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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내가 클때만 해도 커서 뭐하고 싶니? 장래희망이 뭐니?라고 물어보면 간호사라고 대답을 했던것 같다. 병원에 갈때마다 간호사의 모습이 멋져보였기 때문이랄까? 거의 대부분이 의사, 간호사, 선생님.. 일명 잘나가는 직업에 관심이 많았다. 그때는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내가 어떤일에 관심이 있는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았었다. 그런데 우리 아이들에게 '나중에 커서 뭐하고 싶니?' 라고 물어보면 트럭기사 아저씨, 포크레인기사 아저씨... 아직 어려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직업에 대한 개념을 알아서라기 보다는 아이의 눈에 비치는 모습이 다 신기하고 재미있어 보여서 그럴것이다. 이젠 아이에게 다양한 직업들에 대한 책도 읽어줘야할때가 되었나 보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은별, 두리, 누리, 힘찬은 아빠가 만들고 계신 꿈을 말하면 들어주는 '직업호'를 통해서 다양한 직업들을 체험을 하게 된다. 여기에는 한가지 규칙이 있다. 자기가 맡은 직업에서 최선을 다하지 않고 도망치는 사람에게는 뚜루뚜루 직업호 문이 열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운동선수 소개할땐 올림픽때 금메달을 딴 선수들이 아른아른 거리면서 그때의 감동이 나를 벅차게 했다. 황영조 선수(12월 2일 백년가약을 맺은 새신랑이 되었단다.), 손연재 선수, 박태환 선수, 김연아 선수, 장미란 선수.. 앞으로도 더 많은 재능을 가지고 자신의 능력을 100% 발휘하는 선수들이 많이 배출되었음 좋겠다는 생각도 잠시 했다. 그 외에도 선생님, 드라마, 영화를 찍는 촬영장, 병원등등 다양한 직업들에 대해서 소개를 한다. 책에는 거의 90여종의 직업에 대해 소개가 되어있었다. 병원이라는 한 업종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은 의사, 간호사, 조리사, 영양사, 물리치료사 등등 다양한 업종들이 있음에 놀랬다. 다양한 업종이 소개 되어있는만큼 아이들은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다고 할텐데 적성테스트가 아이들에게 적합한 직업을 선택을 할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아이는 내성적이고 움직이는것을 좋아하지 않는데 부모가 운동선수를 강요하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아이의 성격에 취미에 맞는 직업들을 찾아가는 재미도 솔솔하다. 책의 마지막부분에 찾아보기 코너가 있다. ㄱ, ㄴ, ㄷ 순으로 직업들에 대해 소개가 되어 있고 페이지도 같이 적혀져 있어서 참고하면 좋은자료가 될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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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가 뭐가 되고 싶은 줄 알아?" " 옷 디자이너?" "아니~! 내 꿈은 매일 매일 변하는데? 오늘은 화가야~"
울 아이들은 참 꿈이 많아요, 그쵸?
그리고.. 정말 앞으로 가능성이 무한대잖아요~~~!!^^
6살 딸아이가 되고 싶은게 많은 요즘, 우리 아이가 알고 있는 직업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선물했어요.^^
무슨 직업이든~~ 꿈꾸는 대로, 다 해볼 수 있게 해주는 <마법의 직업 우주선, 직업호>
정말 그런 우주선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체험해보고, 내 적성이 아니다 싶으면 다시 돌아오고~~ 정말 생각만 해도 너무 좋은데~!!^^
이 책에는 변호사, 의상디자이너, 화가 등을 비롯하여 무려 92가지의 직업에 대해서 나와있어요..!! (제가 다 일일이 목차를 보면서 세어보았네요...^^;;;)
발명가 아버지덕분에 9살, 7살 쌍둥이, 6살 - 이러허게 4명의 형제들이 직업체험여행을 다니게 되는 이야기..!^^
우리 아이는 이 책을 처음 보자마자, 6살이지만, 정말~~~ 약 1시간을 가만히 앉아 이 글밥 많은 책을 다 넘기며 보더라구요.
이 책이 무슨 책이다~ 이야기해주지도 않았고, 그냥 새 책 왔다~ 이야기해주었을 뿐인데, 자신의 관심사가 다 들어있는 책이라 그런지, 손에서 놓지를 않았답니다^^
우리 아이는 어떤 직업을 제일 먼저 여행하고 싶었을까?
