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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 대학입시를 두번이나 치룬 큰아이는 이미 대학생이 되어 있지만 고등학생 둘째가 있고 올해 2020대학입시를 앞두고 있다. 큰아이 할때나 지금 고3아이나 대학입시의 전형의 큰 틀의 변화는 없다. 2020수능까지는 여전히 학생부종합전형의 선발이 더 많은 상황이고, 수능최저기준은 대폭 완화되었다지만 여전히 상위권 대학이나 일부대학에서는 학생부종합전형에서도 수능 최저 기준이 있기에 수능 또한 같이 준비되어야만 한다. 요즘 학생부종합전형이 금수저전형이다 뭐다 해서 축소하고 정시전형을 늘리자는 이야기는 계속 나오고 있지만 2020 수능에서는 학생부종합전형이 최다 선발이고 앞으로도 논술전형에서 정시로 옮겨갈 뿐이지 이 전형이 크게 줄어드는 추세는 아니다.
2019학년도 현 고2, 고3 기준으로 학생부종합전형의 합격생 100인의 학년별 학생부가 수록된 책으로 주요 대학의 합격생 학생부 전문이 수록되었으며 지원학과별 합격생 활동 예시도 있어서 우리 학부모나 학생들이 대학입시에 있어 학교생활기록부의 기재 부분을 속 시원히 들여다볼 수 있다. 또 궁금했던 대치동 입시컨설턴트의 학생부 관리법도 공개되었는데 요즘 스카이캐슬이라는 드라마때문에도 이 입시컨설턴트가 어떻게 관리하는지 궁금했던 일인으로서 자세하게 보게 되었다
학생들이 궁금해하는 각 학년별 활동 가이드를 제시 고등학교를 가서도 무슨 활동을 어떻게 해야 학생부에 기록되는지 그리고 어떤 활동이 유리한지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 학부모도 설명회를 몇 번은 들어야 이해한다는 학생부 항목별로 어떤 활동이 있는지 알려주어 무슨 활동을 하고 학생부에 기록되어 대학입시에 도움이 될지 제시한다.
현 고등학교 2학년들은 구체적으로 본격적으로 학교 활동에 돌입하는 시기로 1학년보다 적극적으로 학교 활동을 해야 하는 시기일 것이다. 활동별 가이드가 있어서 현 고등학교2학년 학생이라면 충분히 정독할 가치가 있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수능과 논술로 할 것인지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대학입시를 할 것인지에 따라 학교활동이 달라질 것이며 또 3학년은 1학기만 하는 것으로 2학년 활동에서 연결고리를 찾는다거나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대학입시를 치루는 경우 자기소개서는 거의 필수라 할 수 있는데 학생부를 기반으로 어떻게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지도 제시하고 있어서 이제 앞으로 자기소개서를 준비해야할 고등학교3학년 학생이라면 도움이 될 것이다. 아무래도 학생부종합전형으로 합격한 사례들이 직접 수록되어 있어 더욱 실감나는 학년별 학생부이다. 대학입시는 학생도 학부모도 어려운 일이지만 구체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으로 입시를 앞둔 고등학생이나 학부모에게 추천할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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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종합전형 학년별 학생부 이준규,이수민 지음 길위의책 현 고등학생들의 입시가 다 다르다 보니 많이 혼돈 스럽더라구요 정보도 많이 부족하고 앞으로 우리집 두아이의 입시 마저도 다 다르니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구요 현재 고2 ,고3 학생들을 기준으로 한 학생부 종합전형을 합격생 100인의 학년별 학생부를 철저히 분석해 입시 전문가를 통해 컨설팅 받는 느낌으로 만나 볼 수 있네요
학생부 종합 전형이 필요한 이유부터 설명을 하고 있더라구요 창의성을 파악하려는 전형인 동시에 협력과 리더십을 파악하려는 전형으로 여러 매체들을 통해 학종에 대해 불평도 많은 거 같은데 앞으로의 교육과정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의 필요성을 알고 보니 더욱 친근해 지는 것 같아요 문 이과의 구분이 사라지고 사탐과 과탐 이 골고루 우수한 성적이 중요해지고 선택과목이 중요해짐과 동시에 '나댐'과 그 학생부 기록이 중요해진다는 말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제가 궁금했던 3학년 활동에 대해서도 답을 구할 수 가 있었네요 이어지는 학생부 활동별 가이드도 꼼꼼이 읽어보면서 대비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마지막엔 학생부 종합 전형 합격생의 리얼 학생부 기록도 실려 있어 더욱 관심있게 보게 되네요
