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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막 스트레칭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지만 어디를 어떻게 얼마나 스트레칭 해줘야하는지 잘 몰랐고 또 알아보기엔 귀찮아서 그냥 살았는데 이 책을 보고 가볍게 구입한 후 생각 날 때 마다 (라고 해봐야 몇 번 안 되지만) 하고 있습니다. 효과를 보기에는 너무 미미한 횟수라 좋았다고 하기에는 아직 부족한 것 같고 일단 접근성이 좋고 짧게 그때 그때 보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네요. 아무래도 종이책으로 보면 보면서 하기 불편 하니까요. 그런데 아무래도 이런 내용은 이북 보다는 유투브같은 동영상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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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이 꼭 필요하다는 말을 건강상식에서 듣지만, 많은 사람들이 매일 운동할 시간을 내지 못합니다. 그리고 집과 사무실에서 매일 바쁜 시간을 보내다보면, 목과 어깨가 결리고, 통증이 생길 때가 있는데,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이 책을 쓴 저자는 일본의 의학박사이고 물리치료사인데, 근막 스트레칭은 일정한 방향의 동작위주의 방식과는 달리 근육을 늘이면서 근막 속의 통증유발점을 압박하여 통증원인을 없애고 통증을 줄이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스트레칭을 하면서 바른 자세와 균형있는 몸매를 만들 수 있다고 하는데, 하루 5분의 짧은 시간으 이용해서 할 수 있는 31가지의 달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전자책이지만, 실제 책은 탁상 달력처럼 되어 있어있는 사진을 보았습니다. 통증부위별 집중 트레이닝도 소개하고 있으므로, 평소 통증이 있는 부분에 활용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은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많은 시간과 어려운 동작이 아니어도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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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오래하고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서 그런지 목과 허리 손목이 아팠는데 그대로 방치했더니 허리디스크가 생겼네요. 정말 너무 아파서 매일 주사맞으러 다니고 시술도 받고 있는데 그래서 집에서 간단히 스트레칭이라도 해보려고 구입했어요. 사진으로 잘 설명 되어있어서 좋고 많이 어렵지도 않고 집에서 하기 좋은거 같아요. 매일 잠깐씩이라도 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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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중에 허리가 너무 아파 병원에 가보니 척추가 틀어지고
거북목 증상이 심각하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나쁜 자세로 오래 유지하다 보니 이 지경까지 왔네요ㅠㅜ
일시적인 도수치료로 효과는 볼 수있으나 근본적으로
몸의 자세를 바꾸라는 말을 들었어요
그래서 찾게 된 책입니다 그림으로 설명 되어 있어 보기가 편했습니다
열심히 따라해서 좋은 체형으로 다시 돌아 왔으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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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은 허리 거북목 굳은 어깨 등뒤로 닿지 않는 손 나름 스트레칭을 한다하지만 결국 찾는 것은 안마기나 저주파 마사지기이다. 건강하게 살기위해서는 적당한 근육이 근골을 지탱해줘야 하는데 근육이 비명을 질러서야 삶의 질이 낮아진다. 스트레칭 관련 책은 많았으나 이 책은 여러 통증에 기반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저자가 집고 있었기에 믿음이 갔다. 어디에서나 폰이나 이북기기로 펴놓고 쉽게 따라하리라 생각하고 구입했다. 따라하기가 힘들지 하고나면 꽤 효과 있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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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찌뿌둥할 때 도움이 될까해서 샀습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좋아요 이북이라 휴대하기도 좋고 동작들이 간단해서ㅋㅋㅋ 좋네요 다만 큰 기대없이 꾸준히 해야하는데 그 꾸준함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네요ㅜㅜ ~~~~~~ 목과 어깨 결림, 팔다리 통증 완화는 물론 균형 있는 몸매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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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제 50을 얼마 안남기고 있는 나로서는 이상하리만큼 등이 굽는 듯하다 헬스장에서 꾸준히 운동을 하곤 있지만 허리가 꿋꿋이 세우는게 웬지 이상하다. 몸을 펴는게 목표인데 마침 태블렛도 있으니 전자책이라하더라도 이용하는데 이상하지 않을 듯하여 구매했다 이제부터는 나의 의지만이 해나갈 일이다. 집에서 남의 눈치 안보고 할 수 있을 듯하다. 운동에 익숙치 않으면 남의 눈치보이는데 그런면에서는 좋을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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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완화와 몸의 균형을 도와준다는 광고에 덥석 이북으로 사버린 근막 스트레칭 달력입니다. 달력인데 그냥 종이로 사면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패드로 보자 생각하고 샀지요. 이 책은 일단 각 신체 부위의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통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되며 또한 균형 잡힌 몸을 만드는 데에 필요한 서른한가지 운동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 운동법은 근막을 스트레칭해주는 것인데요.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도 좋은 단 오분의 시간을 할애하라고 합니다. 사실 제대로 된 스트레칭을 하면 단 오분을 해도 몸이 따뜻하게 데워지며 호흡이 커지게 되거든요. 길게 하든 짧게 하든 중요한 것은 자신이 운동하는 부위를 제대로 인식하고 이용하는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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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전자책으로 구입했는데 막상 실천하려고 하니 이런 책은 종이 책으로 구입하는게 더 활용성이 있겠다. 전자책보다는 데스크 달력 형태의 종이 책이 필요한 부분을 들춰보고 따라하기가 더 좋을 듯하다. 어깨, 허리, 팔 ,다리의 통증이 있는 사람들은 짜투리 시간이나 5분 정도의 남는 시간을 활용하여서 이 책이 지시하는 대로 따라하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중요한 것은 꾸준히 실행하는 규칙성이다. 습관이 되도록 매일 매일 따라하는 것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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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스트레칭이니 만큼, 그리고 체계적인 만큼 도움은 된다. 그런데 근막이란 요상한 용어등을 위시해서.. 역시 일본발이란 생각이 든다. 일본 서적들의 특징이 이런 뜬금없이 과장하는 이야기들.. 상당히 웃기는 부분이다. 뭐, 스트레칭 자체는 쓸만한 내용들이 많다. 몇몇가지 동작들은 응용하기도 하고. 달력이란 형식은 독특하고 참신하긴 한데.. 그냥 평범하게 나열식으로 했으면 더 나았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