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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딴생각] 이 책을 다 읽었다면 이젠 당신이 쓸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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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딴생각] 이 책을 다 읽었다면 이젠 당신이 쓸 차례입니다.   평소 좋아하던 카피라이터 정철의 《틈만 나면 딴생각》을 다 읽고 나서 생각했지. ‘이 책에 대한 독후감은 쓰지 말아야겠다.’ 《틈만 나면 딴생각》을 읽고 나서 책을 읽게 된 계기, 글쓴이에 대한 소개, 책의 주제 및 핵심내용, 책을 읽고 나서 느낀 점과 같은 형식적인 글은 굳이 쓸 필요가 없지. 작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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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딴생각] 이 책을 다 읽었다면 이젠 당신이 쓸 차례입니다.

 

평소 좋아하던 카피라이터 정철의 틈만 나면 딴생각을 다 읽고 나서 생각했지. ‘이 책에 대한 독후감은 쓰지 말아야겠다.’ 틈만 나면 딴생각을 읽고 나서 책을 읽게 된 계기, 글쓴이에 대한 소개, 책의 주제 및 핵심내용, 책을 읽고 나서 느낀 점과 같은 형식적인 글은 굳이 쓸 필요가 없지. 작가의 울부짖음이 벌써 들리는 거 같아. “아니야! 책을 읽어준 것은 고마운데 그런 글을 쓸 바에는 차라리 네 글을 써!”


책의 표지를 어루만지며 한 손으로는 커피가 담긴 종이컵을 들었지. 책 읽느라 식어버린 커피 한 모금 홀짝. 씁쓸한 커피 맛을 음미하며 종이컵을 바라봤지.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내 오른손이 들고 있는 종이컵이 아니라 종이컵에 그려진 그림 한 폭. ‘이 종이컵에는 영어 문구가 아니라 그림이 그려져 있네.’ 공원 벤치에서 다리를 꼬고 앉아있는 여자. 그 옆에는 음료를 마시며 걸어가는 여자.

? 그런데 빨대를 빨고 있네. 종이컵에 그려진 그림이라면 종이컵을 들고 있어야 하는 거 아냐? ? 그런데 생각해 보니 종이컵에 왜 그림이 그려져 있는 거지? 종이컵이 커피잔처럼 종이컵마다 다르게 생긴 것도 아니잖아. 모두 다 똑같은 모양인데 어디에는 문구, 어디에는 그림. 그럼 그림이 그려진 종이컵은 더 비싼 거 아냐? 그렇다면 난 그림도 없고 글귀도 없는 종이컵을 써야지.


아니. 그래도 책 읽다 마신 커피 한 잔의 여유와 종이컵에 그려진 그림 덕분에 잠시 딴생각을 할 수 있었잖아. 틈만 나면 딴생각표지를 보면 이런 말이 있지. “아무것도 아니지만 무엇이든 되는 생각그럼 됐어. 종이컵 덕분에 글 한 편 썼으면 된 거야.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 얘가 지금 웬 이상한 이야기를 하나 싶으시죠? 틈만 나면 딴생각은 말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다 읽었다면 이젠 당신이 쓸 차례입니다.

 

---------- 나를 흔들어 놓은 문장들 ----------

 

핵심 단어 :

생각 정리 : 쓰다 보면 이런 글을 쓸 때도 있지.

잡문

가끔은 무작정 글을 쓰는 때가 있지. 지금 쓰는 이 잡문이 그렇게 시작하고 있지. 글에 어떤 내용을 담을지 글을 쓰는 나도 아직 모르지. 연필을 종이 위에 올려놓고 연필 끝이 어디로 흐르는지 관객처럼 지켜볼 뿐이지. , 연필 쥔 손에서 힘을 빼는 거야. 손이 연필을 움직이게 하는 게 아니라 연필 움직임을 손이 따라가는 거야. 그러다 연필이 오탈자를 만들면 그때 잠깐 손이 일을 하는 거지.

작정하지 않고 쓰는 잡문.