아마, 의상디자이너? 선생님? 미술가?
아이가 재미있게 보는 페이지를 유심히~~ 들여다보는 것도 엄마가 할 일인 것 같아요~^^
이 책에는 아주 구체적으로 각 직업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법정에서 볼 수 있는 직업들인경우, 법정을 상세하게 표현하고, 그 역할들을 각각 잘 설명해놓았떠라구요.
사실, 아이들에게 " 커서 뭐가 되고 싶니?" 하면 나오는 대답들은 대부분 뻔~~해요.
교사 / 의사 / 대통령 / 운동선수 / 경찰 등등~
그런 아이의 제한된 시각들을 이 책은 충분히 넓혀주겠더라구요.
푸드스타일리스트, 청와대 비서실장, 기자 같이 우리가 주변에서는 볼 수 없지만 충분히 중요한 역할들을 하는 각각의 직업들에 대해서 아이에게 알려줄 수 있는 좋은 책이랍니다~^^
앞으로 어떤 직업이 궁금하면, 우리 아이는 아마~ 이 책을 뒤적여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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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세 은별이, 7세 쌍둥이 두리와 누리 그리고 6살 막내 힘찬이가 펼치는 모험이야기입니다. 그냥 신나는 모험이야기라기 보다는 남매들이 두루 두루 다양한 직업 체험을 하게 됩니다. 우선 저희 남매와 등장인물들의 나이와 많이 비슷해서, 관심도가 높았답니다. 아이들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한다기 보다는 가상으로 그 직업에 전문가? 가 되어서 일을 하는 형식이어서 왠지 어린이들이 대리만족 같은 것을 느끼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리고 책 속에 나오는 구절 중 자기가 맡은 직업에서 최선을 다하지 않고 도망치는 사람에게는 뚜루뚜루 직업호 문이 열리지 않는다! 라는 부분에서 교훈적인 구절이 눈에 들어왔답니다. 우리가 어렸을 적 부터 "커서 뭐가 되고 싶니?" 라고 질문하면, 그냥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직업들 선생님, 간호사, 의사 경찰관.... 정도 였는데 이 책을 읽고 나면, 그런 직업의 이름들이 좀 더 다양하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또한 직업과 직업에 맞는 상황을 잘 그려내고 있어서 조금 어린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윈도우 창 모양의 아이콘으로 각 직업의 일을 간단하게 설명해 주어서 이해를 돕고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책 뒷편엔 찾아보기가 있어서 책에서 나왔던 직업들을 가나다 순서로 잘 정리해서 아이들이 찾아서 보기 쉽게 구성이 되었답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결정한다는 것은 다소 무리긴 하겠지만, 다양한 직업에 대해서 미리 알아 보는 것도 참 좋은 간접경험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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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꿈을 가지고 달려가는 모습은 정말 곁에서 볼 때 흐뭇합니다. 기어다니던 때가 엇그제 같은데 벌써 자신의 인생을 설계하는 모습에 많이 컸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하루에도 몇가지 꿈이 바뀌던 우리 아이들이 이제 조금씩 꿈을 하나둘 정하더니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7살 가연이는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더니 처음에는 화가가 되고 싶다고 하더니... 요즘은 미술 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리쳐주고 싶다네요. 비슷비슷해보이면서 조금씩 차이를 보이게 됩니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그림그리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5살 가윤이는 한동안 언니따라서 화가가 된다고 하더니 얼마전 신데렐라를 읽은 후 자신은 요정이 되고 싶다고 합니다. 요정이라는 꿈을 가지고 행복해하는 아이의 모습이 그저 웃을 뿐이지요. 이렇게 아이들의 꿈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으로 시작해서 때로는 허무맹랑한 꿈도 있습니다.
