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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보 백곰이 음식속에 들어가면
우동은 좋아하지만 유부는 먹지 않는
글로는 다양한 음식들을 재미있는 표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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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좋다는 큰아이.. 그 덕에 살짝(?) 통통해지기는 했지만, 저 또한 먹방의 즐거움에 어느 정도 인정하는 바입니다 ^^ 책을 받자마자 밥공기에 들어가있는 백곰을 보며 아이들이 웃음꽃을 터뜨리네요.. 진지한 듯한 표정이 웃음을 자아내는 듯 합니다 ㅋㅋㅋ
먹는 것을 제일 좋아하는 먹보 백곰은 편식하지 않고 무엇이든 맛있게 먹어 치운답니다 어느날 음식 속에 들어가는 즐거운 상상을 해보았어요
뜨끈한 된장국에 들어가 힐링을 하는 듯한 백곰.. 된장국에 들어가는 재료중에 버섯이랑 두부를 가장 좋아해요 저희 아이들도 된장국을 좋아하지만, 유독 버섯을 멀리하더라고요 (아마도 향때문이듯 해요) 아니나 다를까 "저는 버섯 싫어요"라고 말하네요
매끈매끈 쫄깃쫄깃한 우동.. 유부 이불을 덮으면 잠이 잘 올 것 같아요 다큐 방송을 보고 알았는데 유부의 원재료가 두부더라고요 정체를 알고 상당히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팡팡팡! 팡팡팡! 모두 다함께 팝콘이 되어 튀어보아요!!
아이들이 그때 기억을 떠올리네요 이번에는 카라멜 팝콘을 도전해보고 싶어요
맛있는 상상을 했더니 꼬르륵 배가 고파졌어요 그때 엄마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오늘 저녁은 백곰이 제일 좋아하는 카레라이스네요 ^^ 어떻게 음식안에 들어갈 상상을 했는지 장면마다 웃음이 나오더라고요 평소 먹방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었더니 역시나 폭발적인 반응이었답니다ㅋㅋㅋ 큰아이에게 책에 대한 느낌을 물으니 이렇게 답하네요 "맛있는 음식이 나와서 좋았어요 그런데 새로운 음식이 없어서 아쉬웠어요" 단 한가지 이 책의 단점을 꼽자면 식욕을 마주마구 자극한다는 거에요;; 일본 그림책답게 아기자기한 재미가 있었고, 유쾌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그림책이었던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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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잡채양이 푹 빠져있는 동화책을 한권 소개해드릴께요 맛있어보이는 백곰 맛있는동화책 맛있어보이는백곰은 먹보백곰이 어느날 음식속에 들어가면 잡채양도 요즘 매일 들고 오는 책이랍니다 그림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맛있어보이는백곰 읽는 내내 이렇게 환한 표정일 수가 없네요 정말 ♬ 아~ 엄마도 한입하세요 하고 말하는 귀염둥이 잡채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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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맛있어 보이는 백곰 지음. 사바타 게이코 여러분들은 무엇을 할 때 가장 행복하세요? 개인적으로 저는 사랑하는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눌 때 행복한데요 이 책 속에 등장하는 하얀 백곰도 맛있는 음식을 저만큼 좋아하는 것 같아요! 밥그릇에 들어가 두눈을 지긋이 감고있는 모습이 참 편안해보여요