때론 이런 글이 꽤 괜찮은 결과를 낳기도 해. 우리가 내세우는 거창한 작정이라는 게 실은 보잘 것 없을 때가 적지 않거든. 우연의 힘이 작정의 힘보다 강할 때도 있거든. 글이 그렇다면 인생도 그렇지 않을까.

정철의 틈만 나면 딴생각- 153

w*****5 2019.11.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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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딴생각
"틈만 나면 딴생각" 내용보기
정말 큰 기대 없이 읽은 책이다.그런데 읽다보니 계속 감탄을 하게 된다.'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지?!'정말 대단한 발견을 하거나 대단한 이론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우리 주변에 너무 일상적으로 있는 것들을 다시 들여다 보게함으로써아..내가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당연하지 않을 수도 있겠구나...라고생각하게 만든다.원래 그렇다는 것이 얼마나 잘못된 말인지 다시한
"틈만 나면 딴생각" 내용보기

정말 큰 기대 없이 읽은 책이다.

그런데 읽다보니 계속 감탄을 하게 된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지?!'

정말 대단한 발견을 하거나 대단한 이론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 너무 일상적으로 있는 것들을 다시 들여다 보게함으로써

아..내가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당연하지 않을 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하게 만든다.

원래 그렇다는 것이 얼마나 잘못된 말인지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아주 소장가치 있는 책이다.

나의 뇌가 다시 딱딱해지고 편협한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될때

그때마다 한번씩 꺼내봐야 겠다.

j***h 2018.06.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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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돌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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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마음에게 물었다난 한 글자인데 넌 왜 두 글자니?마음이 대답했어. 몸은 하나지만 마음은 둘이잖아. 마음 두 개가 하루에도 열 두번 왔다 갔다 한다는 걸 너도 잘 알잖아. 내가 하나였다면 세상은 까무러치게 지루했을 거야. 소설도 없고, 영화도 없고 노래도 없는 무채색 세상이 되었을 꺼야…….말 한마디 참음으로 천 냥 빚을 갚는다. 잡곡.입으로 들어가는 밥, 늘 쌀만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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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마음에게 물었다
난 한 글자인데 넌 왜 두 글자니?

마음이 대답했어. 몸은 하나지만 마음은 둘이잖아. 마음 두 개가 하루에도 열 두번 왔다 갔다 한다는 걸 너도 잘 알잖아. 내가 하나였다면 세상은 까무러치게 지루했을 거야. 소설도 없고, 영화도 없고 노래도 없는 무채색 세상이 되었을 꺼야…….

말 한마디 참음으로 천 냥 빚을 갚는다.

잡곡.
입으로 들어가는 밥, 늘 쌀만 먹을까. 가끔은 잡곡도 먹어야 해. 보리나 밀, 콩이나 수수 같은 곡식도 먹어줘야 해. 그래야 건강에 균형이 잡혀. 입에서 나오는 말도 그래. 늘 진실만 내보내야 하는 건 아니야. 때론 과장과 거짓이 진실보다 훨씬 따뜻할 때고 있어, 외롭고 힘든 이에게 건네는 위로, 응원, 격려, 칭찬은 그것이 과장이나 거짓말일지라고 큰 힘을 주거든.

잡티
눈에 잘 보이지 않는 티나 흠. 누군가를 배려한다면 말에도 잡티를 제거할 것

오늘은 내가 설거지 해줄게 ? 오늘은 내가 설거지 할게
내가 너랑 함께 있어줄게 ? 내가 너랑 함께 있을게.

글 한 줄을 쓰는데 필요한 자원은 종이 한 장과 연필 한 자루. 그 글이 제대로 일을 한다면 한 사람의 생각과 태도와 운명을 바꿀 수도 있어. 이렇게 적은 자원으로 이렇게 큰 성취를 안겨주는 일이 또 있을까? 그래서 하는 얘기인데. “써”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라 라고 했어. 갈대는 생각이 없는 놈이라는 전제를 깔고 있어.
갈대가 이런 생각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 바람에 맞서다 찢어지겠지. 그날로 생을 마치겠지. 갈대는 생각이 없는 게 아니라 이미 생각을 마친 걸 거야. 바람과 맞서는게 아니야. 이렇게 결론짓고 더는 생각을 안하는 걸 거야. 결론을 내린 후에도 다시 갈등과 우왕과 좌왕을 반목하는 우리는 갈대를 무시하는 게 아니라 존경해야 해.