<마법의 직업호야, 내 꿈을 다 펼쳐줘!>에서도 호랑이가 되고 싶다는 6살 힘찬, 과학자가 되고 싶은 은별, 축구선수가 되고 싶은 두리,만화가가 꿈인 누리가 뚜루뚜루 직업호를 타고 여러가지 직업을 체험하게 해줍니다. 힘찬이 소원대로 정말 호랑이가 되기도 하지요. ^^ 네 아이들은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체험하게 되는데 때론 힘들기도 하고 신나게 체험을 하기도 하면서 여러 직업에 알게 됩니다. 100여개의 직업이 책 속에 가득합니다. 직업에 대해서 알게 되면 아이의 꿈은 구체화 되어지고 꿈은 쑥쑥 자라게 될 것입니다. <마법의 직업호야, 내 꿈을 다 펼쳐줘!>는 우리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직업탐험이야기랍니다. 여느 직업 소개의 글보다 더 재미있는 이야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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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직업호야 내 꿈을 다 펼쳐줘!!> 뚜루뚜루.. 직업호를 타고 직접 체험 여행을 출발.... 9살 은별이. 7세 두리.누리 쌍둥이 . 6살 힘찬이 막내. 그리고..엄마 .아빠.. 뚜루뚜루를 조정하는 뚜루선장과 뚜루뚜루 직업호... 이렇게 ... 은별이네 가족들과 함께 떠나는 직업의 세계...
은별이네 아빠는 발명가래여..맨날 뭐드나 만들지여. 요즘 아빠는 여러 가지 직업을 신나게 체험해볼수있는 로봇을 발명중이래여. '직업호' 잠시 아빠가 실험실을 비운사이... 은별이와 두리.누리.힘찬이는 살금살금... 직업호가 너무너무 궁금해서 네명의 아이들은 아빠의 작업실에 들려 직업호에 올라 타게 되는데... 직업호를 타고 떠나는 여러 직업의 세계... 아직 아빠의 완성품이 아닌 직업호에 타게된 아이들 한테 벌어지는 여러 일들은??? ㅋㅋ
동물원의 사육사도 사파리 운전사도 되보고, 육상경기장에 들려 육상선수도 직접 되어보고.. 뚜루뚜루 직업호는 이곳저곳을 다니게 되네여... 초등학교 선생님도 되어보고,중학교 미술선생님도 되어보고..또 유치원 선생님도 되어보고... 촬영 감독에 의상디자이너 소품담당자..소방관..경찰관..영양사 ..요리사.. 의사..간호사...판사..대통령.. 여러 직업을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직접 체험을 하게 되는 우리의 아이들... 각각의 직업에 최선을 다하며 여러 직업을 이해하고 새로운 여러 직업을 알아가는데.. 자기가 맡은 직업에서 최선을 다하지 않고 도망치는 사람에게는 뚜루뚜루 직업호 문이 열리지 않는다. 여러 직업을 체험하면서 최선을 다하는 우리의 아이들...
이야기속 아이들은 직접 직업호를 타고 이곳저곳을 다니며 체험을 하며 직업에 대해 알아가고.. 6살 울 아이는 이야기 그림책을 함께 보면서 여러 직업을 보고 배우고 가네여. 항상 커서 무엇이 되고 싶냐구 하면.. 소방관이랑 경찰관이 되고싶다는 울아이. 여러 직업을 보면서도 여전히 그 꿈은 변하지 않는가보네여.ㅋㅋ
도전과 꿈..그리고 밝은 미래를 생각하며 아이랑 함께 즐겁고 재밌게 떠나는 이야기 시간. 조밀조밀 이야기 속에 다양한 직업들을 체험할수있는 아주아주 소중한 시간들이었답니다. 아이들의 밝은 미래.. <마법의 직업호야, 내꿈을 다 펼쳐줘!> 이야기 그림책을 함께보면서 .. 다양한 직업도 알아보고 밝고 알찬 미래를 꿈꿔보자구여... 여러 아이들에게 유익한 이책을 적극 추천하구 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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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현 글쓴이 / 채진주 그린이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꿈이 바뀌는 큰아이. 치과를 가면 치과 선생님이 되고 싶고 체험전과 같은 곳을 가면 그곳에서 도와주는 아르바이트 형들처럼도 되고 싶고 태권도를 다녀오면 태권도 관장님이 되고 싶은 하고 싶은게 셀수도 없이 많은 아이지요. 아직 어려서 확실한 본인에 꿈이 정해지진 않았지만 그래도 다양한 직업들을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해보면 정말로 자기가 하고자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찾을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 있어 만나보았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스토리 구성도 재미있고 다양한 직업들도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 아이들이 이해하기가 참 쉽네요.
