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생에 대해 차근차근 잘 알려주는 섬세함이 있는 책이네요... 근데 내용이 알차고 설명이 좋으면 무엇하나요 데생에 관련된 사진이나 데생 완성작 사진 상태이 어둡고 작아서 완성작 보고 데생을 직접하긴 어렵네요 그래서 초심자는 이 책만 보고 그림 그리긴 어려울듯요 다른 데생 입문서에 비해서 가격도 꽤 되는데 데생책에 중요한 사진이 별로 라면 내용이 없어도 사진 좋은 책을 살 것 같아요 열자마자 실망해서 반품하고 싶은 심정이네요 이미 뜯어서 반품도 안되겠지만요ㅜㅜ 다른 책으로 다시 구매해야겠어요ㅜㅜ ** 데생 초보자분들이라면 다른 책으로 사시길요~~~ |
| 이 책은 데생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쉽게 따라 할 수 있게 기본부터 차근차근 알려줘요. 연필 터치 연습부터 정육면체, 원통 같은 기본 도형 그리기, 손과 정물까지 다양하게 다루니까 실전 감각도 키우기 좋아요. 빛과 그림자 관찰법, 질감 표현도 자세히 설명해줘서 혼자서도 꾸준히 연습하기 딱이에요. 저도 따라 하면서 그림 그리는 재미를 알게 됐고, 초보자한테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
| 일본인들이 잘 쓰는, 무엇인가의 총정리, 도감 류의 책들이 있는데 그런 계열의 연장선상 같은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솔직히 데생 자체는 한국 입시 미술의 데생 책들의 결과물보다 특별히 완성도가 있거나 훌륭…하지는 않습니다. 연필선의 터치에 아주 빠르게, 나쁘게 말하면 쫓기듯이 빠르게 그린 느낌마저 있었습니다. 하지만 단계별로 어떻게 데생을 진행시키는지가 사진으로 잘 나와 있습니다. 작은 화면을 통해 보면 어렵겠지만 10인치 이상의 태블릿으로 보니 예시 사진들이 작게 보이지는 않네요. 데생이라 해도 조각상처럼 어려운 단계가 아닌, 천천히 베이식한 소재들부터 그려보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분명히 도움이 될 책일 것 같습니다. |
|
이 책은 연필 데생의 기본부터 잡을 수 있겠다 생각되어 선택하였다. 중.고등학교 학창시절엔 줄리아, 화분, 사과 등을 연필 소묘로 그리곤 하였는데... 이젠 다시 오십중반에 그림에 대한 열정이 스멀스멀 피어오른다. 그래서 고르고 고른 한권의 책이다. 나를 자유롭게 그릴 수 있는 시간으로 데려가 주렴... |
|
소묘책은 세 권 샀는데 소묘 종류는 이게 제일 많은것같아요 정물이 한 개만이 아닌 여러개가 같이 있는것을 메인으로 한 파트도 있고 손소묘라거나 미니카,소라,감자,금속냄비받침등 정말 여러가지 종류가 있어요 단점이라고 말한다면 사진들이 약간 작은거? 보기 엄청 불편할정도는 아닌데 좀 컸으면 더 좋았을것같아요 종류가 많고 페이지 수가 한정되어있으니 어쩔수 없는 거긴하지만요... 이건 제 개인적으로 생각하는건데 몇 개의 그림은 좀 더 깔끔했으면 좋았을것같아요.. 잘그리긴하는데 조금만 더 정리했으면 좋았겠다싶은 그림.. (47쪽의 스팸이라거나) 그래도 잘그리긴합니다. 만족했습니다. |
|
예제도 다양하고 좋음. 뎃생을 처음 접하고 다양하게 그려보고 싶은 사람에에 유용할 듯. 처음 부터 끝까지 완성되는 모습을 다양하게 보여줬으면 좋겠지만 동영상이 아니고 책이기에 또 다양한 정물을 다루고 있기에 원하던 만큼 세세한 정보는 얻을 수 없었지만 다양한 예제는 마음에 듬. 초보가 따라그리기에 설명도 쉽고 난이도도 높아 보이지 않음. 결국 물체를 보는 관찰력을 키워야 하는데 기초용으로 괜찮고 지루하지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