학교가 아닌 학생의 개별적인 특성 그리고 단순한 사실의 기록이 아닌 관찰과 평가의 기록이 함께 이루어져야 하고 관찰 기록 또한 공허한 관찰에 머물지 않았는지 주의 해야할 세부 능력 및 특기사항 서술의 핵심도 많이 참고가 되고 리얼 사례들을 통한 합격 정보들이 깨알 같은 정보네요 쉬어가는 페이지를 통해 자연공학 의학 계열 선배들의 활동에 대한 이야기도 관심있는 분야라 더욱 새겨 보게 되네요 좀더 찬찬히 읽어 보면서 아이의 입시에 도움을 받고 싶어요 지원 학과별 합격생의 활동 예시 들도 수록이 되어 있어 참고 하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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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서울대학교는 수시에서 100%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하였다. 여러 부제가 따르긴 하지만 다른 어떤 전형조건을 모두 배재하고 오로지 학생들이 지닌 학업 능력, 전공적합성, 비판적/창의적 사고력, 인성, 발전가능성 등의 다면적 평가기준을 설정해 학생부를 포함한 여러 서류와 면접을 토대로 평가하여 선발하는 선발방법을 학생부종합전형이라 한다. 단순한 교과 성적이나 교내 활동 내역과 수상 경력 등 겉으로 드러난 학생들의 스펙으로만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부나 자기소개서, 또는 면접에서 드러나는 동기와 그동안 본인이 선택한 전공에 맞는 학습활동이 적절하게 이루어왔는지, 입학 후 학생들이 제대로 학습을 할 수 있는, 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인간인지를 평가하는 방식이다. 수시전형의 비율이 높아져가는 상황에서 수능과 내신으로만 평가하는 정시에만 올인하는 학생들은 거의 없을 것이다. 중학교 입학때부터 향후 6년간의 학습 목표를 제대로 설정하여 착실하게 스스로를 만들어가고, 전공하고자 하는 분야에 대한 자기 노력, 자기 개발을 얼마나 충실히 하고 있느냐가 학생부종합전형에 녹아들어간 수시에서의 합격과 깊은 관련이 있기 때문에, 정시만, 수학능력평가 결과에만 올인하는 학생들이 아닌 이상 학생부를 잘 그려나갈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학생부종합전형이 정착한지 채 2-3년밖에 안되고, 새로운 정권이 들어서면서 학생부종합전형이 보여준 다양한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시 교육과정을 바꿔가려는 시도가 엿보이고 있다. 그렇다고 단기간에 바뀔 것 같지는 않기에 당연히 현재의 입시제도에 대해서도 당연히 고민하고 깊은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이 학생, 학교 그리고 학부모의 고민일것이다. 이런 대한민국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깊지 않은 역사를 갖는 학생부종합전형이 생소하고 낯설기도 할 것이다. 어디에 돈들여가며 컨설팅을 받기도 어렵고, 안하던 자기개발을 고3이 되어 무리하게 달린다 하여 새로운 인간상으로 바뀌기도 어려울 것이다. 그럼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어디를 가야 한다는 말인가? 여전히 우리 아이들을 어중간한 학원에 보내 학생부종합전형에 잘 대응하자고 어마 무시한 돈을 쏟아부어야 할까? 수학의 어떤 개념 하나를 이해하기 위해 숱한 문제풀이의 고통을 감내해야 한다. 풀고 또 풀어 완벽하게 소화를 해야 다음 과정을 넘어갈 수 있다. 학생부도 마찬가지다. 나를 만들어가는 과정에 모범답안이 없기에 숱하게 고민하고 써내려가봐야만 제대로 된 자연인 "나"를 만들어갈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양한 형태의 도전을 보여 성공한 선배들의 학생부종합전형 사례를 보는 것이 가장 좋은 해법이라 하겠다.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2016년에 학생부종합전형의 "자기소개서" 바이블을 출간한 어준규, 이수민님이 그 해법을 들고왔다. 고등학교 3년간 각 학년별로 어떤 학생부를 만들어가야 하는지를 소개한 사례로 보는 학년별학생부가 그것이다. 학생부의 구성항목별로 학생들이 채워나가야 할 나의 모습을 다양한 선배들의 사례를 들어 자세하게 풀어나간다. 예를 들어 미래 진로에 따라 학생부의 "진로희망사항"란을 어떻게 채워야 하는지, 무엇을 채워야 하는지 2016년도 한*대 합격자의 학생부를 예로 보여주고 있다. 