포석정
왜 물이 빙빙 돌며 흐르게 설계했을까. 술잔을 흐르게 하기 위함이었지. 술잔이 되돌아 오는 동안 시 한 수 짓기 위함이었지. 술 한 잔에 시 한 수. 멋있었을 거야. 술잔이 한 바퀴 돌면 시집 한 권이 뚝딱 꾸려졌을 거야. 그런데 그곳 신라에도 이런 사람이 있지 않았을까?

“술은 좀 하는데 시는 못하는 사람.
시는 좀 하는데 술은 못하는 사람.”


코도 하나
입도 하나
목도 하나
목도 하나? 아니야, 목은 하나가 아니야. 머리와 가슴을 연결하는 두꺼운 목만 있는 게 아니야. 손과 팔을 연결하는 손목도 있어. 발과 다리를 연결하는 발목도 있어. 모든 목은 ‘연결’이라는 일을 하지. 손목과 발목 스스로 할 줄 아는 일은 없지만 그들이 연결을 게을리 하면 손도 발도 제대로 일을 할 수 없어. 밥을 먹을 수도 길을 걸을 수도 없어. 그러니, 모든 목을 부드럽게, 유연하게, 느슨하게.

집중을 방해하는 건 너무 많은 집중이야.
쉬지 않는 집중이야.

까치는 좋은 새
까마귀는 나쁜 새

까치가 무슨 과에 속하는지 아니? 까마귀과

세상은 이래. 나쁨 속에 좋음 있고 좋음 속에 나쁨 있어. 둘을 무자르듯 싹둑 자르기는 어려워. 당신이 나쁜 사람이라 부르는 그 사람이 나쁜 좋은 사람일 수도 있어. 좋은 나쁜 사람일 수도 있어.
YES마니아 : 골드 e***n 2020.09.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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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 작가의 책을 볼 때마다
"정철 작가의 책을 볼 때마다" 내용보기
정철 작가의 책을 모두 읽었고 앞으로도 그의 책은 내 손에 있을 것입니다.작가의 독특한 시선, 시각을 흉내 내고 나아가 나만의 그것을 찾기 위해 따라해 보고 있습니다.여전히 먼 여정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하는 것이 재미있습니다.언젠가 나도 나만의 번뜩이는 시선, 참신한 아이디어, 촌철살인의 한마디가 몸에서, 입에서, 머리에서저절로 나올 때까지 나의 놀이는 계속됩니다.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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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 작가의 책을 모두 읽었고 앞으로도 그의 책은 내 손에 있을 것입니다.

작가의 독특한 시선, 시각을 흉내 내고 나아가 나만의 그것을 찾기 위해 따라해 보고 있습니다.

여전히 먼 여정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하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언젠가 나도 나만의 번뜩이는 시선, 참신한 아이디어, 촌철살인의 한마디가 몸에서, 입에서, 머리에서

저절로 나올 때까지 나의 놀이는 계속됩니다. 그의 책은 내게 교과서 입니다.

k*****n 2018.07.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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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딴 생각" 을 읽고 ....
""틈만 나면 딴 생각" 을 읽고 ...." 내용보기
표지부터 남다른 책이다. 인플루엔설 출판사가 제대로 엮어낸 훌륭한 도서라고 칭찬의 박수를 보낸다.제목부터 독자의 호기심을 자아낸다. "틈만 나면 딴 생각" 역시 다르다. 작가님의 정신세계가 더더욱 궁금해진다. 생각에 어떤 색을 입히느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내 마음에 자리잡은 생각의 틀을 깨는 것이 우선되어야 할 것으로, 고정관념의 무서움과 잡념의 우스꽝스러움이 잘 조화
""틈만 나면 딴 생각" 을 읽고 ...." 내용보기

표지부터 남다른 책이다. 인플루엔설 출판사가 제대로 엮어낸 훌륭한 도서라고 칭찬의 박수를 보낸다.

