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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 속에서도 서로를 챙기는 소녀들의 다정한 마음씨가 가득 묻어났습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조합이 여전히 통통 튀는 재미를 주었고, 카페 특유의 아늑한 분위기에 푹 빠져 읽을 수 있었습니다. 지친 마음에 편안한 위로를 건네주는 이야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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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맞아 오픈 카페를 시작한 래빗 하우스. 직원들은 서툰 악기 실력으로
코코아는 카페에서 일하면서 여전히 빵굽기를 좋아하네요. 심지어는
시간이 흘러 할로윈데이. 가을이군요. 미소녀가 여러가지 복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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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은 토끼입니까?"의 6권 리뷰입니다. 주문은 토끼입니까?는 Koi작가의 작품으로 2018년 6월 18일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샤로는 카페에서 홍차를 마시고 있습니다. 그런데 밖에서 이상한 음악이 들려오는데요... 바로 코코아의 아코디언 연주 소리였습니다. 연주가 어땠냐고 묻는 코코아와 혼이 빠져나갈것 같다고 대답하는 샤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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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일단 좋아합니다. 제목은 제가 봐도 귀엽고요 항상 느끼는거지만 코이님의 일러스트는 역시 대단하다 느껴지네요. 그리고 다른 여러가지의 상품권이나 사이트의 포인트로 할인이 되는점에서, 아주 좋다고생각합니다. 퍼즐도 108피스라 작지만 퀄리티도 좋았고 작은퍼즐이니 만큼 눈에 더 잘들어와 좀더 만족스럽습니다. 코코아와 친구들의 토끼토끼하고 귀욤귀욤한 카페 일상♥기다리고 기다리던 그 여섯 번째 단행본이국내 한정 레어템과 함께 마침내 찾아왔습니다!!2가지 다 상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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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은 토끼입니까? 06권 입니다. 모에요소를 강조하는 캐릭터성 강한 4컷 만화입니다. 캐릭터성은 좋으니 만화자체가 전체를 이끌어가는 큰 스토리 없이 일상의 반복이라 조금 지루한 면이 있습니다. 비슷한 4컷 만화인 우라라 미로첩은 큰 스토리가 있어서 이야기를 끌고 가는 힘이 있는데 주문토끼는 좀 부족한 감이 있습니다. 그래도 취향이 맞는다면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 것 같네요. 재스캔이 아닌 디지털 원고로 만들어서 이번 권 초반에 있는 양쪽페이지 가득차는 일러스트가 가운데 끊김이 없고 컬러페이지 색감도 좋네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