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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머신러닝과 딥러닝에 대해 3일간 오프라인 교육도 받았지만 여전히 어렵게 느껴지는 분야이다. 또한 구입한 책들 대부분은 출간된지 1년 이상 경과되어 최근에 많이 사용되고 있는 ReLU 및 tanh 등의 액티베이션에 대한 설명이 없어 아쉬었다. 그런 아쉬움을 달래주기에 충분한 도서라 할 수 있겠다. 다수의 그림이 제시되어 있어 이해하기 용이하고 설명도 체계적이고 이해하기 쉽게되어 있어 딥러닝에 한걸음 더 접근하기에 부족함 없는 도서라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