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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조카가 '코딩배우기'를 방과후 과목으로 선택할때 많이 고민했었어요. 곧 코딩이 정규 과목이 되기에 외왕이면 컴퓨터도 익숙해질겸 방과후를 하길 원했는데, 조카가 배우고 싶지 않아하더라구요. 단순히 재미가 없어서 배우기 싫다 했으면 시키지 않으려했는데, 못할까봐 하기 싫다는 말에 어차피 배울때는 못하는것이 당연하다. 그러면 지금 배우는것이 더 낫다라고 설득하고 '코딩맨'을 선물해주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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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코딩에 대해서 물어보길래 일단 쉽게 접근해 보라고 사준 책이에요. 막연히 공부하는 것 보다 일단 이런것이다. 입문할 때 보면 좋은 것 같아요. 만화로 되어있어서 유치원 다니는 동생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어른이 봤을 때는 표지가 조금 유치해서 이게 뭔가 싶었는데 애들이 너무 잘 봐서 저도 읽어보니 내용도 괜찮더라구요. yes24 중고샵에서 우연히 1편을 사게 되었는데 애가 재밌다고 다음편 없냐 해서 다음편들도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괜찮은 도서를 만나게 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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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북 받고 아이가 너무 좋아해 벌써 시리즈물 다 구입했어요. 내용도 알차고 쉽게 따라해볼 수 있는 책이라 더 좋아하는 것 같네요. 만화책이지만 배우는 점도 많은 것 같아서 잘 사줬다 싶네요. 앞으로 나오는 시리즈물도 모두 다 구입할 것 같습니다. 어렵게만 생각했던 코딩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것 같아 잘 구입했다 싶어요. 조금 천천히 출간되는 것 같아 아쉬운지 계속 기다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