우리 아이는 아직 학생부와는 거리가 먼 중학교 2학년이다. 하지만 올 해도 1/4이 지났고 곧 고등학교 입시를 위해 고민할 중 3이 코앞이다. 멀지 않은 시기에 닥칠 우리 가족의 고민거리를 저자의 혜안이 가득 담긴 이 책이 든든한 지원군이 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다른 책과는 달리 한번만 읽고 책꽂이에 꽂아둘 책이 아닐듯 하다. 이제 조금 더 빨간줄이 많이 아로새겨질것 같다. 아이와 함께 읽고 전략을 짜보는 시간을 마련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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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이들이 고2, 중3이 되었다. 고2는 작년에 처음으로 학생부를 경험해 보았다. 너무 무계획적이었다는 아쉬움이 남는 1년이기도 했다. 둘째는 문 이과 구분이 사라지는 2015 개정 교육과정 대상이다. 한 차례의 경험을 기반으로 이번에는 만족스러운 학생부가 될 수 있을까 희망하지만 걱정과 불안감은 여전하다. 학생부 관련 도서들이 계속 출간되고 있어 몇 권 읽으며 참고하기도 했었다. 그와 비교해 ‘학년별 학생부’는 수시전문교육업체를 운영하시는 두 분의 대표가 다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장감 넘치는 핵심사항을 짚어주기에 기대가 컸다. 1부에서는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바른 이해로 시작한다. 숫자 뿐만 아니라 이유까지 평가한다는 것이 ‘종합’을 의미한다. 정량평가와 대비되는 정성평가로 새로운 기준에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2부는 ‘각 학년별 활동 가이드’로 고등학교 3년의 전체 틀을 볼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데 가장 만족스런 부분이기도 했다. 중학교에 비해 학교에 머무는 시간도 길고 해결해야 할 과제나 공부 양도 증가하므로 순간순간을 따라가는 것이 급한 현실이다. 하지만 학년별 활동 가이드는 말 그대로 중심을 잡아주는 원칙들로 불안감에서 자신감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하기 때문에 더 쉽게 이해하고 적용 가능하다. 실제 학생부 구성 항목별 가이드를 제공하는 3부는 꼼꼼하고 구체적으로 학생부를 디자인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좋은 사례 뿐만 아니라 아쉬운 사례를 함께 실어 그 차이를 깨닫게 해주므로 내 학생부에 적용하는 기틀이 될 수 있다. 기록에 있어서는 단순한 사실의 열거가 아닌 사실을 근거로 느끼고 성장한 점을 서술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게 된다. 4부는 합격생들의 실제 학생부를 살펴볼 수 있다. 새롭게 배운것들이 많고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고민에 대한 답이 고마운 책이었다. 후속으로 나온 ‘대입자기소개서’, 특히 앞으로 나올 자연계열 소개서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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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고교생활 리얼 통 사례를 통한 학생부 항목별 준비사항부터 관리 비법 공개
얼마 전 2019년 수능이 치뤄지고 수시, 정시로 대학 합격, 불합격 소식이 주변에서 들려오고 있다. 요즘 대입에서 가장 중요한것이 아마도 학생부종합전형일것이다. 학생부관리를 어떻게 해야하고 기록을 얼마큼 꼼꼼하게 해야하는지는 내신관리만큼 중요하다. 이제 학생부관리는 대입을 위해서 꼭 해야하고 관리해야 할 관문일것이다. 요즘 대입을 앞둔 학생의 학부모들은 대부분 컨설팅을 받고 그 내용에 따라 학생부 관리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 예전의 학력고사처럼 시험한번 봐서 모든것이 결정되거나 초기 수능처럼 수능시험으로 모든것이 결정되는것이 아니라 학생부 종합전형은 고교3년의 모든 과정이 포함되기에 학생부기록에 관련하여 학생은 물론 학부모도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할것이다. 하지만 학부모가 이 모든걸 알기엔 현실적으로 어렵기도 하고 힘들기에 컨설팅을 받는것 같다. 