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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에게 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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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경매를 다룬 책들은 기술적인 부분을 강조하며 방법을 가르치는데 반해 반지상 작가에 이책은 본인 이야기를 밑바탕으로 다른책에 좋은 구절들을 같이 구성해 놓음으로써 본인이 깨달았던 부분을 다른책에 좋은구절들로 확인하는 방식이 새롭게 느껴졌고기존에 작가와 비슷한 나에 생각은 확신으로 바뀌고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은 뇌리에 박히는 박히는 효과적인 구성이 매우 신
"작가에게 반하다" 내용보기
보통 경매를 다룬 책들은 기술적인 부분을 강조하며 방법을 가르치는데 반해 반지상 작가에 이책은 본인 이야기를 밑바탕으로
다른책에 좋은 구절들을 같이 구성해 놓음으로써 본인이 깨달았던
부분을 다른책에 좋은구절들로 확인하는 방식이 새롭게 느껴졌고
기존에 작가와 비슷한 나에 생각은 확신으로 바뀌고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은 뇌리에 박히는 박히는 효과적인 구성이 매우 신선하게 느껴졌다 인문학 서적 같은경우에 이같은 방식을 차용하는 경우는 종종 봐왔지만 강남아파트보다 반지하가가 좋다 같은 자기개발서
같은 경우에는 만나보지 못했다
이 같은 구성이 책을 몰입감있게 읽을수있었고 작가에게 반하게
되었다
YES마니아 : 로얄 i****8 2022.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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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아파트보다 반지하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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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아파트보다 반지하가 좋다>- 경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책 - 세상에 부자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다.그렇지만 부자되기를 모르는 사람만 있을 뿐이다.나 역시도 부자가 되고 싶다. 그렇지만 나같이 평범한 사람이 부자되기가 가능할까? 늘 불안했다.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본인 역시 평범한 월급쟁이에서 시작했다고 말한다.그래서 할 수 있다고, 평범한 자신 역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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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아파트보다 반지하가 좋다>

- 경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책 -



세상에 부자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다.

그렇지만 부자되기를 모르는 사람만 있을 뿐이다.

나 역시도 부자가 되고 싶다.

그렇지만 나같이 평범한 사람이 부자되기가 가능할까? 늘 불안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본인 역시 평범한 월급쟁이에서 시작했다고 말한다.

그래서 할 수 있다고, 평범한 자신 역시 했으니 당신도 할 수 있다고 용기를 준다.


 

*이 책이 좋았던 이유 첫번째는 단순한 경매 서적만이 아니라

부자에 대한 정의와 '부'에 대한 생각들도 많이 읽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제일 중요한 것은 금융지식에 대한 이해이다.

나는 로또에 당첨된 사람들이 대다수 행복하지 못한 이유는

갑자기 큰 돈을 갖게되었을 때 그 돈을 관리할 수 있는 금융지식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평소에도 금융지식에 대해 많이 공부해왔는데

이 책에서도 금융지식에 대한 설명들을 통해 왜 경매 그 중에서도 반지하 경매인지 설득한다.  


저자는 쌤(sam)과 디프(diff)의 이야기를 예로 들며

부의 파이프라인에 대해 언급한다.

 

하나의 큰 물줄기에서만 물을 길어오면 그 물줄기가 막혔을 때 해결할 방법이 없다.

하지만 여러개의 작은 물줄기에서 물을 길어오면 하나의 물줄기가 막혔더라도 다른 물줄기에서 물을 가져오면 된다.


월급쟁이가 부자가 되려면 회사의 월급이라는 하나의 파이프라인만이 아니라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것이 안정적이고 효과적이다.

저자도 월급이 안나왔던 힘들었던 시기를 겪으며

월급만 믿고 살수 없다는 절박함과 절실함으로

새로운 파이프라인 <반지하> 경매라는 분야를 개척했다.

 


우리는 보통, 부자를 부러워하는 이유가 '그들의 소유물'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자기 자신과 가족을 위해 쓸 시간이 상대적으로 많기 때문'이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우리가 부자를 부러워하는 이유는

단순히 넓은 아파트, 고급 외제차만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해주는 경제적인 자유일 것이다.

