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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양한 만화들이 나오고있네요 기대도비니다 스토리 부분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에피소드가 전작의 주인공인 에미야 시로(?)의 시점에서 진행되며, 가월십야처럼 짤막한 에피소드들을 클리어 하면서 스토리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시점은 제5차 성배전쟁 종결로부터 반년 후. 모든 평행세계의 가능성이 합쳐지는 바람에 모든 서번트가 성배전쟁이 끝나도 공존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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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문의 페이트 시리즈를 두 번째로 장식했던 페이트 할로우 아타락시아의 코믹스도 어느새 2권. 이런저런 문제 때문인지 현지에서 연재는 답답하다 할 수준이지만 그럼에도 국내에 2권째도 정식발매 된 것은 반가운 일이다. 본작인 페이트 스테이 나이츠의 외전격이자 또다른 이야기, 거기에 일상적인 내용도 충분히 담은 만큼 너무 어두운 이야기가 부담스러운 팬이라도 충분히 즐겨볼만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