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티 112호입니다. 표지일러는 연, 분홍입니다. 제목처럼 스토리내내 분위기며 색채며 연분홍입니다. 그래서 약간 선명하게 보이지 않는다고 할까요. 그부분이 조금 아쉽습니다. 자두는 여전히 씩씩하게 먹성도 좋고. 새전학생이 와서 일이 터지기전조네요. |
| 이 글은 학산문화사 책 파티 2018년 4월호에 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 적혀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이번 책에서는 하루가 루딤나의 언어를 잃어버린 내용이 나왔네요. 시작되는 전쟁 속에서 하루가 어떻게 행동할지 궁금하네요. 잘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