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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은 위험으로 가득하고, 어떤 경우엔 낯선 사람의 모습으로 들이닥친다. 우리는 어떻게든 이 세계를 안전하게 항해해야 한다. 사람을 정확히 꿰뚫어보는 법은 학습이 필요한 기술이다"
이 책에서 내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 부분. 지금 밖으로만 나가도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많은 사람들을 겪게 된다. 어떤 사람을 만날지, 어떻게 만날지 모르지만, 우리는 그 사람들 속에서 나를 보호하며 사람과의 관계를 이어가야한다. 그러기 위해선 사람을 꿰뚤어 보는 학습을 필수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낯선 이와 대화를 나눌 때, 그들이 우리와 다르다는 걸 인정하고 존중할 때, 그들을 도울 때, 우리를 둘러싼 세상은 좀더 유연해지고 변화를 꾀할 여유도 생겨난다."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것, 그리고 먼저 손을 내밀어 주는것, 좀 더 여유있는 사람이 되기 위한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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