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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학생들이 단어만을 무조건 암기하다보니 우리말로 1:1대칭으로 영어문장까지 완벽(?)하게 구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착각입니다. 처음부터 단어를 단순하게 외우지 않고 제대로 된 어휘학습을 했더라면 문법 공부는 물론이고 영어의 뉘앙스마저 제대로 살렸을텐데 아쉽게도 우리는 그런 공부를 야지 못했습니다. 무조건 embarrassed는 '당혹스러운' 으로만 외우다보니 도대체 모든 당혹스러운 상황이면 다 쓸 수 있는 것처럼 알고 있다가 막상 뭘 몰라서 창피하다라는 뜻에서 쓰이는 것으로 알게 되는 순간 단어 공부가 잘못됐다는 걸 인정하게 되는데 그래도 쉬이 고쳐지지 않습니다. 이 책으로 기존의 알고 있는 단어가 어떤 뜻에서 쓰이는지 제대로 정리하면 일상 생활 표현도 충분하게 커버되리라 생각합니다. 정리를 묶어서 잘 해 놨습니다. 괜히 어설프게 실력도 안 되면서 두꺼운 토익 단어장부터 시작하지마시고 여유있으면서 한가롭게 이 책으로 즐겁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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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고1, 고2, 고3 학생들이 제대로 된 영어 공부를 시작할수있는 보케집입니다~ 시중에 단어를 잘 정리한 책은 많지만, 단어를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방법을 가르쳐주는 책은 찾아보기 어렵운데 이책은 아이들이 좀더 쉽게 암기할수 있도록 개발이 된것 같아요^^. 영어공부를함에 있어서 단어는 악어와 악어새처럼 영어공부와는 뗼레야 뗼수없는 공생의 관계인것 같아요. 힘들고 지치고 어렵지만, 이렇게 좋은교재가 있어 조금더 힘을내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하겠지요^^ 단어를 기반으로 독해실력도 쭉쭉 늘어가기를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