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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종이책으로 한번 읽었었는데 다시 읽었었습니다. 문예천재 히비키가 무쌍을 벌이는 설정의 내용인데요, 히비키의 존잘력을 적당히 받아들일 수 있으면 전개가 쌈빡하면서도 재미있습니다. 고등학교에 입학한 히비키는 소설을 써서 투고하고, 응모 요강에 맞지 않는 원고를 읽은 하나이는 충격을 받고 히비키를 찾으려 합니다. 그리고 히비키는 문예부에 들어가려다 사건에 얽히고... 뒷내용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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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재밌게 봤고 호감이라 별 다섯을 줬지만...개인적 선호와 별개로 객관적으로 봤을때 작품성이 높다거나 완성도가 훌륭한 작품은 아니라고 생각함. 여주인공은 15살인데 성인들이 깜짝 놀라는 소설을 써내는 천재고 여주를 짝사랑하는 멋진 남자사람친구가 있고, 선배한테 덤벼도 기세에 압도되어 져준다는 류의 판타지스런 주인공. 상대가 정말 나쁜 학생이 아니어서 다행이지 만약 정말 불량학생한테 여주처럼 겁없이 덤비면 다치거나 형사사건됨. 2017년 만화대상을 탔을때도 이 작품이 대상이라고?하는 논란이 조금 있었다고 함. 객관적으로 보면 그렇고... 주관적으로는 여주나 문예부원들 다 귀여웠고 남친 부러웠고 이런저런 재미는 충분히 있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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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이 하도 재미있다고 추천해서 믿고 대번에 구매했다. 이즈음 약속의 네버랜드나 웹툰도 두뇌를 이용한 미스테리물에 빠져 있던터라 그다지 재미있게 보지 못했다 한 출판사 편집부로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매년 시행하는 신인투고에서 응모요강에 아예 맞지 안아 버려진 원고를 읽고 전율에 빠진 편집자 히나이. 하지만 주소도 이름도 전화번호도 없다. 한편 걸으면서도 책을 읽는 히비키 그 옆에서 히비키 앞길을 터주는 료타. 무슨 변덕인지 히비키는 편집부언 전화를 걸어 작품이 어떻는지 물어본다. 리카선배는 히비키와 료타 학교의 엄청난 골칫거리 타카야까지 문예부로 들인다. 그리고 한명씩 소설을 써와 돌아가면서 읽는다. 리카는 일반 학교에서 왜 문예부에 정성을 들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