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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태양 개정판도 드디어 10권 완결이 되었네요.. 처음 출간 되었을때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에 개정판이 출간되었을때 잘되었다 싶어 소장하려고 구입했는데 아는 내용이지만 다시 읽으면서 즐거웠습니다. 결국 타이가씨와 러브러브..해피해피 ^^ 10권의 도서를 책장에 예쁘게 꽂아 놓고 보니 완결에 아쉽기도 하네요 ㅠㅠ 타카노 이치고 작가님의 다음 신작이 빨리 출간 되기를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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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태양은 아버지의 재혼으로 새엄마가 생기고 남동생도 태어나지만 그 틈 속에서 자신만 사랑을 받지 못한다고 여긴 여주가 덜컥 가출을 하면서부터 이야기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현실적으로는 정말 위험천만한 상황이고 자칫 여주가 비행청소년 같은 이미지도 줄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다행히도 건전한 사고방식을 가진 남자를 만나서 위험한 상황은 면하게 되고 그 남자의 집에 입주를 하면서부터 생기는 다양한 일들을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풀어내었네요. 꽤나 오랜 기간 동안 연재가 되었던건데 마무리도 훈훈하고 마음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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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태양 완결편 개정판으로 나오던 꿈꾸는 태양이 완결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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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고시에 붙은 타이가 씨가 대학은 떨어졌다기에 뭐지 싶었는데 아버님의 술수였군요. 어머님의 활약으로 이번에는 무사히 해결되어 다행이에요. 시마나와 둘이 함께 대학을 간다니 이 이야기도 보고 싶은데 아쉽게도 그냥 완결이 나버렸네요ㅠㅠ 결혼식에서 타이가 씨의 턱시도 차림은 정말 낯설었지만 그냥저냥 괜찮지 않나 싶었어요. 그런데 다음 순간 기모노 차림을 보니 역시 이 쪽이다 싶네요. 아무튼 모두 행복해진 것 같아 다행이에요. 읽는 내내 즐거웠던 꿈꾸는 태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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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태양 개정판 10권입니다. 완결이예요. 원래 단행본으로 나왔던거 개정판 타이틀만 달고 다시 나오는거라 매달 나오더라구요. 번역도 그때랑 달라진거 같진 않으니 ㅎㅎ;; 암튼 매달 한권씩 사다 보니 어느새 10권 완결이네요. 핑크빛 표지를 보면 알 수 있지만 당연히 해피 엔딩이고요. 중간에 좀 지지부진한 느낌도 났었는데 깔끔하게 끝나는 거 보니 만족스럽네요. 단행본때는 안 보다가 개정판으로 보게 됐긴 한데 재밌게 잘 봤어요~소장해놓으니 보기도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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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나와 타이가 씨는 이제 '진짜'로 사귀기로 합니다. 하지만, 사귀기로한 첫 날부터 시미나의 친구들 앞에서 '남자친구가 아닌 집주인'이라고 말해버리는 타이가 씨. (아직도냐!!!) 그리고 젠에게도 새로운 희망이. 내가 보기엔 사에코가 훨 낫다.
'후회하는 것이 얼마나 괴로운지는 잘 알아. (중략) 할 수 있는 일을 안 하고 나중에 후회하고 싶지 않아. 전하고 싶은 말을 전하지 않고 나중에 후회하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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