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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타하의 전용 외전인 이 작품은, 기본적으로 우타하를 제외한 본편의 히로인들이 등장하지 않아 사실상 우타하 전용 루트를 그린 평행세계 설정입니다. 이야기의 중심은 토모야가 카토를 알게 되거나 게임 제작 서클과 관련된 일을 하지 않고, 우타하의 담당 편집자로서 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전개를 다룹니다. 주인공 토모야는 원작보다 훨씬 나은 모습으로 그려져 있어, 기존의 비판도 거의 없습니다. 본편이 캐릭터들의 매력에 중점을 둔 하렘물이라면, 이 스핀오프는 라이트 노벨 제작 과정과 애니화 흐름을 세세하게 표현하며, 어른들의 사정을 주요 갈등 요소로 삼아 갈등 해결 과정에서 등장인물들의 성장을 보여줍니다. 따라서, 이 외전은 하나의 독립된 작품으로서도 충분히 볼 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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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진 메트로놈을 50만부나 팔아 히트시킨 라이트노벨 작가 카스미 우타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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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사랑에 빠진 메트로놈 01권 본편 전자책을 읽다가, 도저히 버티지 못하고 전권 구독을 못했습니다. ㅎㅎ 그리고는 덮어두었다가 이걸 보게 됐는데.. 이건 좋네요. :) 주인공이 이상한 녀석이 돼있지도 않고, 히로인들이 이상한 녀석이 돼있지도 않고, 그냥 그렇게 사귀는 게 너희들은 딱이다 이런 느낌? 그림체는 무척 마음에 듭니다. 소재가 라이트노벨과 일러스트와 애니메이션이라는 점에서 역시 이 바닥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구나하는 생각이 들지만 이건 뭐.. 작가님의 다음 작품을 기대하는 수밖에 없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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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라이트노벨을 원작으로 한 코믹스가 2종류, 그리고 원작과는 전혀 다른 세계관-IF루트라고 보면 될 듯-으로 나가게 되는 메트로놈 시리즈.. 총 3편의 코믹스가 출간이 되었다. 참고로 앞서 언급한 코믹스와 달리 이번 코믹스 경우에는 무엇보다 그림체가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동시에 원작과는 다른 방향으로 진행이 되는만큼 앞으로 우타하 선배와 아키 군 앞에 어떤 시련이 닥칠지 기대가 되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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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미가오카 우타하란 소녀 그녀는 여고생 이고 학교에서 학업성적도 좋아서 학교에서 전교1등을 하는 인재입니다. 우타하는 공부를 잘하지만 그것은 그녀에게 있어서의 매력은 아닙니다.그녀는 아키 토모야 보다 연상입니다.아키 토모야는 공부를 잘하지 못하며 평범한 남학생입니다.아키 토모야는 고등학생이 되고나서 아키하바라에 있는 서점에서 좋아하는 만화나 잡지를 보던 도중 신인작가 카스미 우타코 의 신인 데뷔작 소설을 접하게 되고 소설의 매력에 빠져 그녀의 신인 데뷔시절 얼마안되는 팬이 되어 줍니다.그리고 그녀의 작가 싸인회에서 그녀와 만나게 되고 그녀는 학교 선배인 카스미 가오카 우타하 라는겁니다.이 만화의 매력이라고 하면 날씬한 미형의 캐릭터와 단신 치비 캐릭터 라고 표현할수 있으며 이것을 일본에선 치비 캐릭터 라 하여 꼬마 캐릭터 라고도 하는데 머리가 신체다른부위에 비해서 크게 묘사되며 다리나 팔부분은 단신으로 그려지는 캐릭터를 말하며 이 만화에서의 그림을 그린 이는 일반적인 신체의 캐릭터로 만화가 전개되다가도 주인공들이 단신치비 캐릭터로 작화가 변화하는 것이 이 만화의 매력중 하나입니다. 치비 캐릭터는 만화 캐릭터를 귀엽게 표현해 낸다는 평이있어 일본에서의 만화작품의 등장인물의 피규어 중에서는 넨도로이드 라 하여 치비캐릭터 전용피규어가 있습니다.꼬마 캐릭터는 캐릭터의 매력을 단신의 신체만으로 그림으로 표현해야 하기에 꼬마캐릭터를 잘그리는 원화가는 그림실력이 뛰어난 인재라고 할수 있을정도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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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타하의, 우타하에 의한, 우타하를 위한 전용 외전. 기본적으로 우타하를 제외한 본편의 히로인들이 등장하지 않기에 사실상 우타하 only 루트를 타는 평행세계로, 토모야가 카토를 알게 되거나 게임 제작 서클을 하는 일 없이, 우타하의 담당 편집자로서 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전개를 다루는 스핀오프 작품입니다. 주인공 토모야도 원작보다 나은 모습을 보여줘서 주인공에 대한 비판도 없는 편입니다. 본편은 캐릭터들의 매력에 치중한 하렘물이라면, 사랑하는 메트로놈은 라이트 노벨이 제작부터 애니화 되기까지 흐름과, 어른들의 사정을 비교적 세세하게 표현하고, 그것을 주요 갈등요소로 삼기 때문에, 갈등 해결 과정에서 등장인물의 성장이 눈에 보여서, 하나의 단독 작품이라고 생각해도 볼 만합니다. |
| 본편에서는 아무래도 비중이 분산 될 수밖에 없었지만 이 스핀오프는 오직 우타하 선배만을 위한 작품이기에 우타하 선배의 매력을 있는 힘껏 감상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가졌다. 그리고 1권부터 훌륭하게 그 기대를 만족시켜주었고, 한 장 두 장 넘기다보니 1권이 끝났다. 토모야 자식은 여전히 꼴보기 싫지만 우타하 선배의 담당 편집으로써 어떤 활약을 펼칠 지 궁금하다. 이 자식이 잘 해야 우타하 선배가 더 빛날테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