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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경 작가는 내게 다만 작가가 아니다. 친구고, 선생님이고, 또 롤모델이다. 이 책은, 노희경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얘기한다. 노희경이 하는 드라마에 대해서, 그가 쓰는 글에 대해서. 그녀는 항상 드라마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드라마를 쓰기 위해선 사람을 탐구해야하고, 사람의 말에 대해 연구해야한다. 때문에 어쩌면 이 책은 우리의 이야기이기도하다. 보통의 삶을 사는 보통의 우리들. 노희경의 드라마가 그런 것을 얘기하기 때문이다. 가히 명대사로 남아도 손색 없을 그녀의 대사들을 손에 쥘 수 있는 한 권의 책으로 만날 수 있어 더없이 기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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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냥 무조건 소장해야만 합니다! 예판이 뜨자마자 바로 구매했는데요. 지금 사랑하지 않는자, 모두 유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겨울 가면 봄이 오듯 사랑은 또 온다 세 작품 모두 너무 사랑하는 작품들이라 더 좋았어요. 생각했던 것보다 사이즈가 더 작았고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아주 귀여운 미니 북이네요. 노희경이라는 그 이름만으로 무조건 소장욕구를 불러오는데 가격대비 퀄리티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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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사는 세상, 그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 디어 마이 프렌즈 등등 노희경 작가의 드라마를 많이 보기도 했지만 인생 드라마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나 뿐만 아니라 내 주위 사람들도 인생드라마를 뽑으라면 노희경 작가의 드라마는 항상 들어가 있다.
그렇다 보니 노희경작가의 드라마는 영상으로 뿐만 아니라 책으로도 꼭 보게 되는데, 이번에 미니북으로 나왔길래 소장을 위해 구매하게 되었다.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노희경 명대사 노트』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고 워낙 유명한 작품만 있기 때문에 굳이 읽는다는 목적보다 노희경 작가를 좋아하는 팬으로서 소장하는 것도 큰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다.
미니북이라고 해서 많이 작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읽기에도 어려움이 없으니 소장이 아니더라도 노희경 작가의 책을 읽고 싶으면 꼭 구매 해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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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좋아하는 작가님의 책이라 구입했습니다. 드라마로 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너무 울면서 보고 아름답게 봤는데 책으로는 어떨지 궁금하기도 해서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에세이와 명대사 노트에 캘리그라피로 예쁘게 글씨들이 써있는 구절이 많아서 필사도 할겸 너무 좋은글귀도 있고해서 구매하고 매우 만족했습니다. 대사 하나하나가 너무 좋고 대사를 볼때 기억나는 드라마 장면들이 있어서 다시한번 떠올리게 되고 정말 글귀들이 마술처럼 지나가면서 너무나 좋은 구성인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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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저자 : 노희경 저 북로그컴퍼니 | 2018년 03월 05일제가 평소에 너무너무 조아하는 노희경작가님의 책이 세트로 그것도 한정으로 나온다해서 바로 구매햇습니당!ㅎㅎ 책 사이즈도 아담하구 너무 귀엽고 특히 캘리그라피가 쓰인 책도 너무 좋앗어요 제가 정말 조아하는 드라마인 그들이 사는 세상,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명대사를 ㅐ캘리로 보니까 넘 ㅜ이뿌드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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