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4~11세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아이들 밥을 매일 고민하게 되는 것 같아요 .
요즘처럼 날이 더워지고 아이들 입맛도 잃었을 때 어떤게 좋을지 고민되는데
딱 한 그릇을 주더라도 영양적인 면에서 뒤쳐지않았으면 하는 엄마 마음을 담은 한 그릇 아이 밥 ㅎㅎ
메뉴는 다소 알고 있는 메뉴들이 많긴 하지만, 영양적인 부분을 알게 되니까 왜 흔히 자주 먹는 반찬이었는지 더 와닿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