그러나 컨설팅에만 모든것을 맡기기엔 경제적인 면도 부담이 되기고 하고 그 누구보다 자신을 잘 알고 있는것은 자신이기에 본인이 가장 잘 알고 있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해 가장 잘 알아야할 학생의 입장에서 가장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다. 학생부종합전형이 중요시 되면서 요즘 그와 관련된 책들이 하루에도 몇권씩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그 내용이 실질적으로 학생의 입장에서 가장 도움이 되는 현실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지를 살펴보면 이 책의 내용은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다. 학생부종합전형이란게 고3때 1년만 잘해서 되는것이 아니기에 1학년때부터 어떻게 관리해야할지가 학년별로 나와 있다. 또한 학생부 활동별 가이드에는 출결, 수상, 동아리, 봉사, 진로 활동등에 관련된 내용이 상세히 나와 있다. 마지막으로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던 건 리얼 학생부 기록의 리얼 사례들이였다. 실제 사례를 통해 어떻게 어필하고 준비했는지를 제대로 볼 수 있었다. 학생부 관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거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 학부모라면 또 학생부관리를 제대로 하기위해 준비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얼마 남지 않은 아들의 학생부관리를 꼼꼼히 잘 기록하고 관리해서 꿈에 한발 더 다가설 수 있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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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의책/대학입시
학생부 종합전형 합격생 100인의 학년별 학생부
우리가 흔히 듣는 학종이란것이 학생부 종합전형의 줄임말입니다.
현재의 입시제도를 만족하는 편은 아니지만...
저도 어쩔수 없이 따라야 하는 학부모로서...
수시의 비중이 높아지고 수시를 좌우하는것이 학종이라는 막연한 사실로
모르는 것보다는 알고 있어야 하고 알아야만 하기에..
이 책을 읽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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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준규, 이수민 지음
지은이의 소개를 보며..
화제가 되고있는 코디?? 라는 생각이 잠시 들었지만...
전국에서 한명만 선발하는 미래인재전형으로 고려대학교 합격..졸업후
지금은 입시전문강사로 활동하고 계시다니..
좋은 선생님으로 많은 경험을 많은 학생들에게 알려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책을 읽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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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종합전형이 필요할까요?? 라는 생각을 하는 저에게
학생부 종합전형이 필요한 이유를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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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를 보면.. 엄마들이 궁금한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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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종합전형은
창의성을 파악하려는 전형이다 / 협력과 리더십을 파악하려는 전형이고
수능이나 학력평가는
기존지식을 얼마나 빠르게 이해하고 암기하는지를 평가할 목적으로 만든 시험이라 말하고 있어요.
그래서 학생부 종합전형은 정량평가와 대비대는 <정서적 평가>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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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학생부 종합 전형을 반가워하지 않기에...
