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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읽기전까지 혼자 준비해왔던 시간들이 정말 아깝다. 학비할인은 정상적인 계약을 맺은 유학원만 된다는 것도 모르고 돈 몇푼 아껴보자고 혼자 이리저리 뛰어온 시간도 아깝고, 영어공부를 해야 해야 된다는건 알았지만 방법을 몰라 공부는 사실 손도 못데고 있었다. 나 처럼 어학연수에 대해 감이 안오는 사람들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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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대한 투자로 영어연수를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준비하는 건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했지만 대부분은 연수 자체에 큰 기대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한번 마음먹은 이상 열심히해서 성공해야겠다는 생각에 유학원도 가보고 카페에도 가입해서 정보를 찾고 준비하던중 여러 유학관련 서적을 읽어 보았습니다. 이 책은 내가 원하는 정확한 목표와 체계적인 준비만 있다면 충분히 성공할수 있다는 가능성을 이야기했습니다. 내년에 나갈 생각이라 책 내용에서 처럼 학원도 다니고, 공부를 할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게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나처럼 제대로 준비하고 싶은 사람들은 꼭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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