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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고 슬퍼하고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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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운전하면서 최화정이랑 컬투쇼를 라디오로 자주 듣거든요~ 목요일은 김지윤 소장님이 나오는 연애 상담 코너를 꼭 챙겨듣다가, 김지윤 소장님이 무슨 책을 쓰셨다는 내용이 나와서 바로 주문 했습니다. 금요일 저녁에 받고, 토요일날 까페에서 하루종일 정독 했네요~ ㅎ  제가 최근에 좀 이런저런 일을 겪어서 그런지, 더욱 마음에 와닿는 구절이 많이 있었어요 ㅎㅎㅎ  그리고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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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운전하면서 최화정이랑 컬투쇼를 라디오로 자주 듣거든요~ 목요일은 김지윤 소장님이 나오는 연애 상담 코너를 꼭 챙겨듣다가, 김지윤 소장님이 무슨 책을 쓰셨다는 내용이 나와서 바로 주문 했습니다.

금요일 저녁에 받고, 토요일날 까페에서 하루종일 정독 했네요~ ㅎ

 

제가 최근에 좀 이런저런 일을 겪어서 그런지, 더욱 마음에 와닿는 구절이 많이 있었어요 ㅎㅎㅎ

 

그리고 공감하기도 하고, 또 김지윤 소장님이 기독교인이라서, 저와 가치관이 맞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지, 정말 와닿는 부분도 많았구요 ㅎ

 

미혼 여성이라면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네요~ 결혼전에 이것저것 생각해보고, 또한 연애하면서도 이 남자 도대체 뭐지 하는 순간 있잖아요. 책에 나쁜 남자는 그냥 나쁜 인간이라는 거 정말 통쾌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와닿는 구절이 많아서 형광펜으로 치면서 읽었네요 ㅎ 좋은 책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c**********2 2018.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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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마음에 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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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나의 연애도 돌아보게 하는 책이었다 언제든 좋은 작가님의 책 내용이지만 이번 책도 역시 좋다 강의도 들어보고 싶은 마음 솔솔 드는 책! 마음에 다가오는 내용이라서 도움이 많이 된 그런 책이다~ 지혜롭게 말하는 방법..결혼에 대해 많은 생각이 있는 지금의 이 나이에 꽤 많은 부분의 도움이 되었다 한 번 읽고 두 번 읽고 또 읽고 곱씹어봐도 좋은 책이라 기대가 되는 그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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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나의 연애도 돌아보게 하는 책이었다 언제든 좋은 작가님의 책 내용이지만 이번 책도 역시 좋다 강의도 들어보고 싶은 마음 솔솔 드는 책! 마음에 다가오는 내용이라서 도움이 많이 된 그런 책이다~ 지혜롭게 말하는 방법..결혼에 대해 많은 생각이 있는 지금의 이 나이에 꽤 많은 부분의 도움이 되었다 한 번 읽고 두 번 읽고 또 읽고 곱씹어봐도 좋은 책이라 기대가 되는 그런 책
YES마니아 : 플래티넘 d*******2 2018.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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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고 슬퍼하고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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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시 닭다리 강의 클립을 듣고 인상깊은 분이다 싶었는데요.인물 검색을 해보니 관계에 대한 강의와 연구가 주를 이루었고, 책도 있길래 구매해봤습니다.작게는 자신이 평가하는 개인부터 가족, 연인, 친구, 사회까지다양한 관계에서 주고받는 상처를 분석하고,그로인해 아픔을 겪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조언을 줍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혼내주는 센언니 쪽이 살짝 강한ㅎ)표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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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시 닭다리 강의 클립을 듣고 인상깊은 분이다 싶었는데요.
인물 검색을 해보니 관계에 대한 강의와 연구가 주를 이루었고, 책도 있길래 구매해봤습니다.

작게는 자신이 평가하는 개인부터 가족, 연인, 친구, 사회까지
다양한 관계에서 주고받는 상처를 분석하고,
그로인해 아픔을 겪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조언을 줍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혼내주는 센언니 쪽이 살짝 강한ㅎ)
표지처럼 빨간 이야기들도 솔직하게 꺼내서 논해보고 있고요.

재미있다!! 추천하고 싶다!! 라고 느낀 점은 크게 두 가지인데요.

찰진 표현
드라마 대사인가 싶을 정도로 문구들이 재미있는데
챕터 서두에 이런 표현을 두어 이목을 끌고
중반, 후반에서도 요약 차 적절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책을 계속 잡도록 하는 연장장치로도 멋지고
‘나중에 써 먹자!’ 라는 의욕도 들게합니다.
*사진을 찍으면 텍스트로 변환해 주는 어플이 있으니
맘에 드는 표현은 요래 보관하시는 것을 추천!!

중립 유지
작가는 엄마 여성 딸 한 쪽의 편만 들지 않습니다.
최대한 중립을 지킨다는 것이 느껴지고요. (진심!!)
인간 본성에 가까운 뻔한 자기 합리화에 이를 즈음에는
6살 김미가 등장하여 아주 공정한 판단을 내려줍니다.
니들 둘 다 잘못이라고 ㅎㅎ
김미는 본인만의 사회인 유치원에서도 성인들이 생각하지 못한 언행들을 보이며
도덕 스승님으로 모시게 만드는데요.
조금은 자식 자랑이 묻어나네요ㅎㅎ (토크 MSG 살짝??)

아쉬운 점은
챕터마다 이야기의 집합성이 강했는데
후반에는 시간 흐름에 따라 써내려간 수필 느낌이 있습니다.
(‘급하게 마무리한 건가..’ 라는 생각이)

재미와 공감을 한참 누리다가 개인 이야기로 분기될 때(물론 잘 돌아와 주시지만)
약한 탈선을 느꼈지만 이 정도는 큰 틀에서 흠도 아니라는 ㅎ

사회 이슈 공부와 관계심리학 책을 읽고싶다 는 분이라면 추천합니다.

l******n 2018.06.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