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이케 사다지님의 아쁘와 수염고릴라와 나 2권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처음에는 4컷 만화를 보는데에 익숙치가 않아서 보다말다 보다말다한 작품입니다. 하지만 보다보니 익숙해지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캐릭터들이 매력적이여서 계속 보게되네요. 특히 미치루 캐릭터가 대단해요. 엄마를 꼭 빼닮아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전체적으로 무기력한 아빠인 소이치를 대하는 모습들이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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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인상 깊고 재미있게 읽어서 2권도 구매했습니다.
2권에서도 복작복작한 패밀리 라이프는 계속됩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가볍게 미치루가 전하는 가족 소개이야기 그 다음은 미치루의 도시락 에피소드, 수수한 아빠와 직장동료들 이야기등
여전히 미치루와 그의 가족과 주변인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책 표지 커버를 벗기면 등장하는 과장의 방 에피소드까지! 놓칠 수 없는 종이책만의 특별함이죠.
그리고 매번 뒷표지에 엄마가 등장하는것도 인상적이에요.
2권도 1권에 이어 웃음도, 찡함도, 특별했습니다. 홈코미디물 만화를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