책의 내용은 은별이와 쌍둥이 남매 두리,누리.그리고 막내 힘찬이가 아직 채 완성되지 않은 아빠가 만든 직업호를 타고 여러가지 직업들을 체험해보는 이야기인데요. 자기가 맡은 직업에서 최선을 다하지 않고 도망치는 사람들에게는 뚜루뚜루 직업호 문이 열리지 않는 직업호의 규칙이 있어 아이들은 모두 때로는 힘든 직업도 체험하고 때로는 재미있고 즐거운 직업도 체험하면서 자기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게 되지요.
방송에 나가는 화면을 카메라로 촬영하는 촬영기사도 되어 보고 외국에 머물면서 자기나라를 대표하여 외교 업무를 보는 외교관도 되어보며 또, 시나리오,연기,촬영,편집등 영화를 만드는 총 책임자의 영화감독도 되어보고
음식과 식탁을 아름답고 멋지게 꾸미는 푸드 스타일리스트도 되어보고 바닷가 등에서 사람이 빠졌을 때 구조해 주는 응급구조요원도 되어보고 비행기가 안전하게 뜨고 내리도록 항공교통을 관리하는 일을 하는 항공교통 관제사등도 되어보네요.
수많은 직업들속에서 각자 자기가 맡은 곳에세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의 열정과 땀,노력등도 함께 배울수 있어요. ^^ 다양한 직업들을 소개해주는 이야기속에서 말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해 다른 곳으로 데려다 주는 뚜루뚜루 직업호의 선장..뚜루선장의 모습에 웃음도 나고 헌실감 있는 그림들도 책의 재미를 더해주네요. 직업호를 타고 여행하는 모습에서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도 키울수 있고 또, 적성테스트를 통해 아이들의 관심사도 알아볼수 있으며 다양한 직업들도 알게 되는 기회가 되었어요. 책 뒤 찾아보기에 본문에 소개된 직업 100여개가 ㄱㄴㄷ순으로 잘 정리가 되어 있어 직업에 대한 개념을 더 쉽고 빠르게 이해할수 있어요. 자신의 꿈을 위해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반드시 그 꿈을 이룰수 있다는 자신감과 함께 미래의 꿈을 위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야한다는 것도 배울수 있었네요.
저희 아이 책을 다 읽고 난후 본인이 되고 싶은 직업들을 그림으로 그려보았어요.그림의 대부분이 본인이 다 가보았던 곳이지만 치과 의사도 되고 싶고 종합병원의 원장도 되고 싶고 노래방 주인도 되고 싶고, 태권도 관장도 되고 싶다고 하네요. 뭐가 되든 지금 당장은 네가 해야할 공부를 열심히 해야한다고 그래야 커서 하고 싶은 일을 할수 있다고 알려주었더니 열심히 공부할꺼라고 하네요. 그러나 다음날 되면 하라는 학습지는 안하고 놀고만 있지요..^^;; 새삼 책을 읽으면서 생각했는데요. 책속의 직업말고도 더 많은 직업이 있을텐데..그 직업들을 다 정리하면 몇개나 될까 의문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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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커서 뭐가 되고 싶니?" "엄마, 나는 용감한 티라노사우루스가 되고싶어요 ㅎㅎㅎ!" 작년까지만해도 자기가 좋아하는 공룡이 되고싶다던 아들녀석! 어찌나 황당하던지..@@ 얼마전 부터는 그래도 한살 더먹어서인지 공룡화석을 발굴하는 고고학자가 되고싶다고합니다. 어린이집에 다니고 부터는 소방관, 경찰도 넘 보던걸요^^ 천방지축 개구쟁이 아들녀석에게 직업에 관한 재밌는 책이 있기에 뚜루두루 직업호를 타고 재미난 책속 직업체험여행을 떠났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은별, 두리, 누리, 힘찬 이렇게 사남매와 천하무적 엄마와 발명가인 아빠랍니다. 발명가인 아빠의 발명품인 '직업호'는 꿈을 말하면 들어주는 로봇이지요. 아빠가 실험실을 비운 사이 호기심많은 아이들은 직업호를 타게 되는데... 막내 힘찬이는 저희 아들과 6살 동갑이더라구요, 호랑이가 되고싶다고해서 진짜 호랑이로 변하는 모습을 보고 아들녀석 넘 부러워하더군요. '직업호'가 있으면 공룡으로도 변신할 수 있을 텐데하면서.... 이렇게 아이들은 꿈을 말하며 여러 직업을 경험하게 됩니다. 자기가 맡은 직업에서 최선을 다하지 않고 도망치는 사람에게는 뚜루두루 직업호 문이 열리지않는다는 점도 명심해야하지요. 상상력 가득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다보니 직업이 정말 다양하다는 걸 알게 된답니다. 어떤 직업이 좋은 직업일까요? 각자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는 것도 중요한 일입니다. 간단한 적성테스트를 거쳐서 나에게 맞는 직업을 찾아보는 일도 재밌지요. 초등생인 딸아이는 북디자이너가 마음에 든다고합니다. 책도 많이 읽고 그림그리기도 좋아하는 아이라 꼭 어울리는 직업이 될거라 생각해봤어요. 아들녀석은 움직이는 걸 좋아하는데...책 속의 두리처럼 운동선수나 은행원이 되고싶다네요. "운동도 좋고 돈도 좋아요!" 하면서요^^
책을 통해 몰랐던 직업도 알게 되었고 각 분야에서 다양하게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자신이 무엇이 하고 싶은지 또 무엇을 잘 할 수 있는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고 하나씩 꿈도 생긴것 같습니다. 우리아이들의 꿈을 쑥쑥 키워준 멋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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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 꿈을 쑥쑥 키워주는 재미있는 직업 체험여행!
