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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벨 가토는 결국 신형 MS 2호기와 핵탄두를 가지고 유유히 지구 밖으로 빠져나간다. 하지만 그를 맞이한 것은 델라즈가 부족한 전력을 채우기 위해 거래한 해병대 시마 함대다. 그들을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가토와 시마 중령은 계속 충돌한다. 한편 손상된 알비온 함을 보수하는 동안 2호기와 핵탄두 강탈에 대한 심의가 시작된다. 상부의 파벌 싸움 때문에 탈환 실패의 책임을 코우 우라키의 미숙함으로 돌려 희생양으로 삼으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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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MS 2호기와 핵탄두를 탈취한 아나벨 가토는 HLV 를 이용해 지구권 이탈을 준비한다. 알비온 함에서 스파이 행위를 한 아나하임의 엔지니어를 구속한 정보부는 지온 잔당의 근거지를 알아내고 HLV 시설 파괴를 위해 출격한다. 1호기의 파일럿이 되지 못해 알비온을 떠난 앨런 중위는 이송중이던 스파이의 말을 엿듣고 알비온의 메가 입자포에 파괴 공작이 있었음을 알리러 되돌아간다. 코우 우라키는 알비온을 잃느냐, 가토를 놓치느냐를 놓고 선택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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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0083에는 매력적인 기체가 다수 등장합니다. 초반 가토 추격전에 등장하는 재피랜서스와 자멜을 제일 애정하는 모빌슈트입니다. 1년 전쟁이라는 큰 사건이 일단락된 후 평화로운 정세가 겉보기엔 이어지는 배경에서 메카닉을 좋아하는 마음으로 모빌슈트 파일럿이 되기 위해 군인의 길을 걷기 시작한 코우 우라키가 최신 기체 탈취하여 복수와 반역을 노리고 일으킨 테러에 휘말리며 리벨리온 스토리는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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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세기 건담 중 걸작으로 손꼽히는 0083 스타더스트 메모리의 코믹버전 건담 0083 리벨리온 5권입니다. 원작 ova애니메이션 작품과 달리 원작 시간대에서도 차이가 있고 작가의 다른 작품과 다른 건담 외전에 등장하는 메카닉과 등장인물들이 리벨리온에 등장합니다.본편 결말부분도 시마와 케리가 생존하고 니나가 배신하지 않는 스토리로 흘러갑니다. 또한 불사조 3인방을 제외한 알비온 크루도 원작과 달리 티탄즈 군복을 입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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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83 스타더스트 메모리 '지온외 잔광'이 90년 초반에 대 히트를 치고 20년 뒤에 나온 코믹스판입니다 원작은 쭉쭉 치고나가는 스토리가 상당히 매력적이였는데 코믹스를 구매하신 분들중엔 원작을 이미 20년 전에 보셔서 추억으로 구매하시는 분들도 타깃으로 잡았는지 다양한 바리에이션 마이너 기체들도 출현하여 재미요소를 가미한다던지 안타까운 캐릭터들은 이번 작품에서 살리는 둥에 팬 서비스가 있어서 결말을 알아도 보는맛이 있어 매우 재미있게 봤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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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0083 리벨리온 5~6권 세트. 지구연방 소속 주인공 코우 우라키는 지온잔당 가토의 건담 1호기의 탈환을 위하여 아프리카 다이아몬드 광산으로 향하여 지온 잔당과의 일전을 벌인다. 지온 잔당 침입당시 스파이의 음모로 인하여 주포의 명중률이 떨어지게 된다. 이에 가토가 타고 있던 건담 1호기는 무사히 우주로 올라가게 된다. 본격적으로 지상에서의 싸움이 아닌 우주에서의 싸움이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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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에 대해 아는 바가 거의 없다. 그냥 피규어가 유명한 일본 로봇 만화 정도?인데 그렇다보니 이책을 읽어도 사실 잘 이해가 안된다. 대충 지구 연합군과 지구에서 이주해가서 다른 행성에 사는 사람들이 서로 싸운다는 것 정도만 알겠다. 개그같은 것은 거의 없다시피하고 싸우는 내용 그것도 건담을 타고 전투를 직접 하는 내용이 주가 아닌 정치나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주로 담기다보니 좀 건조한 느낌도 들고 전쟁을 하긴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한다. 건담 배경지식 없다보니 스토리도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도 있다. 1권부터 천천히 읽어볼껄 그랬나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