학종에 관한 소개에서는 공감하지 못한 부분도 있기에..
2015년 개정교육과정에 관한 곳을 집중적으로 읽어보았어요..
1.문. 이과의 구분이 사라지며, 사. 과탐 골고루 우수한 성적이 중요해짐
2. 선생과목이 중요해짐
3."잘 나대기"와 '나댐'과 그 학생부 기록이 중요해짐
앞으로 교육과정은 시대에 맞추어 또 변하고 변할테지만...
전.. 또 의문이...
좋아하고 잘하는것 하나만 원하는 것이 아니라...
만능을 원하는건 아닌지... 호호
2015 개정 교육과정 총론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적 창조력을 갖춘 인재"의 교육 목표랍니다..
참 멋지죠....
고등학교 1학년을 위한 가이드/ 2학년을 위한 가이드 /3학년을 위한 가이드 차례대로 읽어보면
엄마들의 공통된 고민들에 웃기도 하고.. 조금은 도움을 받을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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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대학입시에 제가 잘 모르고 이해못하는 부분도 있어
천천히 다시 읽어봐야 할 책이지만.. ?
좋은점은 사례를 적어주어 학종의 활용예를 직접알게 되었고..
마지막의 학생부종합전형 합격생의 리얼 학생부 기록에서는
3년 고교생활의 리얼 통 사례를 알려주어
2,3학년 학생부 종합전형을 준비하는 학생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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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이 푹푹 나오다가.. 중간에 쉬어가는 페이지에는 자신을 돌아보며 긍정적인 시간을 갖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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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의 취지는 참 좋은데.. 현실에서는 왜 이렇게 힘들고 어려운지...
이 책의 선배들의 사례를 통해 학생과 부모가 함께 행복한 결과를 얻기위해
유별나지않게.. 스스로 자기주도적인 꿈을 꾸어보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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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기준 고2와 고3이 되는 학생들을 위한 학생부 책이 나왔습니다.
시중에 자기소개서 책은 많이 나와서 여러 예시들을 접할 수 있는데,
학생부는 그에 비해 관련 책도 적고, 예시도 잘 없더라고요.
특히 고2부터 2015학년도 교육과정이 적용되어 위의 학생들과 조금씩 다른 내용들을 배우지만,
고2는 현재 수능을 그대로 치고, 고1부터 바뀐 교육과정으로 수능을 치게 됩니다.
그렇다는 것은 수능이 그대로인 고2는 학교에서 배우는 거랑 수능에서 치는 내용이 좀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에서도 수능 출제 범위에 맞게 수업을 진행하면서 바뀐 교육과정을 적용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2019학년도 고1은 교육과정도 바뀌고 입시제도도 상당수 바뀌기 때문에 관련 책을 찾을 때
2022학년도 입시제도를 설명하는 것인지 꼭 확인해야 합니다.
어떻게 학생들의 진로를 잡아야 하는지 걱정이 태산인데요,
이 책은 고1과 고2/3을 따로 분리해서 출간했습니다.
저자도 수시전문 교육업체 <수시로 가자>의 공동대표 2인이 맡았으며
수천 명의 학생들을 강연을 통해 만나고, 100여 명에 이르는 학생들을 개별지도하며
서울 상위권 대학에 진학시키는 등 입시 컨설턴트로 유명한 분들입니다.
책에 대한 신뢰감이 더욱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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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점수나 내신점수는 몇 점이라고 눈에 보이기 때문에 다음엔 어떤 부분을 보충해야겠다 등의 생각이 드는데,
학생부 기록은 1년이 마무리되는 2월 즈음에 그 기록을 열람할 수 있고,
마무리되면 누구도 학생부를 수정할 수 없기 때문에 혹시나 실수로 잘못 적히게 되면 그 기록을 수정하기도 힘듭니다.