그리고 그 경제적인 자유를 위해서

직장을 다니는 월급쟁이도 시도해볼 수 있는

<반지하> 경매를 이야기한다는 점에서 색다르고 읽을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



**이 책이 좋았던 또 다른 이유 두번째는

경매를 어렴풋이만 알고있던 초심자인 나도

경매에 쉽게 접근할 수 있을 만큼

쉽고 재미있게 쓰여졌기 때문이다.



다수의 길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다.

내가 사는 이 세상이 바보의 세상일 수도 있다.

특이한 제목에서부터 내 눈을 사로잡은 이 책은

부동산 경매라는 분야에서 <반지하>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했다.

이미 치열한 경매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지려면

남들이 하지 않는 시장에 진출하는 것이고,

<반지하> 경매에서는 투자금이 많지 않아도 경매를 시작할 수 있다.

그리고 <반지하> 경매로 부자가 될 수 있는 법을 알려준다.


빚을 낸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항상 있었다.

빚은 결국 언젠가는 갚아야 할 돈이고

내가 위험을 지지 않고 안전하게 돈을 벌수 있는 방법만 궁리했었다.

하지만 세상에서 과연 안전한 것이 있을까?

이 책을 읽은 후 빚에 대한 개념 자체가 바뀌었다.

내가 빚을 내더라도

그 빚이 나에게 또 다른 파이프라인이 되어 돈을 벌어다준다면

그건 좋은 빚이다.

좋은 빚을 이용해서 돈을 벌자!

빚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갖게 된 점이 이 책을 통한 수확이라 하겠다.


다 읽고 나서

저자는 본인이 평범한 사람이라 칭했지만

절대 평범하지 않다는 느낌이 들었다.

경매라는 분야에서 <반지하>라는 새로운 시도를 하고 성공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겠는가?

그런 저자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해놓은 이 책을 읽게되어 감사하다.

그리고 나도 경매를 제대로 공부해서 한번 투자해볼수도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 

 

 

 

- 인상 깊은 구절 -


미친 짓이란 항상 똑같은 일을 되풀이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s*********9 2018.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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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내가 서울의 허름한 반지하 빌라를 사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서울의 땅을 사고 있는 것이다
"사람들은 내가 서울의 허름한 반지하 빌라를 사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서울의 땅을 사고 있는 것이다" 내용보기
수년 째 오르지 않는 적디적은 월급으론 치솟는 물가를 감당하기 힘들어서, 대체 무얼 해야할까 하는 마음에 시작한 경제 공부. 경매를 통한 시세차익보단 임대를 하고싶은 마음이 들어서 읽게 되었다. 남들이 선택하는 주로로 가지 않고 위험한 샛길로 방향을 잡아 이제는 경제적 자유를 이룬 저자. 큰돈이 인생목표는 아니지만 너무 없으면 미래도 없다라는 생각이라면 노후 빌라를 타
"사람들은 내가 서울의 허름한 반지하 빌라를 사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서울의 땅을 사고 있는 것이다" 내용보기
수년 째 오르지 않는 적디적은 월급으론 치솟는 물가를 감당하기 힘들어서, 대체 무얼 해야할까 하는 마음에 시작한 경제 공부. 경매를 통한 시세차익보단 임대를 하고싶은 마음이 들어서 읽게 되었다. 남들이 선택하는 주로로 가지 않고 위험한 샛길로 방향을 잡아 이제는 경제적 자유를 이룬 저자. 큰돈이 인생목표는 아니지만 너무 없으면 미래도 없다라는 생각이라면 노후 빌라를 타겟팅하는 이 마이너 투자 방법이 솔깃할 것이다. 난 당장의 천만원 보다 10만원이라도 꾸준히 들어오는 돈이 무서운 걸 아는 주부니깐. 임대료를 받으며 글을 쓰는 투자자라니. . 내가 꿈꾸는 T와 F가 조화로운 인생이다!

#연말리뷰 #25년독서마라톤 #경매공부

j******e 2025.12.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