먹보 백곰이라고 불리우는 곰 한마리가 이 책 주인공이에요! 편식도 하지 않고 무엇이든 맛있게 먹는, 먹는 걸 제일 좋아한답니다 먹는 걸 너무 좋아하는 백곰은 '음식 속에 들어가면 어떤 기분일까?' 생각하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 시작했어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 밥, 된장국, 계란말이, 크로켓, 튀김덮밥, 우동, 스파게티, 초밥, 고기만두, 어묵탕, 빵, 팝콘, 찹쌀떡 그 음식들 속으로 들어가 뒹구르르하는 백곰의 모습은 세상을 다 가진듯한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답니다! 책을 한장씩 넘길 때마다 먹음직스러운 음식 일러스트에 군침이 돌더라구요 각 음식들마다 들어가는 재료들이 왼쪽 페이지 하단에 그려져 있는데 아이와 함께 '재료' 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때 좋더라구요! 그리고 백곰이 독자에게 '너는 무슨 반찬을 좋아해?', '너희 집은 된장국에 어떤 재료를 넣어?', '너는 새우 꼬리 먹어?' '너 피망 먹을 수 있어?', 너는 무슨 초밥이 좋아?', '하얗고 말랑말랑한 만두피에 폭 싸이면 어떤 기분일까?' 하며 대화하는 것처럼 느껴져요 폭신폭신 따끈따끈 바삭바삭 앗뜨앗뜨 매끈매끈 쫄깃쫄깃 등 의성어 의태어가 많아 아이의 언어발달에도 도움이 될 것 같고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이 아닌 머릿 속으로 상상하며 맛과 소리, 식감 등을 간접적으로 즐길 수 있는 식도락 동화에요
길벗스쿨 맛있어 보이는 백곰은 단순히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어야 해! 훈계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음식에 흥미를 느낄 수 있게 하여 편식하는 아이들에게도 효과적일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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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어 보이는 백곰 제가 이전에 소개해드린 먹보 백곰 이야기 2탄이에요. 나는야 먹보 백곰! 맛있는 게 제일 좋아~ │ 맛있어 보이는 백곰
출판사에 올린 책 소개 영상도 가져와봤어요. 맛있어 보이는 백곰
책 기둥 역시 깜찍한 <맛있어 보이는 백곰> 뒤 표지 역시 깜찍한 백곰이
이번 편도 역시나 궁금해지는 이야기 표지를 넘기면 나오는 쾌활한 백곰의 모습들 내지 표지도 너무나 밝고 유쾌한 <맛있어 보이는 백곰>! 오늘도 역시나 음식 속에 들어가보는 정말 따끈한 밥 속에 파묻힐 정도로 몸과 마음을 따끈따끈하게 덥혀 주는 된장국 모두가 좋아하는 국민반찬 계란말이 속에도 크로켓 안의 크림처럼 새우 튀김 덮밥도 있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우동! 스피게티까지 등장했네요. 일본 작가 그림동화책답게 역시 초밥이 빠지지 않네요. 워니가 좋아하는 고기만두 다양한 빵의 종류가 그리으로 나오고 팝콘처럼 펑-하고 튀는 백곰 가족들도 찹쌀떡의 다양한 종류를 볼 수 있는 그림이라 다양한 상상을 했더니 마지막은역시나 카레라이스의 맛있어 보이는 백곰 내지 표지의 아그작 아그작 삼각김밥을 먹고 있는 수북하게 담긴 밥 속에 들어가는 상상을 시작한 백곰 된장국에 들어가 온천욕을 즐기는 편안한 포즈의 워니도 좋아하는 계란말이 속에 크로켓 크림 속에서 허우적 대는 계속해서 다양한 음식 종류와 함께 유부 이불을 덮고 편안하게 누워 있는 편식쟁이 워니가 정말 잘 먹고 좋아하는 우동도 스파게티를 보고 엉뚱하게 색과 모양이 약간 응- 그것과 닮았나요. 이번에도 워니가 좋아하는 고기만두가 등장 펑펑- 튀는 팝콘과 백곰을 표현한 그림에 팝콘페이지에서 기분이 함께 업된 워니 배가 고파서 꼬르륵 거리는 백곰을 마지막 엄마표 카레라이스가 되어버린 백곰으로 음식을 편식하는 아이들이 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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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어 보이는 백곰 시바타 게이코 지음 김언수 옮김