기록이 제대로 적혀 있다 해도 이 기록을 보고 이 정도면 목표대학보다 못하니 더 해야겠다라든가,
이 정도면 목표대학이 원하는 수준보다 더 잘했으니 이대로 계속 학생부를 관리하자라는 기준이 없는 상황이라
학생들도 학부모들도, 담임선생님들도 어려울 뿐입니다. 어렵다고 손놓고 있을 순 없죠. 그래서 이 책을 꼭 읽어야 합니다.
'학교생활을 기록한 문서'를 관찰해 학생을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학생부에 어떻게 활동이 서술되는지, 학교가 학생에게 어떤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지에 따라
서류가 '보여주는' 학생의 모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학생들은 대학이 뽑고 싶어 하는 학생의 모습, 즉 '인재상'을 학생부를 통해 보여줘야 하는데,
어떤 활동을 통해 그 모습을 보여줄 것이며, 그 활동을 학생부에 어떻게 잘 기록해 평가자를 설득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답해야 합니다.
1장에는 학생부 종합 전형이 필요한 이유를, 2장엔 각 학년별 활동 가이드가,
3장은 학생부 활동별 가이드를, 4장에는 학생부 종합 전형 합격생의 리얼 학생부 기록이 실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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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원하는 인재 능력은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창의력', '협동심', '리더십' 등입니다.
그래서 시험지가 아니라 면접, 자기소개서, 학생 개인의 활동을 고려해 우수한 인재를 뽑고자 학생부 종합 전형이 나온 것이며
'학생부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전형'입니다.
즉 숫자와 점수 말고 그 너머의 것을 정성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결과가 아닌 학생 활동의 계기와 과정, 느낀 점까지도 평가의 대상이 되며 성적보다 더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신 1.0등급인 학생과 1.5등급인 학생이 있다면, 누가 대입에 더 유리할까?"의 질문에는 답이 없게 되는 것이죠.
선택과목도 중요해지며, '나댐'과 그 학생부 기록이 더 중요해집니다.
자신의 꿈에 맞춰 이전보다 훨씬 더 다양한 과목을 선택과목으로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를 고민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졌습니다.
교과학습의 양은 100시간에서 80시간으로 줄었으니 학교에서 공부하는 날짜는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결국 교사가 가르쳐야 하는 양은 줄었지만, 수업 시간은 그대로이니 시간이 남게 되죠.
학생들 수 역시 줄어들어 교실도 남습니다.
'남는 것'은 무엇으로 채워야 할까요? 바로 '학생의 참여'로 채워야 합니다.
학습할 양이 줄어든 만큼 학습한 것을 바탕으로 토론하고, 더 알아본 내용을 스스로 발표하고,
때로는 학생들이 힘을 모아 연구하는 수업이 더욱 많아집니다.
그리고 교실 당 학생 수가 줄어듦에 따라 아이들이 수업시간에 무엇을 했는지, 어떤 부분에 관심이 있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 교사가 주의 깊게 관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 이 관찰을 바탕으로 아이의 진짜 모습을 학생부에 기록하는 것이 가능해짐에 따라
수업 시간에 가만히 앉아서 수업만 듣는 학생이 아니라,
수업 시간에 선생님에게 질문하고, 선생님을 대신해 아이들에게 자신이 아는 것을 가르쳐주고,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것까지 조사해 발표하는, 이른바 '나대는' 학생이 입시에 더 성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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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따라 어떤 활동을 하고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유리한지를 적었습니다.
그래서 학생과 학부모 입장에는 실제적인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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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던 학생부 기록이 좋게 평가되는지도 말합니다.
항목별로 좋게 평가되는 학생부 기록이 무엇인지 꼼꼼히 알아본 후 가이드를 참고해 고등학교 생활을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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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인 사례는 모두 배제하고, 책에 실린 학생부는 현실에 존재할 법한 문제가 조금씩 들어있습니다.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보여주고, 필요한 경우 자소서 일부도 첨부함으로써
이상적인 사례가 아니라 현실적 문제를 극복해가는 조언을 담았습니다.
