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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 2권을 리뷰하겠습니다. 2권에서는 등장인물들이 등장하며 [고원의마녀]아즈사가 마을 사람들을 위해 카페를 여는 등 별의별 사건이 있었지만 여전히 평화롭게 진행됩니다. 개성있는 등장인물 들이 앞으로 어떤 유쾌한 이야기를 만들어 낼지 궁금해지네요. 하지만 등장인물들이 많아진다고 재밌어지는건 아닙니다. 물론 쓸 이야기는 늘어나겠지만 원래 본문도 재미 없으면 똑같이 재미 없기 마련입니다. 다른 책과는 달리 일러스트가 좋았기에 용서해드리죠.. 비록 초판은 못사서 아쉽지만 다음 기회를 노려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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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의 마녀님 인기폭발! 발매일부터 마구마구 증쇄한 화제작! 원래 세계에서 과로사한 것을 반성하고 불로불사의 마녀가 되어 느긋하게 300년을 살았더니── 레벨99 = 세계 최강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성가신 일에도 휘말렸지만, 결국 새로이 가족이 된 네 명의 여자애들과 함께 슬로 라이프를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뭐라고? 엘프 제자 하루카라가 경영하는 공장에서 유령 소동이 일어났다고? 어찌어찌 해결했다고 생각하니, 이번에는 불법조업 혐의로 체포! 그것도 모자라 내 활약(?)이 마족들에게 호감을 사서 마왕성으로 초대를 받는데?! ──저기요, 이번에도 트러블의 예감밖에 들지 않는데요! 그래도 나는 포기하지 않아! 빈둥빈둥 슬로 라이프를 추구할 거야!! 재밋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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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초판 부록 때문에 나오자마자 구매했는데 리뷰는 까먹고 있다가 이제야 쓰네요. 어쨌든 1권 제목 때문에 구매했다가 주인공이 멋있는데다가 스토리도 재밌어서 계속 구매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구매하고 있는데 다음권 나오는게 늦어서 ㅠㅠ 어쨌든 우리 주인공이 워낙 매력적이라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고 있네요. 정말 재밌습니다. 초판 부록 모으는 재미도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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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 2
축제날 고원의 집에 카페가 열렸습니다.. 예상외로 인기가 많아 바빠서 손이 부족해졌는데 똥파.. 아니 바알제붑이 와서 능숙한 솜씨로 일을 도와줬네요! 오늘도 평화로운 일상중 하나인 마왕만나기에서 하루카라의 박치기는 효과적이였습니다.. 항상 안타까움을 당답하는 하루카라에게 많은 손님이있기를!!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 2을 읽으면서 오늘도 힐링을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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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마을에서 하는 축제에 맞추어 마녀의 집 메이드 카페를 오픈합니다. 라이카의 메이드 복을 보고 감탄을 하며 오픈한 카페는 사람이 붐비고, 바알제붑이 도와주어 성공적으로 일을 마칩니다. 그 후 하루카라의 공장에서 유령사건이 발생하고 그 유령과 친구가 되고 하루카라는 갑자기 감옥에 끌려가는 등 일이 있은 후에, 바알제붑을 따라 평화상을 받기 위해 마계에 가서 이런저런 일 끝에 마왕이 여동생이 되는 조용할 날 없는 슬로 라이프가 담긴 2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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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아즈사의 집에서 2명의 제자와 2명의 딸과 최강의 마족중 한명인 바알제불! 과 아즈사 본인이 참여해서 마을의 축제기간에 카페를 열어서 펼쳐지는 이야기가 거의 메인인거 같습니다! 거기다가 마왕성에가서 마왕을 쓰러뜨리고! 마왕의 언니가 되어버린 아즈사의 반응과 마왕의 장난으로 새로운 블루드래곤이 가족으로 들어오는등 재밋는 이야기가 많으니, 즐겁게 봐보시기 바랍니다! 아, 마왕성에 가는 도중 탈것(이라기보단 생물?)인 레비아탄 자매의 재밋는 개성도 있고, 다양한 등장인물이 엄청나게 나오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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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에 나오자마자 증쇄에 돌입했던 이 시리즈가 2권은 많이 찍어냈는지 다행히 초판으로 구매할 수 있었다. 초판 부록으로 딸려오는 책갈피가 생각했던 것보다 괜찮았던 점이 우선 마음에 들었고, 작중 내적으로도 유려한 일러스트-처음에는 그닥 와닿지 않았는데 보면 볼수록 매력에 빠진다고 해야 할까-와 느긋하기만 한 작중 분위기-다른 작품들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이긴 하지만-가 다음 권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준 것은 덤이었달까. 느긋한 분위기를 즐기고 싶다면 이 작품을 조심스럽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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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적당히 느긋하고 여유롭게 읽을 수 있었던 슬라임300년 2권이었습니다. 전공시험도 끝났고 이제 남은 건 교양 뿐이라 마음이 편하네요. 이번 권도 재밌었습니다. 설정이 뭔가 적당적당한 느낌이 있긴 한데, 애초에 느긋하게 읽는 치유물이라 설정이 답도 없을 정도로 산으로 가는 느낌만 없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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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작인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게 뭔가 하는 호기심에 구입을 했었는데 어느새 입소문을 탔는지 후다닥 증쇄를 하더군요! 뭐 내용을 읽어보니 인기를 자랑할만 하더라고요! 상당히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읽었습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대활약을 펼칠까요?! 이번권에서의 히로인들이 상당히 귀여워서 무척 만족스런 편이었습니다! |
| 모르는 사이에 레벨 99찍고, 유명세를 타게 된 아리사. 파르파, 샤르샤, 라이가, 하루카라 등과 평화롭게 지내는 아리사 일행이지만 조용한 날은 없다. 그리고 우여곡절 끝에 유령인 로자리까지 합류한다. 하루카라는 자신의 특기를 살려 약공장을 경영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썪어빠진 관리놈이 꼰대짓을 하면서 뇌물을 요구하지만, 유령까지 합류한 만렙 마녀 파티를 당할 수는 없었다. 아리사가 애초에 바랬던 슬로우 라이프와는 거리가 생기지만, 오늘도 평화롭고 즐거운 날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