의 특권일 것이다.

 

 

우리는 원하는 대로 세상이 변화되기를 고대합니다. 자신이 변화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남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바꾸려고 한다. 하지만 내가 먼저 변하지 않고는 그런 것들을 변화시키기란 쉽지 않다. 지금 현재 가장 빠르게 변화를 시도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면 바로 정답이 나오지 않을까?

 

 

세상에서 가장 이기기 힘든 싸움은 바로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 아닐까 싶다. 스스로 변화를 시도해야 하고 세상과 소통하도록 노력도 해야 하고 무엇이든 도전할 수 있는 열정이 있어야 하는데 무엇이 그것을 막아서도 있다 그건 바로 실패란 두려움이 크기 때문이다.

 

 

젊다는 건 앞으로 많은 도전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실패가 두려워 도망치는 사람이 되기보다는 힘겨운 일로 방황을 할 때 '그게 뭐 어쨌다고"라고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

 

 

 

 

 

 

 

 

 

 



s********9 2012.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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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 어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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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신 작가... 이 작가를 기억하는 것은 아마.. 강호동의 무릎팍도사에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처음에는 잘 알지 못하여서..누굴까.. 누구지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래서 tv라는 매체는 우리에게 많은 영향력을 차지 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 든다..     책에 들어가기 전에. 무릎팍도사에 나왔던 김홍신 작가님이 하신 말씀을 적어 볼까한다.   "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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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신 작가...

이 작가를 기억하는 것은 아마..

강호동의 무릎팍도사에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처음에는 잘 알지 못하여서..누굴까.. 누구지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래서 tv라는 매체는 우리에게 많은 영향력을 차지 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 든다..

 

 

책에 들어가기 전에. 무릎팍도사에 나왔던 김홍신 작가님이 하신 말씀을 적어 볼까한다.

 

" 자신의 모든 것과 젊음을 바꾸겠느냐 하면

솔직히 저부터 젊은과 바꿉니다.

 

그 만큼 젊은은 소중한 가치가 있고,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엄청난 힘이 있어요.

 

일회용 휴지를 한 번 쓰고 버리듯

인생도 한 번밖에 주어지지 않는....

 

지금도 흐르는 시간, 단 한 번뿐인 인생을

근사하게 쓰는 것은 젊은이의 의무 ..

 

 

젊다는 것은 정말... 지금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무한한 힘이 있는 것이 겠지?

 

그게 뭐 어쨋다고!

솔직히 이 책의 제목에 많은 위로를 받고 싶었는지 모른다.

잘난거 하나 없이,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

 

우리 주변에는 꿈을 키우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이 있지만,,

인맥에 성공하는 사람도 많고...

꿈을 키워나가는 사람을 무너뜨리려는 사람들도 많이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 모든 것에 스스로 위축되지 않고

그게 뭐! 어쨌다고.. 라고 반문 할 수 있는 용기. 자신감. 자기 사랑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성공한 사람들.. 대기업에 다니고, 연봉이 좋은 사람들을 무시하거나 펌허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내 꿈을 무시하거나, 잘난 척?을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그게 뭐 어쨋다고 . 라고 외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온 우주 역사상 오로지 하나뿐이고, 이게 마지막 생애이며

한 번빡에 못 살기 때문에 나는 존귀하고 한없이 소중하다.

그러니까 살아 있는 동안 참 근사하게 살아야 할 의무가 있다" -p. 234

 

 

난 솔직히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많이 부족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나한테 내 자신한테 너무 미얀해진다...

지금 부터라도.. 사랑해주자.. 다른 누구도 아닌.. 나를.. 나만을...

나를 사랑하면. 또 다른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고.

더 넓게 많은 이들을 사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헬리콥터가 수직으로 날아 오르고 앞으로 내달리고 하는 건 윗날개와 꼬리날개가 함께 돌기 때문입니다.

윗 날개만 돌면 헬리콥터는 공중으로 뜰 수는 있지만, 제자리에서 맴돌게 됩니다.

날개가 시계 방향으로만 돌기 때문에 기체도 빙글빙글 돌 수 밖에 없습니다.

뒤에 있는 꼬리 날개는 기체가 맴도는 걸 막아줍니다.

또 높이 날아 올라 전진할 수 있게 해줍니다.

 

젊음의 열정은 헬리콥터의 윗날개와 같습니다.

크게 휘저으며 바람을 일으켜 부력을 만들 정도로 기운이 강해야 떠서 날 수 있습니다.

지헤는 헬리콥터의 꼬리날개와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작게 휘돌지만 방향을 잡아주고 추락을 막아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헬리콥터가 비행하려면 윗날개와 꼬리 날개가 함께 돌아야 하듯이,

인생을 멋있고 아릅답게 살려면 열정과 지혜가 서로 조화되어야 합니다. -p. 47_48




 

n****1 2012.0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