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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매니지먼트 20-1을 재미있게 읽어보았습니다. 나중에 크리스가 가져온 보고서를 들고 한국에 도착한 김종혁은 승재를 만나서 비디오 어데이트의 인수 대금 추정액을 무거운 목소리로 알렸잖아요. 그걸 들을때 어떤 기분이었을지 궁금해지더라고요. 10억달러이면 1조원인데 1조원이 누구 개 이름도 아니고 정말 상상도 못할만한 금액이니 좀 떨리지않았을까 싶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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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매니지먼트 20-1을 구매해서 읽고 바로 리뷰를 작성합니다. 크리스마스가 지났을 때 송시경의 감동을 잠시 접어야 할 음모가 드림 소프트 대표실에서 피어나고 있었다는게 마음이 좋지만은 않더라고요. 다시 러시에서 베리스가 가져온 소식에 승재의 눈이 찰랑거렸다는게 뭔가 마음 한구석이 찝집해지더라고요. 경험상 그가 직접 온다는 의미는 작은일이 아니기 때문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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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매니지먼트 20-1은 오늘 읽어보았는데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현지사람이들이다보니 그들의 숙련도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건 현실인것 같아요. 물론 결과는 달콤했다니 천만 다행이였고요. 작년 내내 그룹이 급성장해서 시가 총액 백 위안에 들었다는게 얼마나 대단한건가요. 그럼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될 것 같아요. 중국의 나머지 성과 도시에 또 진출하는것도 저는 찬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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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스 작가의 현대 판타지 장편 소설. 재벌 매니지먼트 20-1 리뷰입니다. 대단한 인물이 승재와 만나고 싶다고 연락을 해왔네요. 승재는 조금 놀라지만 결국 만남을 수락합니다. 시간이 흘러갈수록 승재의 입지가 더욱 탄탄해지는 것 같네요. 나중엔 얼마나 더 성장을 할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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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재는 그렇게 몸을 일으키려고 하다가 다시 몸을 움찔 떨어야만 했다. 방금 지하철이 들어온 것인지 사람들이 수도 없이 지하철 입구에서 빠져나오는 것이었다. 창피함에 얼굴이 붉어지고 있었고 그렇게 다시 자는 척 눈을 감아버리는 승재였다. 사람들이 조금 줄어들면 도망을 쳐야겠다고 생각을 하는 승재였다. 그래서 이곳에서 탈출한 틈만 노리고 있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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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재는 만약 정부가 지금보다 더 통일에 힘을 기울인다면 두 팔 걷고 도울 준비만 하고 있으면 될 것 같았다. 전략기획실에서는 특별한 스케줄이 없는한 드림에 모두 불러들이기를 청했고 승재 역시 하나 된 드림을 위해서도 일 년에 한번쯤은 필요했다고 보았기애 대규모 사장단 회의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드림은 한국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했다. 승재는 누구에게 평가받기 위해서가 아닌 초심을 유지하기 위해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격언을 마음에 되새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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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매니지먼트 20-1> 돈으로 목줄을 쥐는 것만큼 효과적인 것이 어디 있던가. 경기가 저점일 때, 그 나라의 국공채를 사들이고.... 우리가 타국의 최대 채권국이 된다면.... 지금은 그 반대의 꼼수가 보이는 듯 하다. 의도적으로 경기를 죽이고 있는 것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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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스님의 재벌 매니지먼트 통일에 대해서 나오는 이야기가 있어 저도 생각을 해봤는데 좀 더 어릴적에는 통일이 빨리 되서 같이 잘 살자 그런 생각이 있었지만 나이가 들고 주변을 살펴보니 통일하기란 참 어렵겠더라구요. 소 끌고 간 이야기 소 잡아먹은 이야기 옛날 조선시대에는 소 잡아 먹기위해 애 쓴 이야기까지 다 떠오르네요. |
| 승재가 사업에서 승승장구하니 정치권에서도 승재를 눈여겨보고 접촉하려 합니다. mp3플레이어의 부진은 인터넷 생태 조성이 안되어 있어 그런 걸로 알고, 결국은 인터넷 속도가 빨라져야 한다는 걸 깨닫습니다. 전생보다 너무 일찍 개발에 성공한 여파입니다. 태국 비트화 폭락으로 아시아의 경제가 흔들립니다. 아이엠에프에 대응하기 위한 승재의 전략으로 드림은 별 타격을 받지 않습니다. |
| 사장단 확대회의에서 승재는 드림의 철학을 제대로 보여 주어야겠다고 다짐했다. 가장 먼저 연말 보너스 문제로 들어갔다. 물론 각 계열사 자율로 맡겼지만, 이렇게 끄집어내는 이유는 이익을 배분하는 데 노동자를 챙겨 주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였다. 미국의 근로자는 마이클 하워드나 제임스 코너가 하지 않아도 노조 자체가 제 밥그릇 잘 챙겨 먹겠지만, 한국은 그렇지 않다. 경영진이 배려하지 않으면, 그들은 자기의 권리를 찾기 쉽지 않았다. 모두가 이걸 동감하는 것은 아니었다. 그래서 일부는 자기들끼리 속삭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