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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을 한다.. 라는 말이 성인이 되어 사회 생활을 해 보면 말처럼 그리 녹록치 않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학창 시절부터 마치 각본대로 이미 짜여져 있는 길을 기성세대가 만들어 놓은 구조속에 그대로 몸을 맡겨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지요.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산다는 가장 행복해 질 수 있지만, 그 만큼 쉽지 않은 주제에 대해 치열한 고민을 해 볼 수 있도록 질문을 던져주고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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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제목 그대로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는 작가가 꿈에 한계를 갖지 말라고 조언하는 내용인데, 전문적인 이야기의 비중이 꽤 되어서 모두에게 추천하기 보다는 저자가 걸은 길을 걸어보고 싶은데 선례는 과연 어떤 식으로 했나가 궁금한 학생들이 읽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영화쪽에 전혀 흥미도 없고 익하도 아니고 영어도 안 좋아하는 바람에 읽기 .힘들었...지만 그림이 중간중간 들어간 편집 덕분에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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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노준용 교수는 영화를 만드는데 수학이 왜 필요하고, 예술과 공학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에 대해서 알려준다. 청소년들이 수학과 과학을 공부하는 이유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했다. 노준용 교수의 전문 분야인 컴퓨터 그래픽 시각 특수효과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면서 할리우드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프로정신, 그리고 혼자서는 불가능한 것을 협업을 통해 성과물을 만들어내는 법, 모든 분야에 마음을 열어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인공지능보다 사람이 더 잘하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노준용 교수는 영화를 좋아하는 청소년이나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청소년에게 경계나 틀에 스스로를 가두지 말고 자유롭게 호기심을 펼치며 꿈꾸고 도전할 것을 당부했다. 요즘의 청소년들에게 노준용 교수의 연구는 가장 흥미로운 분야로서 이 책에서 알찬 지식과 함께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원리를 이해하고 새로운 곳에 적용할 줄 아는 공부의 필요성을 배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은 소설처럼 진행되는 이야기 속에서 청소년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한 번 더 강조하여 페이지를 구성하는 독특한 편집 방식을 취했으며, 영화의 특수효과에 대한 전문적 기술들 역시 정리하여 수록하였다. |
세계 최초 스크린 X를 개발한 카이스트 노준용 교수가 알려주는영화와 수학, 예술과 공학의 조화! ‘인공지능보다 사람이 잘하는 것’ 좋아하는 영화와 전공한 컴퓨터 공학을 융합하여 진로를 선택한 카이스트 문화대학원 노준용 교수가 영화와 컴퓨터 그래픽, 시각 특수효과에 대해 설명했다.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청소년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현실에서 조화롭게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멘토링한 책이다.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것과 진로의 갭은 정말 큰 걸까? 좋아하는 것을 하면 정말 먹고 살기가 힘들까? 수학을 잘하면 문학을 못하고 그림을 잘 그리면 과학을 안 좋아할까? 카이스트 교수와 함께하는 영화 동아리 ‘신성사’ 청소년들의 좌충우돌 영화 제작 프로젝트! 『좋아하는 일을 하는 거야』책에는 영화의 시각 특수효과에 대한 전문 지식을 중학교 영화 동아리에서 영화를 만들며 겪는 이야기 속에 녹여 냈다. 영화 동아리 ‘신성사’에는 개성도 다르고 재능도 다르지만 영화를 좋아하는 공통분모를 갖고 있는 중2 학생들이 영화를 만들기 위해 모였다. 아이들은 자신의 능력과 현실, 진로와 꿈 앞에서 생각이 많다. ‘신성사’ 동아리 아이들을 만난 카이스트 교수님은 자신의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영화와 수학, 예술과 공학이 물과 기름처럼 분리되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게 꼭 필요하며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 것임을 알려준다. 4차 산업혁명이 시작되었고,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능력이 무엇인지가 한 편의 재미난 이야기 속에서 전달된다. 이 책에서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노준용 교수는 영화를 만드는데 수학이 왜 필요하고, 예술과 공학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에 대해서 알려준다. 청소년들이 수학과 과학을 공부하는 이유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했다. 