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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리본 컬러링북 시리즈 첫 번째, 달콤한 디저트 컬리링북 <디저트놀이> 밀푀유 프랑스어로 ‘천 개의 잎사귀’라는 뜻의 디저트로, 켜켜이 겹을 이루는 얇은 패이스트리 사이에 필링을 채워 만들어요. 보통 세 겹의 패이스트리 층과 두 겹의 크림 층으로 나뉘는데요. 일반적으로는 크렘 앙글레(커스터드 크림)를 사용하지만, 캐러멜 크림, 크림치즈 등을 넣어 다양한 맛을 내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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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가이드북으로 유명한 [블루리본 서베이] 만든 컬러링북 시리즈. [블루리본 컬러링북]의 첫 번째 기획물 [디저트 놀이] 각 나라별 대표 디저트를 이쁘게 색칠하며 달콤한 디저트에 대해 좀 더 쉽고 친근감 있게 배울 수 있게 하는 아주 유용한 책이다. 한 장 한 장 완성하다 보면 어느새 프랑스, 유럽, 미국, 아시아의 특별한 64가지의 디저트를 모두 마스터할 수 있게 되는 재밌고 놀라운 책이다. 무엇보다도 색칠을 하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달콤달콤한 디저트의 맛을 상상하게 되면서 기분이 숑숑 좋아진다. 컬러링 페이지 한쪽에 작은 샘플 그림과 함께 디저트의 유래와 간단한 설명이 되어있어서. 디저트에 관한 상식을 알기에도 최적인 책이다. 맛집과 음식에 관해서 언제나 든든한 지표가 되어주는 [블루리본 서베이]의 디저트 컬러링북 [디저트 놀이]는 컬러링을 좋아하시는 분, 디저트를 좋아하시는 분, 세계의 디저트의 종류를 알고 싶으신 분등 다양한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다. 이 책은 센스 있는 선물용으로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달콤하고 맛있는 디저트를 하나씩 짬짬이 색칠해서 완성하다 보면 지루한 일상에 좋은 소확행이 될 듯하다. 힐링북으로도 정말 좋은 선택이 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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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놀이_
프랑스, 유럽, 미국, 아시아의 디저트를 모아 컬러링북이 탄생되었습니다.
'디저트 놀이'책은 각 나라별 디저트를 볼 수 있어서 좋았던 컬러링북이었어요~
컬러링북의 크기가 보통 일반 책 크기보다 큰편인데
'디저트 놀이'컬러링북은 손바닥 크기로 작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가지고다니면서 컬러링을 할 수 있어서
평소 컬러링북을 가지고다면서 채워가고싶으셨던 분들께
반가운 책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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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구성을 보여드리기위해 가져온 페이지입니다.
디저트를 설명하는 글과 그림이 왼쪽 페이지에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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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페이지에는 컬러링 도안이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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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디저트 도안을 골라보았습니다.
이 도안의 채색을 오일파스텔로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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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디저트 도안은 색연필로 해보았습니다.
평소 아기자기한 컬러링 도안을 원하셨던 분들과
가지고다니면서 컬러링을 하고자 희망하셨던 분들께
'디저트 놀이'컬러링북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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