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이 시크릿에 대해서 참 아우성이 많다. 그만큼 오해의 소지와 욕심과 탐욕을 자극하는 부작용이 있어서 그런 것 같기는 하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크릿이 마음을 잘 닥기만 하면 좋은 사용도구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여기서도 긍정적인 시각이라 좋았다. |
| 창조적 시각화를 위해서는 어떤 과정을 따르라고 말합니다. 매우 긴 내용들을 하나씩 설명을 더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시각화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못하고 있는 것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더 이상 이방인으로 관찰자로 살아가지 말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지금 자신이 꿈꾸는 것이 있다면 그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