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조카들에게 선물로 주었습니다. 내용적으로 알차고, 그림체도 따뜻하네요 성인들이 읽기에도 유익합니다. 5권외에도 다양한 시리즈가 있더라고요. 기회되면 전권을 구입해서 읽어보고 싶습니다. 주변에도 추천 많이 하고 있어요. |
|
그림이 게임화면처럼 생겨서 우리가 직접 안전게임하듯이 넘어가면서 책을 읽어나가요 안전에대한 내용은 식상하지만 접근은 참신했어요 글자가작고 작은표현이많으니 미취학아동에게는 딱히 추천하지않아요 초등저학년 이 보면좋을것같아요. |
| 학교 들어가기전에 많이 보는 책인거 같아요. 시리즈별로 하나씩 모아보는 재미가 있네요. 가족의 의미에 대해서 사랑하는 법이 나와있어서 아이와 같이 보기가 정말 좋아요. 사계절 책을 참 좋아하는데 이 책은 초등 들어가기전에 보기를 추천합니다. 다른 책들도 사보기 좋아요! |
| 가족이란 무엇인가, 가족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서로 다른 가족 구성원들이 어떻게 화합하며 살아가야하고, 살아갈 수 있는지 등 우리 아이들이 태어나 가장 먼저 속하게 되는 가족이라는 집단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책입니다. 함께 살아가면서 가족 간에 다툴 수도 있고 오해할 수도 있지만 이를 극복하고 따뜻한 가족을 이루어가는 이야기라 유익하고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