실제 학생부로 학생이 어떻게 평가되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고2를 올라가는 학부모라 제목만 보고 읽을 수밖에 없었어요.
학생부 관련 책을 처음 읽은 것은 아니지만, 수시전문 교육업체에서 다년간의 노하우로
지금도 지도하는 분들이라 바뀐 교육과정과 입시제도에 능통하지 않을까 기대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전문가답게 잘 알고 있었으며, 실제적인 조언뿐만 아니라,
어떻게 활동해야 하는지의 가이드를 알려주어 더욱 도움이 됩니다.
1학년 겨울방학이지만 아직까지 학생부가 마무리되지 않는 상황이라
아이도 기말고사를 친 후에 학기 중에 내신과 수행평가로 시간을 없어 덜 읽었던 책을 열심히 읽고 있으며,
방학 중 보충수업시간도 개설된 강좌도 들고,
학생들이 수업계획서를 작성하고 담당 선생님께 제출해 개설된 특강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다양한 활동을 할 기회도 얻게 되더군요.
똑같이 주어진 고등학교 3년을 어떻게 채울지는 학생의 노력에 달린 것인 만큼
학부모도 <학년별 학생부> 책을 읽고, 자녀의 꿈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나댈 수 있는 학생이 되도록 키워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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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종합전형 합격생 100인의 학년별 학생부 - 2019년도 현 고2·고3 기준 / 어준규, 이수민 / 길위의책 / 2018.03.30 / 입시정보 따라잡기 1
목차
목차만 보아도 들어보았던 이야기를 많았다. 하지만 궁금했지만 누구에게도 물어보지 못했던 이야기들, 전문가가 아니고서는 생각하지도 못할 이야기들이 들어 있다.
책의 저자는 학생부종합전형 합격생 100인의 사례를 분석해서 학생부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각 학년별로 어떤 활동을 하고, 어떻게 입시에 유리한 행동을 했는지 알려준다.
1학년 때는 무조건 여러 가지 활동을 하며 탐색 기간을 가지고, 2학년 때는 구체적인 활동을 할 것을 권하며, 3학년 때는 진로 방향에 따라 활동을 어떻게 활용할지 정하라는 식이다.
또한 동아리 활동, 진로 활동,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등 학생부 항목별로 다른 학생부 기록을 보여주는 동시에 진로에 따라 어떻게 기록되어야 하는지까지 생생한 사례를 바탕으로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우수한 학생부 사례가 아니라 3년 고교 생활 중 한두 가지 문제가 있었지만 학생부종합전형에 합격한 학생의 3년 동안의 학생부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무엇이 문제점이고, 어떻게 해결했는지 알려준다. 또한 그들의 자소서 내용도 읽으면서 나만의 방법을 찾아보게 만들고 있다.
책은 강남 엄마들, 대치동 전문 입시 코디... 이런 선전 문구들이 있지만 고등학생 아이를 둔 부모라면 앞으로 아이와의 입시에 대한 준비를 위해 읽어 볼 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얼마 전 입시 설명회에 다녀왔는데 입시 코디가 필요한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이 되어 가는 것 같다. 하지만 입시 코디에게 의뢰를 하기 전 학부모가 알아야 할 것들을 조목조목 설명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에게는 일방적인 강요가 아닌 학년별로 무엇이 필요한지를 설명하고, 입시가 아니더라도 충실한 학교생활을 기본으로 이야기한다. 아이에게 구체적으로 제시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고, 주체적인 학교생활이 필요한 이유를 알게 해 주는 거 같다. 주변의 흐름에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선택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을 책이다.
학생부 빈칸을 그대로 둘 것이냐? 아니면 학생부 서술 방법을 배워서 내용을 빼곡히 채울 것이냐?
이것은 부모의 선택이기도 하지만 학생의 선택이다. 이를 위해 이 책은 부모와 학생이 모두 읽어야 할 지침서임에 틀림없다.
