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평화로운 래빗하우스. 그리고 치노, 코코아, 리제, 샤로, 치야를 중심으로 유쾌하게 이야기가 흘러간다. 기분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작가의 그림체도 더욱 좋아진 느낌도 들더라. 그리고 샤로, 치노, 치야가 한 자리에 모인 특전 미니 퍼즐도 매우 마음에 들었다. 퍼즐 솔직히 잘 못 맞추지만 딱 부담 없는 사이즈이고, 조립한 뒤에는 액자에 장식하고 싶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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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8일 드디어 책이 왔다. 일단 포장을푸니 주문은 토끼입니까? 6권과 샤로x치노x치야 퍼즐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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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도 치노, 코코아, 리제, 샤로, 치야와 치마메 부대의 메구, 마야 이 등장인물들 모두의 귀여움을 확인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제 최애만화에 가까워서, 1권부터 사서 모으고 있습니다. 볼때마다 작가님 그림체의 귀여움과 완성도가 상승되는 것 같은 느낌도 들어서 정말 마음에 들어하는 책 중에 하나입니다. 이번 한정판인 퍼즐도 샤로, 치노, 치야의 귀여움이 드러나는 것 같아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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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귀여움 감사 꼭 조카들이 재롱 부리는걸 훈훈히 지켜보는 느낌이 드는 만화입니다. 원래 이북으로만 모았었는데 한정판이란점이 끌려서 처음으로 실물책으로 사봤습니다. 내용은 훈훈한 일상물이니 그냥 훈훈하게 즐기면 되고 한정 구성으로 조그마한 퍼즐이 동봉되는데 이거 내용물 일러스트가 마음에 드는군요. 가벼운 일상물로 읽기도 좋으니 다음권도 기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