제목부터 독자의 호기심을 자아낸다. "틈만 나면 딴 생각" 역시 다르다. 작가님의 정신세계가 더더욱 궁금해진다. 

생각에 어떤 색을 입히느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내 마음에 자리잡은 생각의 틀을 깨는 것이 우선되어야 할 것으로, 고정관념의 무서움과 잡념의 우스꽝스러움이 잘 조화를 이룬다면 우리들은 딴 생각을 실컷하며 만나야할 운명과 인연을 쌓아가며 둥글둥글 살다 작가님 말씀처럼 "안녕히계세요" 라고 마지막 인사를 하겠지요. 

j*****6 2019.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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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딴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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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중에 멍하니 시간보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이 책의 소개문이 너무 마음이 들어서 바로 샀다. 딴 생각으로 시간을 보내다보면 허송세월하는 느낌이 낭낭한데이건 그냥 하라고 한다그러다보면 뭐라도 건질거라고색다른 관점이 좋았다. 특히 내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먼저다나라는 나라답게 라는 카피를 쓰신 분의 책이라고 해서굉장히 기대가 컸는데 기대를 잘 충족시켜준 책
"틈만 나면 딴생각" 내용보기

요즘 사람중에 멍하니 시간보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이 책의 소개문이 너무 마음이 들어서 바로 샀다.

딴 생각으로 시간을 보내다보면 허송세월하는 느낌이 낭낭한데

이건 그냥 하라고 한다

그러다보면 뭐라도 건질거라고

색다른 관점이 좋았다.

특히 내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먼저다

나라는 나라답게 라는 카피를 쓰신 분의 책이라고 해서

굉장히 기대가 컸는데 기대를 잘 충족시켜준 책이었다.


d********5 2019.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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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딴생각을 하는것은 자연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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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딴생각을 해보라고 권하는 이 책은 자기계발 서적처럼 딴생각이 나는걸 방지하고 좀 더 생산적인 일에 머리를 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아니고, 딴 생각을 좀더 효율적? 으로 하게 도와주는 책 같다.떨어지는게 부정적인 단어라면 , 이 책은 이것을 다른 시점에서 보면 새로운 도전이 되는것처럼 좀더 이해하기 쉬운 시같아서 생각보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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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딴생각을 해보라고 권하는 이 책은 

자기계발 서적처럼 딴생각이 나는걸 방지하고 좀 더 생산적인 일에 머리를 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아니고, 딴 생각을 좀더 효율적? 으로 하게 도와주는 책 같다.

떨어지는게 부정적인 단어라면 , 이 책은 이것을 다른 시점에서 보면 새로운 도전이 되는것처럼 

좀더 이해하기 쉬운 시같아서 생각보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q**********7 2018.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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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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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에박힌 생활을 하다 가끔 이런 책을 보면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지? 역시 나와는 다른사람. 이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틀에 박히지 않아서 좋은 머리를 깨워주는 것 같은 책입니다. 가끔 일하다 다른 생각을 하게될때가 있는데 그런걸 모으면 이런책을 쓸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아무것도 아닐 수 있지만 다른관점에서 보면 전혀 새로운 것일 수도 있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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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에박힌 생활을 하다 가끔 이런 책을 보면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지? 역시 나와는 다른사람. 이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틀에 박히지 않아서 좋은 머리를 깨워주는 것 같은 책입니다. 가끔 일하다 다른 생각을 하게될때가 있는데 그런걸 모으면 이런책을 쓸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아무것도 아닐 수 있지만 다른관점에서 보면 전혀 새로운 것일 수도 있는 내용입니다.
h*******7 2018.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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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을 탁! 치며 읽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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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것도 아니지만 무엇이든 되는 생각  ​틈만 나면 딴 생각 이웃님의 블로그에서 보고 꼭 한번 읽어보고 싶어 주문했어요 ^^ 딴 생각하면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류씨이기에 작가분의 딴생각은 어떻게 다르기에 책 까지 냈는가 싶어가지고 ㅋㅋㅋ ​ ​​​ ​    ​​    ​관찰 대상 주위를 샅샅이 살피는 시선  옮기기, 두 가지 모순된 발견을 나란히 놓는 시선 비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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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아니지만 무엇이든 되는 생각  ​틈만 나면 딴 생각

