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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플러피 발렌타인데이를 구매해서 봤었어요. 집에 기니피그가 있어서 구입했었는데 내용이 너무 재미있고 저희집에 있는 애랑 성격이 너무나 비슷해서 정이 가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시리즈로 이빨요정도 구입해봤어요.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너무나 재미있더라구요. 책이 얇고 가벼워 쉽게 읽을 수 있어요. 글밥도 적고 글자크기도 커서 아이들과 함께 보기에 더없이 좋아보여요. 너무나 추천합니다. 플러피 귀염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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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없는 tooth fairy/ 이빨요정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많은 북미 영어권 어린이들에겐 흔한 문화이니 비록 한국에 없어도 앞으로 영어를 배우는 친구들이 알아두면 북미문화를 이야기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교실 애완동물의 시점과 아이들의 엉뚱한 이야기가 다소 긴 이야기를 전혀 지루하지 않게 해줍니다. 아이가 재밌게 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