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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에 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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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에 너를] 장애를 갖고 있다는 흔치 않은 소재가 눈에 띄어 구매를 하게 되었다.알 수 없는 고열로 시각에 문제가 생겨 장애가 생겼으나, 이를 씩씩하게 견뎌내면서 살아가고 있는 여자 정시진과부모님을 잃고 마음의 상처를 겪으며 세상에 자신을 보이기 싫어하는 남자 선우준두 사람이 서로의 아픔에 공감하며 치유하는 그런 따뜻한 책이라고 생각한다.그리고 시각 장애인들이 겪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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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에 너를] 장애를 갖고 있다는 흔치 않은 소재가 눈에 띄어 구매를 하게 되었다.

알 수 없는 고열로 시각에 문제가 생겨 장애가 생겼으나,

이를 씩씩하게 견뎌내면서 살아가고 있는 여자 정시진과

부모님을 잃고 마음의 상처를 겪으며 세상에 자신을 보이기 싫어하는 남자 선우준

두 사람이 서로의 아픔에 공감하며 치유하는 그런 따뜻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시각 장애인들이 겪고 있는 편견,법의 보호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등 이면의 아픔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 주었고, 안내견 버디의 이야기도 흥미로워서

이책을 사기를 잘했다고 생각하게 해주었다.

s*********1 2018.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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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에 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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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큰 기대는 없이 구매를 했는데요.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시각장애인인 시진과 어린시절 아역배우였으나 부모의 사고로 인해서 세상과 담 쌓고 살아가는 준이 만나게 되고 서로를 사랑하게 되는 과정들이 큰 무리없이 자연스럽게 펼쳐지는 것 같아요.  비록 몇가지 오류라고 할까요? 그런것들이 눈에 띄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따스한 이야기가 제 마음에 들었습니다. 버디라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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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큰 기대는 없이 구매를 했는데요.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시각장애인인 시진과 어린시절 아역배우였으나 부모의 사고로 인해서

세상과 담 쌓고 살아가는 준이 만나게 되고 서로를 사랑하게 되는 과정들이

큰 무리없이 자연스럽게 펼쳐지는 것 같아요. 

비록 몇가지 오류라고 할까요? 그런것들이 눈에 띄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따스한 이야기가 제 마음에 들었습니다.

버디라는 이름의 안내견의 이야기도 뭉클해요.

YES마니아 : 로얄 b****4 2018.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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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에 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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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해서 좋았다. 어릴때 시력을 잃고 시각장애인으로 많은 편견과 어려움속에서도 당당하게 삶을 살아가려는 여주와 부모를 잃고 고단한 삶을 꾸역꾸역 살아가는 남주의 이야기였지만 글에 재미를 위해 너무 극적으로 몰아가지않아서 좋았다. 자신의 장애를 받아들이고 스스로 앞으로 나가는 여주의 밝음과 긍정이 어둡고 지친 남주에게 힘과 위로가 되어 그를 세상밖으로 끌어내 당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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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해서 좋았다. 어릴때 시력을 잃고 시각장애인으로 많은 편견과 어려움속에서도 당당하게 삶을 살아가려는 여주와 부모를 잃고 고단한 삶을 꾸역꾸역 살아가는 남주의 이야기였지만 글에 재미를 위해 너무 극적으로 몰아가지않아서 좋았다. 자신의 장애를 받아들이고 스스로 앞으로 나가는 여주의 밝음과 긍정이 어둡고 지친 남주에게 힘과 위로가 되어 그를 세상밖으로 끌어내 당당하게 자신을 들어내게 해주었다. 서로를 따스하게 바라보는 두사람의 모습이 읽는내내 흐믓했고, 따스했다.

n*******4 2020.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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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에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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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난 건 우연이었어요, 아니면 의도였어요?”세상을 볼 수 없는 여자와 세상에 보이고 싶지 않은 남자의 우연한 만남. “내 어두운 장애 속으로 너를 끌어들이게 될까 봐 무서워.” -원인 모를 고열로 평생의 빛을 빼앗긴 그녀, 정시진 “네가 없는 지난 일주일이 나한테는 어둠보다 더 어두웠어.”-한순간의 사고로 부모님을 모두 잃게 된 그, 선우준우연이 세 번 거듭되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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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난 건 우연이었어요, 아니면 의도였어요?”

세상을 볼 수 없는 여자와
세상에 보이고 싶지 않은 남자의 우연한 만남.

“내 어두운 장애 속으로
너를 끌어들이게 될까 봐 무서워.”
-원인 모를 고열로 평생의 빛을 빼앗긴 그녀, 정시진

“네가 없는 지난 일주일이
나한테는 어둠보다 더 어두웠어.”
-한순간의 사고로 부모님을 모두 잃게 된 그, 선우준

우연이 세 번 거듭되면 그건 곧 필연이라는데.
너랑 나, 우리는 인연일까?

“점자처럼, 유도 블록처럼.
내가 왜 여기 있는지 아무도 알아주지 않았을 때,
잠깐 스친 그 손끝으로 나를 읽어 줬잖아.”

너는 내게 세상 무엇보다 선명한 하나의 감각.
마침내, 손끝에 너를.

시놉이 맘에들어 구매한 작품 사실 왠만하면 새로운 작가님의 책을 구매하는거에 대해 좀 꺼려하는 편인데 오로지 시놉때문에 망설임없이 구매했다.
힐링이되서 좋았어요
j***b 2018.11.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