![]() <맛있어 보이는 백곰>을 통해 음식속에 들어가보면 어떤 기분일까?라는 질문을 아이들에게 처음해보게 되었어요. 아이들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질문이라 음식을 보면서 어떤 느낌일까 함께 상상을 하며 이야기도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나는 맛있는거 먹는게 제일좋아. 모두들 나를 "먹보 백곰'이라고 부르지. 편식도 안하고 무엇이든 맛있게 먹는 백곰. 아이들도 나도 먹는거 좋아하는데, 하면서도 백곰처럼 무엇이든지 잘 먹지는 않는다면서 백곰은 어떤 음식들을 먹는지 궁금해졌어요. 자 그럼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지 볼까요? ![]() 제일 먼저 생각나는 음식은 바로 밥. 밥 속은 어떤 느낌일까? 폭신폭신하고 따끈따끈하죠. 늘 엄마가 저녁차릴때 쌀을 씻고싶어하는 아이들. 가끔은 아이들에게 쌀을 씻게해주면서 오감활동도 해주기도했어요. 밥이 되기전과 밥이 된 후를 생각하면서 아이들도 잠시 밥의 느낌을 상상해봤어요. 밥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어떤 반찬이 좋아하고 물으면 큰아이는 "김치"라고 대답하고 작은아이도 "김치"라고 할 정도로 밥과 김치만 있어도 잘 먹는 아이들이에요. 된장국 그림은 백곰이 된장국에 풍덩해서 사우나를 즐기는 모습인데, 아이들이 찜질방을 다녀온 때를 생각하면서 자신들도 된장국에 들어가면 개운할거 같다고 하네요. 음식 그림을 보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니 아이들의 잠이 사라졌어요. 잠자리 독서로 너무 재미있게 읽었나봐요.^^
계란말이 속에 있는 백곰을 흉내내면서 큰아이가 좋아하는 게란말이 속은 마치 엄마 뱃속같아 편안할거같다고하네요. 우동좋아하는아이들. 그런데 유부는 좋아하지 않아요. 유부를 덮고 우동속에서 잠자고있는 백곰을 보면서 정말 따뜻할거 같다면서 우동속으로 풍덩하고 싶대요.^^ 저도 요즘 몸이 많이 피곤한데, 풍덩하고싶네요 어묵탕의 다양한 재료속에 백곰 가족들이 모였어요. 어묵탕은 혼자 먹는 것보다 가족이 모두 모여 먹어야 제맛이라고 하는 백곰. 갑자기 아이들도 어묵탕이 너무 먹고싶다고 하네요.^^ 예전에 집에서 아빠랑 팝콘을 직접 튀겨본 아이들. 그때 생각이 났는지. 작은아이는 펑~~튀어하니 뒤로 넘어가는 리액션을 하네요.^^ 상상만으로도 즐겁게 만들어주는 그림책이지요? 음식그림으로 이런 상상을 하게 해보지 못했는데. 이번에 음식속에 들어가보면 어떤 느낌일까를 상상해 보면서 다음날 저녁 반찬도 그림책속에서 먹고싶었던 것들을 먹었답니다
![]() 마지막에 백곰은 카레가 되어버렸어요. 저희집 저녁도 카레가 되었답니다. 잠자리독서로 읽어줬더니 잠도 사라지고, 배도 고프다고해서 하마터면 야식을 먹을뻔했네요^^ 영유아들에게는 지식책보다는 이렇게 재미있는 그림책을 보여주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게 해주는것도 좋을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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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어 보이는 백곰 띠지에 적혀있는 밥이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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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백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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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그림들이 귀엽죠 ? 실제로 이렇게 백곰처럼 음식에 들어가면 어떤 기분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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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만으로도 배가 고파진 백곰 - 이 책을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게 보았어요 본인이 먹어본 음식은 호로록 먹는 흉내를 내거나 그 음식의 느낌을 이야기 하기도 했어요 동생이랑 함께 흉내내기도 하고 말이죠