이웃님의 블로그에서 보고 꼭 한번 읽어보고 싶어 주문했어요 ^^

딴 생각하면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류씨이기에 작가분의 딴생각은 어떻게 다르기에 책 까지 냈는가 싶어가지고 ㅋㅋㅋ


 



 

 

 

 


 

 

 

 

​관찰 대상 주위를 샅샅이 살피는 시선  옮기기, 두 가지 모순된 발견을 나란히 놓는 시선 비틀기,,,,

읽는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온도 높이기 까지... 작가의 이야기에 나와 있는 이 문장이,,,,,,


 

 

 

 


 

 

 

 



 

 

 

 



 

 

 

 

​그대로 목차가 되네요

세상 소중하지 않은 것은 하나도 없다! 라는 느낌으로 책 한글자 한글자 조금 더 집중해서 읽게 되는 것 같아요

목차부터 얼마나 꼼꼼하게 읽었는지 몰라요


 

 

 

 


 

 

 

 





작가의 말처럼 이 글은 가을에서 시작을 합니다

작은 낙엽 하나에서....




​낙엽이 떨어지는 순간. 낙엽이 꿈꾼 것은 황홀하고 완벽한 착지!

과연 낙엽은 그 순간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요?


 

 

 

 



 

 

 

 

​안개의 방해

낙엽은 자신의 완벽한 착지를 안개때문에 아무도 보지 못 했을거라 속상해 하네요

네... 앞에 나온 이야기에서 연결되는 이야기...

화자를 바꾸어 가면 상황을 이어가며 이야기 하고 있어요

그 누구의 이야기도 소흘히 할 수 없답니다.

낙엽처럼 집중!해서 읽게 되네요

과연 낙엽처럼 완벽하게 읽어낼 수 있을까요?


 

 

 

 


 

 

 

 



 

 

 


 

 

 

낙엽은 안개때문에 자신의 착지를 아무도 보지 못 했다고 슬퍼하겠지만

안개는 지금쯤 강 어딘가에서 자신이 본 지상 최고의 착지를 실감나게 전하고 있을꺼야 라고 위로해 줘요

최선을 다해 집중한 시간은 결코 너를 배반하지 않아!



'누군가 알아주지 않아도 나의 땀과 노력이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는 말이 참 위로가 되어요'


이렇게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야기는 이어지기도 하고 끊어지기도 하고... 참 특이한 구성의 책이죠?


인문학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왠만한 자기 개발서 앞에선 콧방귀 좀 뀌게 되는데 

글을 쓰는 작가의 시점이  워낙 새로워서 참 재미있게 읽히네요

YES마니아 : 로얄 b****n 2018.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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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갖게하는 작가 실망시키지 않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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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님의 글은 위트가 넘치면서도 메세지를 전달해서 좋습니다.새로운책이 나오셨다니 기꺼이 읽어봐야겠네요 기대를 실망시키지않았기에 이번에도 즐거운 시간이 되겟네요 창작과 아이디어가 필요할때 항상 꺼내보는 책은 정철 작가님의 책인 경우가 많습니다.이번에도 좋은글로 공감과 연상을 얻어가고자 합니다. 기대합니다. 기대를 실망시킨적이 없기에 즐거운 시간을 기다립니다 ㅎ
"기대를 갖게하는 작가 실망시키지 않는 작가입니다." 내용보기

정철님의 글은 위트가 넘치면서도 메세지를 전달해서 좋습니다.새로운책이 나오셨다니 기꺼이 읽어봐야겠네요 기대를 실망시키지않았기에 이번에도 즐거운 시간이 되겟네요 

창작과 아이디어가 필요할때 항상 꺼내보는 책은 정철 작가님의 책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에도 좋은글로 공감과 연상을 얻어가고자 합니다. 

기대합니다. 기대를 실망시킨적이 없기에 즐거운 시간을 기다립니다 ㅎㅎ

c****1 2018.04.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