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식탁에 앉아있지 않고, 돌아다니면서 먹는 좋지 않은 식태도를 가진 아이들이 많기 때문에 편식과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책을 찾던 중에 구매했는데, 아기자기한 그림체와 글씨체 때문에 더욱더 집중하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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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고양이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미션을 헤쳐나가며 배우는 식사예절들 가뜩이나 밥도 잘 안먹는 아들인데 밥먹을때 유투브 없이는 또 밥을 안먹어요 -_-;; 식사예절은 죽어라고 가르쳐 보지만 역시 엄마 잔소리보단 고양이친구들이 백배 낫네요 친구들과 함께 게임하듯 미션을 헤쳐나가는 이야기들이 재미있는지 책을 읽으며 식사예절에 대해서 엄마랑 이야기 하고 밥도 잘 먹어줘서 기특했답니다 예절에 대한 고리타분한 생각들을 버리고 남을 배려하고 존중하는데 의미가 있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우리아들이 앞으로도 식사예절을 잘 지키며 밥도 잘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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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민이를 위해 주문한 책이랍니다. 밥 예쁘게 먹겠습니다, 라는 제목의 그림책인데요. 민이또래의 밥 잘 안먹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만한 내용이더라구요. 어린이필독서라고 하기 딱 맞더라구요.. ㅋㅋ 쌍둥이 고양이인 앵두와 자두는 기차를 타러 가던 중 눈 깜짝할 새 엄마와 아빠를 놓치게 되요. 그러면서 엄마와 아빠를 찾아가는 여정이 시작된답니다. 식사예절과 관련된 미션을 수행하면 특별한 동전을 얻을 수 있어요. 그리고 다음칸으로 이동!!! 자연스럽게 식사예절을 배우며 드디어 엄마와 아빠를 만나게 되요!! 즐겁고 행복하게 식사하기 위해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이라던지 꼭 필요한 매너를 알려주는 어린이 식사 예절 그림책이에요. 게임처럼 미션을 수행하고 동전을 획득하면서 재미있게 예절을 배운다는 점이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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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예절이 늘 엉망이라 습관개선이 시급한 6살 아들을 위해서 마련한 책이다. 이 책의 내용은 식사를 즐겁게 하기 위해서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 그리고 반드시 필요한 매너를 알려주고 있어서 아들과 읽기 딱 좋은 그림책이었다 책 속 주인공 두 남매는 게임처럼 미션을 수행하고 동전을 획득하면서 즐겁게 식사예절을 배워가는데 제발 우리 아들도 이 책을 읽고 변화되는 부분이 있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