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밥집 여사장님
여사장님 덕분에 운영이 잘 되는 초밥집입니다.
아. 언젠가는 일본의 저런 동네 술집같은 초밥집을 가보고 싶어요.
동네사람들이 어렸을때부터 먹었던 그 집.
어른이 되어도 찾는 그 집.
언제나 그자리에 있는 그 집.
아들이 물려받아서 그 맛을 이어나가면 좋겠습니다.
전통이 잘 보전되고 보존되는 점은 배워야할 것 같아요.
너무나 재미있어요. 다음 이야기도 기대하고 싶었지만 시리물이 아니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