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심리상태를 표현하는 방법이 과연 100가지 넘을까
한 두가지로 압축 되지는 않을까?
이 책의 시작은
100가지나 되는 사람의 심리법칙을 이해한다면 여러모로, 결국은 나의 목적대로
나의 의도대로 사람을 이해하기 위한 목적이었는데
결국은 저자나 출판사의 의견에 이끌러 간게 아닌가 싶다.
저속한 나의 속물 건성에 비롯된 것이라..
효과, 이팩트, 법칙
정리가 되어야 겠지만, 그렇게 단언하기 어려운게 인문학이 아닐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