막연히 아이들은 나는 이다음에 커서 ** 이 되고 싶어요. 또는 **이 될꺼야! 라고 말하는 아이들도 있지요. 그러나 어떤 아이는 그런 생각을 하지 않는 아이도 있는 것 같아요. 아마도 직업의 세계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을 위해 미리 직업에 대해 가상체험을 하는 곳도 있지만 아직 갈 기회가 없어 이번 여름 방학때 한번 다녀 오려고 생각하고 있네요.
아이에게 세상에는 좀 더 다양한 직업이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어 이 책을 구입했어요.
무엇보다도 유치원이나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좋아하게 글이 아주 큼직큼직 했고, 그림도 이쁘고 산뜻해 마음에 들었어요.
와~ 대가족이네요. 9세 은별이 이집 맏이입니다. 쌍둥이 남매 두리와 누리 막내둥이 힘찬이 발명가이신 아빠, 4남매 키우신 천하무적 엄마.. 뚜루 뚜루 직업호를 조종하는 뚜루 선장이 직업호라는 우주선 같은 곳에 있어요.
뚜루 직업호는 세상을 두루두루 다니면서 여러 직업들을 체험하게 해주는 탈것 이랍니다.
그런데 어느날 아빠가 아직 완성 못하신 직업호를 막내인 힘찬이가 그만 ... 결국 4남매는 정말 다양한 직업에 대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정말 신나는 직업여행이 시작되는데요..
사파리차 운전자 , 조련사, 동물 쇼공연자, 불꽃놀이 전문가, 높이 뛰기 선수, 촬영기사, 선생님등... 무척 다양한 직업을 만나게 됩니다. 뚜루 뚜루 작업호에 탄 4남매는 같은 공간으로 가서 체업체험을 하네요. 그 공간에서 각자의 적성에 가장 잘 맞는 직업이 주어집니다.
여기서는 '적성" 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네요.
저희 아이는 엄지손가락으로 집어가면 자신에게 해당하는 적성을 찾아보기도 합니다.
유치원때 가장 친했던 친구가 대통령이 된다고 했답니다. 그런후 저희 아이도 지금까지 자신도 대통령이 될꺼라는 말은 자주 합니다. ^^ "꿈 한번 크구나! 좋아 ! 한번 너의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자! " 라고 격려해 주었지요.^^ "여기보니 대통령이 되려면 남앞에서 서서 말도 잘하는 성격이 중요하다는 데 우리 준이는 어때?" 라고 하니 "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대통령이 되려면 노력해야지요." 라고 제법 의젓한 소리를 합니다.
