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면을 벗으니 인생이 행복해졌다!” |
자신의 문제를 마주하고 원하는 삶을 사는 기술 MIT, 스탠퍼드대, 뉴욕대,. 컬럼비아대… 최고 명문대 학생들이 열광한 인생수업을 책으로 만나다 세상에 가면을 쓰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누구나 어느 정도는 자신의 모습을 만들어낸다. 사회적 존재인 우리가 실제보다 더 좋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어 하는 것은 당연하다. 가면은 나를 지키는 안전장치가 되기도 하고, 인간관계와 체면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을 주기도 한다. 그러나 본래 모습을 감추기 위해 무리하게 가면을 쓰면, 그 무게가 버거워 온갖 잘못된 판단을 하며 스스로를 불행에 빠트리게 된다. 라이프 코치인 저자는 가면과 거짓말이 자존감을 갉아먹고 있다고 명확히 짚어내고,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은 가면을 벗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는 것뿐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진정한 나로 살지 못하는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에게 원하는 삶을 위한 체계적인 해결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인생에 변화를 만드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삶에 불만족스러운 부분이 있어 불평하면서도 계속 그대로 살아가는 것은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보다 훨씬 쉽고, 편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누군가 당신이 단계별로 따라올 수 있게 효과가 눈에 보이는 방법을 제시해준다면 당신 인생의 이야기는 달라진다. 공허하고 허무한 위로나 격려 대신 지속적으로 올바른 자극을 주고 동기부여를 하며 당신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전시킨다. 더 나은 나 자신이 될 수 있다고 믿고, 진정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살아가고 싶은 모든 사람을 위한 구체적인 인생지침서다. |
||||
| 사람들은 분노, 상처, 실망 그리고 현실적 판단이 꿈 안으로 천천히 스며들도록 내버려 둔다. 그러다가 결국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글로 적지도 못하는 상태에 이른다. 꿈을 적지 않으면 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변화를 위해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도 알 수 없다. |
|
로렌 헨델 젠더 작가의 어떻게 나로 살 것인가 입니다. 제목 한 줄 만으로 묵직한 무게로 다가오는 책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직장에서, 학교에서, 심지어 집에서까지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현대 시대에 나 자신을 잃지 않고 나로서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다는 것은 꼭 필요한 책이 아닐 까 싶습니다. 어떤 정답을 알고 싶고 구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를 가지고 산 책은 아니었고 동기부여라는 적절한 역할을 충분히 하는 책 입니다. |
|
저답게 살고싶은 방법을 배우고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책 제목부터 엄청 끌렸어요.명문대 학생들이 열광한 인생수업을 엮은 책이라고해서 더 믿음이갔어요. 저는 평소에 가면을 쓰고 살아가지 않으려고 노력하고있지만 그래도 인간인지라 가끔씩 가면을 쓰고 있는게 느껴졌는데,이 책에서는 가면의 순기능도 설명해주면서 그것의 단점에 대해 자세한 설명도 해줘서 이해가 잘 됐습니다. 진정한 행복을 찾는방법은 가면을 벗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는것 뿐이라고 하면서 그 방법을 알려줘서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
|
어떻게 나로 살 것인가.. 제목에 끌려 구매하게 되었어요.. 많은 자기개발책이 쏟아져 나오지만 대부분 비슷한 이야기로 구체적인 제시보다 자신들의 경험을 토대로 한거라 빛좋은 개살구란 느낌인데 이 책은 좀 다르네요.. 좀 더 구체적인 실천방식과 단계적인 과정을 거치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조금씩의 변화를 보여줍니다.... 자극과 동기부여를 주면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자신을 이끌고 좀 더 나은 모습을 선사합니다.. 누구나 세상에 가면을 쓰고 사람들을 대합니다.. 자신의 좋은 모습만 보여주고 싶어서 ...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정한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어디서 부터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고 변화시켜야 할지 모를때 이책을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
|
세상에 가면을 쓰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누구나 어느 정도는 자신의 모습을 만들어낸다. 사회적 존재인 우리가 실제보다 더 좋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어 하는 것은 당연하다. 가면은 나를 지키는 안전장치가 되기도 하고, 인간관계와 체면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을 주기도 한다. 그러나 본래 모습을 감추기 위해 무리하게 가면을 쓰면, 그 무게가 버거워 온갖 잘못된 판단을 하며 스스로를 불행에 빠트리게 된다. |
|
사회생활 18년째 결혼생활 12년째
회사에서는 직원으로, 가정에서는 아내,며느리,엄마로 살아가며 '나'를 잊고 있었던 것 같아 마음이 무너졌던 나에게 힘이 되는 책입니다.
성인이되 되고 의무만 다하며 살았던 나를 뒤돌아보며 앞으로의 나의 인생을 재설계해봅니다.
'어떻게 나로 살 것인가'를 고민하던 저에게 방향을 알려주고, 이끌어주는 책.
잃어버렸던 나를 찾아~ 나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책. |
|
첫 장부터 꿈얘기가 나옵니다.12가지 영역에서 자신의 꿈을 기록하고 현재 상황을 기록하라고 합니다. 꿈을 구체적으로 명확하게 현재형으로 기록하는게 이렇게 어려운 줄은 몰랐습니다.꿈을 단순히 기록하는 것도 어려운데 그것을 실행한는 것은 얼마나 힘이 드는 노력이 필요하겠습니까?그 꿈을 제대로 기록했으면 곧바로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즉각적인 실행을 가능하게 하기위해서 꿈을 구체적으로 명확하게 현재형으로 적으라는 얘기입니다.그리고 또한 자신과의 약속에 대한 충고도 나옵니다.타인과의 약속은 철저하게 지키면서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자신과의 약속은 번번히 깨트린다는 지적입니다. 수 많은 계발서를 읽어왔지만 이 책은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꿈을 먼저 적어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
|
많이 배워가는 기쁨을 느꼈던것 같다.
어려운 지식들이 쌓일수록 내가 변해 감을 느낀다.
앞으로도 어려운것을 더 좋아하고 더 변화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는 내가 되어야 겠다.
그리고 언제나 자만하지 않고 교만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모든것에 배움을 갈구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많은 것들을 그냥 보는 사람이 아닌 모든 것을 소중히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