노준용 교수의 전문 분야인 컴퓨터 그래픽 시각 특수효과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면서 할리우드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프로정신, 그리고 혼자서는 불가능한 것을 협업을 통해 성과물을 만들어내는 법, 모든 분야에 마음을 열어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인공지능보다 사람이 더 잘하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노준용 교수는 영화를 좋아하는 청소년이나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청소년에게 경계나 틀에 스스로를 가두지 말고 자유롭게 호기심을 펼치며 꿈꾸고 도전할 것을 당부했다. 요즘의 청소년들에게 노준용 교수의 연구는 가장 흥미로운 분야로서 이 책에서 알찬 지식과 함께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원리를 이해하고 새로운 곳에 적용할 줄 아는 공부의 필요성을 배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은 소설처럼 진행되는 이야기 속에서 청소년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한 번 더 강조하여 페이지를 구성하는 독특한 편집 방식을 취했으며, 영화의 특수효과에 대한 전문적 기술들 역시 정리하여 수록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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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가면서 지극히 평범하고 오히려 매일 리모콘이 어딧는지 조차 까먹는 내가 정상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 자신이 얼마나 더 대단해질 수 있는 사람인지 알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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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지금까지의 자기계발서를 볼때와 확연히 달라져 있는 나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모든것에 대한 감사함을 가질 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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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그럴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면서 읽기 시작한 책입니다. 더 어렸을 때 남의 눈치보다 스스로가 좋아하는 것에 집중했다면 그 일을 더 잘할 수 있지 않았을까요. 그래서 남의 평가와는 달리 그 길로도 밥 벌어먹을 일이 생겼을 지도 모르죠. 요즘은 예전엔 낭비라고 여겨졌던 것, 놀이밖에 안 된다고 여겨졌던 소비가 시장이 된 세상이니까 취미도 벌이가 될수 있고 꾸준히 좋아하는 것도 능력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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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준용 작가의 좋아하는 일을 하는거야 입니다. 좋아하는 일이 뭔지 다 커서 아직까지도 찾지 못한 저 같은 사람에게는 참으로 마음에 안드는 제목이었지만 수학과학을 전공 했던 분이 영화를 하면서 겪었던 일들이 담겨있어 영화 와 수학, 예술과 공학을 접목시켜서 설명 해주는 책이라기에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린 청소년들이 보기에 매우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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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을 하는 거야를 읽었습니다. 이 책의 표지에는 예술을 하는데 수학이 필요하다고? 이런 물음이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예술과 기술은 관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주지교과와 예술교과는 큰 거리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저자는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할 것 같아 구입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청소년 도서라고는 하지만 어른들이 읽어도 충분히 재미있을만큼 내용 서술도 잘 되어있고 탄탄하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2장 수학을 잘하는 네가 영화를 잘 만드는 이유는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제가 평소에 관심이 있으나 잘 몰랐던 분야를 저자는 친절하게 설명해주었습니다. 제가 가르치는 학생들에게도 이 책을 추천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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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또는 전망좋은 일 사이에서 어떤 걸 선택할지를 두고 고민을 하는데요. 이 책은 그런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고 할 수도 있어요. 자신이 공부하던 분야와는 전혀 관계없을 것 같은 일에 뛰어들어 성공한 인물이, 자신의 경험을 직접 들려주고 있는 책이니까요. 뭐, 어쩌면 그저 또 하나의 성공한 인생을 보여주는 책일 뿐일 수도 있지만요. 하지만, 남들과는 조금 다른 길을 걸었던 저자의 이야기가 인상적으로 다가오긴 했어요. 저자가 뛰어들었던 영화 관련 분야의 이야기도 재미있었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