상상하고 도전하는 만큼 꿈은 쑥쑥 자랍니다. 다양한 직업 속에 숨겨진 나만의 꿈단지를 우리아이는 이 책을 통해 찾아보는 행복한 시간을 갖았답니다. ~^^
[독후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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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법의 직업호야 내꿈을 다 펼쳐줘~제목에서부터 내꿈을 어떻게 펼쳐야할지가 정말 궁금해지는 책이네요 나오는 등장인물이 너무 재밌답니다. 4남매의 시끌벅적 거리지만 자기의 꿈을 이야기 하면서 직업을 체험을 한답니다.~ 아빠는 발명가세요~ 아빠는 직업호를 만드시고 계셨는데 아직 완성못한 직업호를 막내 힘찬이가 흔들게 되면서 체험을 떠나게 되죠.. 만나보고 왔답니다~ 책속에각각의 직업들이 어떤일을 하는지 무슨 일을 하는 사람들인지도 간단하게 잘 나와있네요. 또 어느세 육상경기장에도 가보고 ..선생님도 되어보았답니다 자기가 되보고싶은 걸 이야기하면 직업호가 어느세 대려가주고.사남매는 정말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게된답니다. 소방관,경찰관,기자,의사,변호사 등등.. 정말 다양한 직업들이 많죠? 정말 이런 직업호가 있었으면 아이들한테 꿈을 많이 펼쳐줄수있을것 같아요.. 요즘 많은 체험학습도 많고..특히 직업체험이 많아서 어린이집에서도 많이 체험을 하더라고요.. 아직 우리 태한이와 민서는 의사선생님도 무서워하고.. 소방관은 불을 꺼주는 사람.. 경찰관은 나쁜사람을 잡아가는 사람.. 그렇게만 생각하지 자기의 꿈이 몬지..그런건 잘 모르더라고요.. 하나하나 직업을 체험해보면서 태한이가 가장 좋아하는것이 무엇인지..알게해주고싶답니다~ 다른것보다도 자기가 하고싶은일을 잘 선택하는게 가장 행복한 일이 아닐까요?
만화형식으로 재밌는 직업체험을 하게끔 재밌게 나와있는 책인것 같답니다. 앞으로 꿈을 키워주는 일들로만 열심히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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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직업호야, 내 꿈을 다 펼쳐줘 - 다양한 직업들, 나의 소중한 꿈을 찾아서~
이 책은 주인공 가족들이 직업호를 타고 떠나는 여행을 통해서 다양한 직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림책형태지만 글도 꽤 있고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까지 무리없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유치보단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보면 좋을 책이라 생각되어요. 표지가 참 인상적입니다~~ ![]() 은별이네 가족이 주인공입니다. 발명가인 아빠, 누리 두리 둥이, 막내 힘찬이까지... 대가족이에요^^ ![]() 은별이네 가족이 조금 많죠? 은별이도 동생들도 모두 각자 꿈이 있습니다. 아버지가 발명가인 가족.. 오우.. 멋지네요^^ 우연히 아빠가 만들어놓으신 직업호를 타고서 다양한 직업을 경험해봅니다. 그러면서 각각 명칭과 설명이 나오지요. 그에 해당하는 그림도 자세히 등장합니다. 꽤 많은 직업들이 소개가 되어요. 직업만 단순히 소개하면 굉장히 지루할텐데요. 각각의 상황 모습도 보여주고 어떤 일을 하는 것인지 쉽게 살펴 볼 수 있답니다. ![]() 직업이 처음 들어보는 직업도 있어요. 불꽃놀이 전문가라는 직업도 전 사실 저츰 접했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정말 다양한 직업이 있음을 알 수 있지요. ![]()
재미난 책이라며 열심히 읽었습니다. 집중 또 집중하면서요. ![]() 그 중 책 속의 쌍둥이 중 두리와 같은 꿈을 꾸고 가지고 있는 아들래미... 떡하니.. 그 부분을 짚어주네요^^ 바로 축구선수요. ㅎㅎ 책을 읽고 독서록도 작성해보았습니다. 스무고개 놀이를 통해서 다양한 직업군에 대한 질문과 답을 해보았어요. ![]() 저희 아들들의 꿈은 현재 큰 아들은 축구 선수, 작은 아들은 의사입니다. 지금하고 더 어릴때하고 꿈이 달라지더라구요. 저도 그랬듯이요. 그런데 조금 컸다고 현재 꿈은 조금 더 오래갑니다 그리고 큰 아들은 매주 축구를 합니다. 실력은 아직 부족하지만 굉장히 좋아하고 즐기고 있어요. 덕분에 얼굴이 새카맣게 탔지요. ^^ 둘째는 어려서 아직은 뭐^^ 의사도 아빠 엄마 아픈거 고쳐주겠다고 해서 되고 싶대요~~ 크면 또 변하겠죠?
["나는 리뷰어다" 이벤트 참여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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