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소로 작가님의 검을 든 꽃은 제가 로판이란 책장르에 빠져들게 된 계기가 된 책입니다 덕분에 작가님의 다른책들도 모두 읽었구요 평범한 귀족영애가 단순한 악의에 의해 겪었어야할 그 험냐한 고난들이 공감되며 그것을 극복하여 멋진ㅈ여자로 성장해 가는 정말 박수쳐 주고싶은 여주와 그 여주를 변함없이 꾸준히 사랑해 주는 남주 종이책을 사지 않던 제가 꼭 소장하고 싶어 구매하게된 책 최고입니다! |
|
이북으로 삼탕 사탕해도 좋은..너무 좋아하는 책입니다. 이번 개정판 나왔지만 구판 놓칠수없어 샀네요..사고 어찌나 뿌듯하던지요.. 표지도 너무 이쁩니다. 이북으로 내년에 또 재탕하고싶은 작품입니다.. 만족스러운 소비였습니다. |
|
은소로 작가님의 검을 든 꽃 4 리뷰입니다. 너무 재밌고, 읽는동안 즐거워서 마지막권이라고 생각하니 상당히 아쉬웠습니다. 이야기도 흥미진진하고 캐릭터도 마음에 드는 작품을 만나는 것이 쉽지 않는데, 이 작품은 주변에 추천하고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소장할 만큼 좋았던 책입니다. 얼마남지 않아 아쉬웠는데, 외전 3편이 그나마 아쉬움을 덜어주었어요. 은소로 작가님의 신간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최고의 작품이었어요. |
|
검을 든 꽃 4권 리뷰입니다. 재밌게 봤던 소설이기에 소장하고 싶어서 소설책으로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강하지만 주인공보다 약한 여린꽃같은 유리엘과 산을 날려버리는 힘을 가지고 제국을 가지고 노는 에키네시아가 너무 좋았어요. 강한 여주가 너무 좋아요. 그리고 그런 여주의 힘을 깨닫는 주변인물들 이런소재 좋아합니다, 저. 마검인 발이 에키를 위해서 새로운 힘을 깨닫게 되고 사람들이 마검인 에키를 두려워하지 않게 되네요. 외전에선 아들, 딸들 낳고 딸이 에키의 재능을 물려받지만서도 에키가 역시 더 강할거라는 발 귀엽네요. |
|
은소로 작가님의 검을 든 꽃 4를 소장하기위해 종이책으로 구입했습니다. 작가님 건강하세요~ |
|
작가님의 전작을 재미나게 읽었기에 바로 구매해서 읽었던 검을든꽃이 드디어 대망의 완결권입니다. 4권이나되는 제법 많은 분량의 로맨스판타지지만 지루함없이 재미나게 잘읽었습니다. 로맨스소설이다보니 결말이 해피로 정해져있는감이 없잖아있지만 4권에는 외전까지 딱넣어주시니 더 재미나게 읽었던것 같습니다. 모는걸 알면서도 그대를 위해 모른척해야하는 그맘도 잘느껴졌습니다. 이리 재미나게 글을 쓰시는데... |
|
단순한 로판의 전생이나 환생이 아닌 여주인공의 성장기가 담긴 작품으로, 역경에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자신의 잠재적인 능력을 발전시켜 종국에는 하나의 위치에 오르게 되는 여주인공의 성장기와 걸크러쉬한 모습으로 인해 우리가 늘 로맨스에서 대리만족으로 하고 싶은 자신의 숨은 실력, 그리고 멋진 여성이라는 것을 대리만족시켜주는 작가님은 최고인것 같다. 거기에 덧붙여 멋진 남주 그와의 로맨스 그리고 오래도록 행복해졌을 그들의 모습에 완벽한 엔딩을 맛볼수있는 것 그것이 작가님이 주는 은헤로움이 아닐런지. 이런 작품들 많이 많이 오래오래 내어주면 좋겠다. |
|
[검을 든 꽃 4] 검을 든 꽃 시리즈 마지막 이야기에서는 결국 시련을 또한 이겨내고 심지어 누구도 할 수 없었던 마검 바르데르기오사 오너가 된 에키는 유리엔과 행복하게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짓는다. 외전에서 좀 압권이였던건; 임신을 한 에키가 여전히 먼치킨이라는 것이 정말.. 아무튼 검을 든 꽃 시리즈 정말 잘 읽었고 뭔가 이야기가 길긴한데 좀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하였다. 은소로작가님의 다음 작품도 기대가된다. |
|
작가님 정말 멋진것 같아요~ 최곱니다~발의 각성~발도 드디어 해냈어요~ 주인을 생각하는 발~ㅋㅋ 너무 좋아요~어려움을 잘 극복해낸 에키와 발~ 외전에서는 유리엔과 에키의 달달함까지~ 마지막까지 악인들은 발악하네요~3권에서 발과 랑이 얘기하는게 뭔가 했는데~ㅋㅋ 주인을 생각하는 발의 마음이 정말 울컥 했습니다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꺼 같아요~ |
|
진짜 내생의 완젼 최애작품이네요!!!너무 재미있어요 여주는 처음 아무것도 모르는 귀족영애인데 어떤계기로 검을잡게 되었는데 자기 적성에맞는거죠 그것도 엄청천재로 나오는데 진짜 걸크러쉬 끝장판인것 같아요 하지만 그과장이 만약 행복하지 않고 불행의 시작이죠 하지만 소원을 빌게되면서 다시 원래되로 돌아가고싶다고 행복하고싶다고 해서 회귀합니다 이때 남주를 만나게 되는데 남주는 사실 그이전 여주의 생활을 다알지만 싫어할까봐 말을하지 못하면서 짝사랑만계속되는데 서로서로 너무 좋아해서 결국엔 달달하게 되어요 많은 인물들이 나오지만 그중에서 가장귀여운건 발이지요 제생각엔 씨발을 따서 발이라고 한것같은데 너무 귀여워요 여주랑 같이 다니면서 점점인간의 감정을 깨달으면서 마지막 검의 비밀이 풀려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