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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하이퍼인플레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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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제목보다 우리나라 제목이 좀 느낌이 않좋다 책의 내용은 독일의 1920년대 hyperinflation에 대한 내용이다 우리가 아는 inflation하고는 개념이 완전하고도 판이하게 다른 내용입니다 그러나 저가 아는한 이런류의 도서는 우리나라에서 처음 소개된 훌륭한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독서를 해보면 산만한 것도 많지만 하이퍼인플레이션의  해악이 얼마나 무시무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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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제목보다 우리나라 제목이 좀 느낌이 않좋다

책의 내용은 독일의 1920년대 hyperinflation에 대한 내용이다

우리가 아는 inflation하고는 개념이 완전하고도 판이하게 다른 내용입니다

그러나 저가 아는한 이런류의 도서는 우리나라에서 처음 소개된 훌륭한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독서를 해보면 산만한 것도 많지만 하이퍼인플레이션의  해악이

얼마나 무시무시하고

위험한 것을 염두에 두면서 읽어면 지겨움은 단번에 사라진다

 

나의 독서포인트는 하이퍼인플레이션의 장본인이 누구인가에 촛점이었다

결론적으로 보수주의가 하이퍼를 밀고 나간것이다

대규모 토지소유자,대기업경영자,농업관계자와 불로소득계층(판사,군장교및 국회의원)가 하이퍼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최대수혜자이고 반대로 이로인해서 최대의 피해자는 연금수령자등 일정한 급여를 받는 노동자 및 중산층이다

그래서 히틀러의 탄생배경뒤에 강력한 후원자가 중산층이다

 

그러면 왜이런 하이퍼로 갈수 밖엔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 ?

1차대전후 대기업의 이익감소,정치문제(공산주의 사회주의및 히틀러의 파시즘의 각축장) 실업문제등으로 하이퍼로 갈수밖엔 없었고

이런 하이퍼의 속에 대기업은 저리의 거액의 대출금으로 중소기업을 매수나 인수를 하게 되는 거대한 부의 이동이 이루졌다

즉 하이퍼 기간동안에도 양극화가 분명해진 것이다

근세에도 하이퍼인플레이션의 사례는 많다

짐바브웨,남미의 국가들에서 이런 사례는 구할 수 있을 것이다

 

 

k*******n 2013.06.14.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