- 입시정보 따라잡기 시리즈 -
제가 읽어 본 책은 2019학년 고 2,3학년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고요. 2019학년 고 1학년에게 도움이 되는 책은 '입시정보 따라잡기 4'의 <학생부종합전형 학년별 학생부>랍니다. 인문계열과 자연계열로 나누어서 자소서 작성 방법 및 사례를 소개하고 있어요.
오늘도 행복한 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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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종이란말 굳이 중고등학생의 학부모가 아니어도 많이 들어보셨을꺼에요. 저도 막연히 있다가 이제 중2엄마가 되고보니 조금씩 막막해지면서도 어떻게 준비해야하나싶네요. 학생부종합전형에 관한 책은 많이 있지만 학년별학생부는 첨 보네요. <학생부종합전형 합격생 100인의 학년별학생부>를 만나봤습니다.
이 책을 쓰신 분은 어준규,이수민분으로 수시 전문 교육업체<수시로 가자>의 공동대표시네요. 요즘 수시말고 정시로 하자고 학부모들이 많이 이야기는 하고 있지만 워낙 어수선한 상태라 ㅠㅠ 어찌되었든 교육정보는 엄마의 몫이니 알아두어야 될 것 같네요. 머리말에 젤 먼저 나오는 말이 "어떻게 기록될 것인가"네요. 학교생활을 기록한 문서를 관찰해 학생을 판단하고 있다는 것인데 학생부에 어떻게 활동이 서술되는지 그리고 학교가 학생에게 어떤 활동기회를 제공하는지에 따라 서류가 '보여주는' 학생의 모습이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고 하네요. 면접고사 질문 사례들도 수록을 해놓았네요. 학생부기록도 잘해야하고 말도 조리있게 잘해야하고 생각도 정리해야하고... 참 할게 많은 대한민국 청소년들이네요. 2015개정 교육과정이 올해부터 반영이 되어 올해 중등1학년, 고등1학년이 그 대상이죠. 울혀니는 중2이니 고등1학년 개정내용이 되겠네요. 흔히 문과 이과라고 했던 구분이 사라지고 선택과목의 중요성이 커지네요. 수학못한다고 문과선택하는 일은 앞으로 없을 듯 합니다 ㅎ. 올해 고1부터 적용되는 고교 선택표입니다. 뭔가 복잡해보이지만 선택과목을 늘려 다양성을 추구해보이는 경향도 보이네요. <학생부종합전형 합격생 100인의 학년별학생부>의 목차만 봐도 대략 감은 잡을 수 있네요. Part1 학생부종합전형이 필요한 이유 1. 왜 학생부종합전형이 필요한 걸까? 2. 학생부종합전형은 정성적 평가다 3. 2015개정교육과정, 3가지만 기억하자 Part2 각 학년별 활동가이드 1학년을 위한 가이드 1. 1학년, 가치없는 활동은 없다 2. 활동이 가장 많은 곳을 찾아라 3. 1학년부터 '6논술 전략'은 최악의 선택이다 4. 이미 망한 내신, 평가원리를 알아야 역전한다 5. 1학년을 위한 수상 경력 관리법 2학년을 위한 가이드 1. 심화와 발전, 그리고 구체화란? 2. 수업안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라 3. 비교과에서 성공하는 전략 두가지 4. 2학년을 관통해야 할 태도, 학교 충실성 5. 2학년을 위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3학년을 위한 가이드 1. 활동, 더해야할까, 멈추어야 할까? 2. 대학들이 3학년 활동은 평가하지 않는다? 3. 자소서 작성, 언제부터 고민해야 하나요? 목차의 소제목만 봐도 궁금한 사항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죠? 고등3년의 학년에 관한 내용이지만 중학생들도 요즘 특목고를 많이 준비하니 비슷한 경향으로 알아두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자고일어나면 바뀌는 교육~~~제발 백년지대계가 되는 교육이었으면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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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종합전형 합격생 100인의 학년별 학생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