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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로판의 세계로 인도해 준 책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추천을 받아 인터넷사이트에서 읽게되었는데 새로운 세상을 알게되어 읽는 내내 흥분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반드시 소장 해야할 책이라 생각하기에 구입을 하였고 네권으로 이루어져 있으니 모두 구매해 소장할 생각입니다 여주가 능력자 인게 너무 멋있고 시간을 돌리기위해 9년간 그 어려운 역경을 이겨낸 아키에시아그런 그녀를 묵묵히 지켜보며 사랑하는 유리엔 주인공들이 너무 너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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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판, 특히 내가 아주 아끼는 현재 완결 출간만 기다리는 책이랑 겹치는 캐릭터와 설정 때문에 망설이다가 쿠폰 날리기 아까워서 한 권씩 구매 중인 책. 읽을 시간이 없어서 쪼개고 쪼개 읽다보니 내용이 끊기긴 하는데 작가님이 요소요소마다 설정을 잘해놓은 느낌이 든다. 하지만 비슷한 책을 읽어서인지 크게 감흥이 와 닿지는 않는다. 남주와의 과거 비밀(?)이 좀더 밝혀지길 기대하며 다음권으로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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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을 든 꽃 1권 리뷰입니다. 연재 당시 재밌게 봤는데 소장하고 싶고하여 다시 소장본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주인공 에키네시아는 누군가의 모략에 마검을 손에 쥐게 되고 마검에 물들어 무차별적으로 인간들을 학살하는 괴물이 되는데요, 그 과정에서도 자신을 잃지않고 슬퍼하는 에키네시아는 자신을 이해해주는 남주인 유리엔에게 구원을 느끼지만 결국 유리엔을 죽이게 됩니다. 하지만 결국 마검의 자아를 깨우고 자신을 되찾게되고 시간을 되돌려 회귀하게 됩니다. 주인공이 짱 쎈 소설을 좋아하는 저로선 세계관 1인자인 에키네시아의 이야기가 너무 재밌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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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소로님의 전작 ‘교룡의 주인’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검을 든 꽃도 무척이나 기대하고 있었다. 검과 드레스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조합을 한 검사 에키네시아. 그 이유는 자신이 과거의 살인마 마검의 주인이라는 것을 아무도 모르게 하고 다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행족해지고 싶어서였다. 아무도 모르리라고 생각했는데 살인마 시절의 에키네시아를 유일하게 하나의 인격적 존재로 대해준 유리엔은 그녀를 기억하고 있었다 은소로님의 글의 특징은 첫부분은 이상하게 집중이 안되는데 한번 읽기 시작하면 결말을 볼때까지 도저히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다. 사실 ‘교룡의 주인’도 첫부분을 읽고 내 취향이 아니라고 생각했으나 취향을 뛰어넘는 필력을 가진 작가님에게 멱살잡혀 작가님의 모든 책을 소장중이고 타 플랫폼의 연재물이 단행본으로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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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을 든 꽃 1
로판을 별로 좋아하지 않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또 긴 장편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회귀물 또한 별 재미를 못느꼈습니다. 그런 것들을 대번에 타파해준 은소로 작가님의 검을 든 꽃. 긴 분량임에도 지루함 없이 술술 잘 읽혀나갑니다. 박스본에도 혹했지만.. 박스는 있으나 마나란 주의기도 하고 금전의 압박도 있어서 단행본 하나하나씩 구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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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시 많이 엄청 기다렸던 작품. 교룡의 주인의 입소문만으로도 오래도록 기다렸는데 교룡은 연재의 독점 게약에 묶여 언제나올지라며 넘겼었는데, 게속 이 북이 나오지 않았던 차에 검을 든 꽃이 박스본으로 나온다기에 혹 했다가 아니 박스본까지는 무슨 필요가 있을까 하며 단행으로 하나씩 모으자 해서 구매한 작품. 근데 개인적으로 4권이나느 분량의 압박은 쓰시는 작가님도 그러하겠지만 사는 독자도 마찬가지로 부담이 된다. 살때 금전적인 이유에서나 읽을때 분량의 압박에서나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이지만 실제로 받아본 영롱한 자태에 모든것이 사라지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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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을 든 꽃 1
재미있다.
이 책은 설정은 매우 특이한 점이 여주가 검의 천재다. 그것도 핑크색 머리에 우아하게 드레스를 입고 굽있는 구두를 신고.. 양산이 아닌 검을 든다. 그 누구보다 월등한 실력을 가진.. 가장 높은 경지에 이른 검사.
처음엔 천재라는 단어가 사실 좀 우스웠는데, 읽을수록 그냥 천재가 맞다. 평범한 백작영애였는데, 어느날 아침 집안에 누가 놓고간 마검을 손에 들고 마검의 살기에 물들었다. 모두를 죽이고.. 모두를 되돌이기 위해 창천으로 가 사관생도로 입학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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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을 든 꽃 1] '교룡의 주인' 시리즈를 읽고 알게된 은소로 작가님의 '검을 든 꽃'시리즈를 사게되었다. 교룡의 주인이 동양판타지로맨스 느낌이면 검을 든 꽃은 서양판타지로맨스 느낌이라고 생각한다 전작도 역시 탄탄한 소재와 설정으로 감명 깊었는데 이번에도 정말 놀라울 정도로 설정을 짜오셨다 특히 회귀하게된 경위를 명확하게 설명한 것과 기오사 시리즈의 설정이 인상 깊었다 소재와 설정뿐만 아니라 내용 또한 재밌게 읽혀서 참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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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발견하다가 책으로 소장했는데 진짜 시간가는지도 모르고 읽은듯..완전 재밌어여ㅠㅠㅠㅠㅠ 에키랑 유리엔 행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소장가치 높고 양장본세트 못사서 슬픈뿐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세계관이라던지 설정이라던지 또 내용 스토리 그냥 쭉쭉 흘러가고 답답하지도않고 그냥 훌쩍 읽은듯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카페에서 발견하다가 책으로 소장했는데 진짜 시간가는지도 모르고 읽은듯..완전 재밌어여ㅠㅠㅠㅠㅠ 에키랑 유리엔 행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소장가치 높고 양장본세트 못사서 슬픈뿐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세계관이라던지 설정이라던지 또 내용 스토리 그냥 쭉쭉 흘러가고 답답하지도않고 그냥 훌쩍 읽은듯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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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장한 영애였던 에키. 아무도 그녀가 검의 천재인것을 몰랐기에 마검의 희생자로 되어 음모에 휩쌓이나 마검의 능력과 검의 천재의 에키의 능력이 만나 가장 무서운 존재가 됩니다. 마검에 조종당해 사랑하는 가족과 영지민을 모두 죽이고 가는 곳마다 시체의 산을 이루나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자신의 몸을 찾고 살인을 막으려는 에키. 허나 번번히 실패하나 절대 포기하지 않는 에키는 마검의 어둠속에 자신의 의지를 알아봐준 율을 만나 다시 힘을 얻으나 잠시 율이 창천을 비운 사이 다시 마검에 먹혀 살인을 자행합니다. 그리고 돌아온 율을 맞이하는 마검에 완전히 먹힌 에키. 정말 보는 내낸 얼마나 에키가 안타까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