빵부분에서는 백곰처럼 안에 들어가고 싶다며 책속으로 ... 머리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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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백곰 먹는걸 너무 좋아하는 먹보 백곰은 달콤한 간식 속에 들어가면 어떤 기분일까 하고 상상해보았습니다. 달콤한 백곰이야기의 두번째 이야기 먹보백곰이 음식속에 들어가보면 어떤 기분일까? 그리고 만나보는 다양한 음식들 #길벗스쿨, #맛있어보이는백곰
![]() 맛있어보이는 백곰 맛있는거 먹는걸 제일 좋아하는 백곰이야기 먹보백곰은 편식을 안해요 편식쟁이 사랑군 지금 마음이 불편해요 ^^ 먹보백곰의 음식여행 음식속으로 퐁당 상상의 나래가 펼쳐져요
![]() 밥/ 사랑군 엄청 뜨거울텐데 걱정모드입니다 ㅎ 매실짱아찌 먹어보고싶다는 사랑군 된장국/ 된장국에도 퐁당 우리집 된장국이랑 비교도 해보고 싫어하는 두부도 이젠 먹어볼려고 하는 사랑군 계란말이 / 저렇게 이쁜 백곰 계란말이는 만들수있을까 하는 사랑군 ㅎ 바삭바삭 크롯켓 튀김덮밥 까지 다양한 음식들을 만나보고 맛도 이야기해보고 급 배가고파지는 사랑군 #길벗스쿨, #맛있어보이는백곰
![]() 사랑군이 제일 좋아하는 우동 등장에 동공지진 ㅎ 두번째로 좋아하는 스파게티 ㅋㅋ 면요리를사랑하는 사랑군 진심 배가보파지기 시작했어요 그러고보면 좀처럼 먹지 않는것도 우동이나 스파게티등의 면요리에 들어가면 곧잘 먹는 사랑군이랍니다. 참치초밥이 궁금해진 사랑군과 다음번에 참치초밥을 먹어보기로 했어요 사랑스러운 먹보백곰 덕분에 사랑군 용기가 생기나봅니다. ㅎ 유치원 점심메뉴에 어묵탕이 나왔었는데 이 그림이 너무 웃기다며 빵터진 사랑군 그림보면서 넘넘 행복해질수있는 그림책 #길벗스쿨, #맛있어보이는백곰
![]() 백곰의 상상속에 함께 들어가보고 맛난 백곰의 저녁식사도 함께 만나보는 그림책
![]() 쿠킹클래스 수업시간에 만들었던 카페밥이랑 똑같아서 더 신난 사랑군 ㅎ #길벗스쿨, #맛있어보이는백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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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다시 봐도 재미있다 .
어떤 음식이 나올지 알아도 .
백곰의 모습이 자꾸만 웃음이 나오게 한다 .
아이들이 흔히 볼 수 있는 음식들로
글 속에 질문이 있고 , 그 글 안에 음식에 대한 작은 설명이
꽤나 임팩트 있다 .
아이들이 봐도 재밌다지만 내가 봐도 재미있다
백곰 , 우리 내 식탁 위 항상 함께하는 흰 쌀밥과 친해질 수 있겠구나 !
근데 너무 앙증맞다 . 여기저기 무표정으로 등장하는 백곰이 마치 쌀밥같아서
자꾸만 친숙해진다는 . 흑곰 , 갈색곰도 있는데 백곰인 이유였구나 .
밥을 싫어하는 우리 딸아이에게 백곰을 만들어 내어줘봐야겠다
마지막 카레처럼 :)
편식하는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아이가 음식에 대해 친숙해 지기 좋을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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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편식이 많거나, 음식에 대한 관심이 없는 아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라고 하고 싶은 그림책, 길벗스쿨 <맛있어 보이는 백곰>
귀여운 먹고 백곰은 평소에 워낙 가리지 않고 먹는 것을 좋아한답니다. 그런 먹고 백곰이 좋아하는 음식 속에 들어가는 상상을 해보네요. 이 책에 나오는 음식은 평소 우리가 즐겨 먹는 음식들이 많아요. 그래서 아이와 보면서 나는 이 음식의 이런게 좋아~이런게 싫어 하고 얘기 나눌 부분이 많더라고요. 그리고 어떤 재료를 넣는지, 어떻게 만드는지 얘기도 해보고 처음 보는 식재료에 대한 얘기도 나눌 수 있었답니다. 무엇보다도 백곰이 너무 귀여워서 그림 속에 백곰 찾는 재미가 아이의 호기심을 유발시키고 음식을 긍정적으로 봐라 보게 해주더라고요. 모락모락 맛잇는 흰 쌀밥, 따뜻하고 구수한 된장국, 노랗고 부드러운 계란말이 등등 군침을 돋게 하는 맛잇는 음식들을 상상하며 재밌게 읽었답니다. 의성어 의태어도 풍부하고 그림이 예뻐서 아이가 직접 읽게 하는 좋은 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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