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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어린이집, 유치원에 가는 아이들에게
꼬마 코끼리가 놀이터에 갑니다~
꼬마 코끼리는 놀이기구들을
시소도 혼자 타려고 했지만
꼬마 코끼리는 줄을 서서
친구들과 사이좋게 노는 즐거움도 알았답니다~^^
첫째 로기도 처음에는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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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9개월 4세 워니맘 해피비타솔이에요. 사파리출판사 <사이좋게 랄랄라> - 살펴보기 사이좋게 랄랄라 코끼리와 동물 친구들이 사이좋게 책 기둥부터 살펴보면 하단에는 공 그림과 저자가 적혀 있고 앞표지에는 신나게 놀자 시리즈가 책 뒤표지에는 뒤표지 상단에는 전용 사운드펜으로 보면 사파리 사이좋게 랄랄라는 가벼운 양장본 타입의 책이고 사파리출판사 사이좋게 랄랄라 신나게 놀자 시리즈 읽어보기
본격적으로 책을 읽어보기에 앞서 표지를 넘겨보면 나오는 이야기는 코끼리가 놀이터를 간 것으로 시작돼요. 구름사다리는 자기꺼라며 다른 친구들을 쫓으며 고양이에게 그네도 자기꺼라고 소리치며 시소도 혼자 타겠다며 친구들을 하늘로 붕~ 날려버리네요; 생각해보니 혼자서는 시소를 탈 수 없다는 걸 깨달은 코끼리 코끼리가 드디어 깨달았네요!!! 그네도 사이좋게 양보하며 책 표지처럼 구름사다리를 사이좋게 마자믹장까지 시소를 타는 사파리출판사 <사이좋게 랄랄라> - 워니와 읽어보기 집중해서 재밌게 책을 보고 있는 워니 일단 표지에 동물 친구들이 등장하니 동물친구들이 모두 모여 놀고 있는 놀이터 일단 동물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책이라 계속해서 놀이터의 놀이기구들을 워니도 놀이터에서 벌써 3년은 놀아본 아이^^ 코끼리 자꾸 이러면 안되는데... 결국 시소에서 깨달음을 얻고 양보와 차례를 하면 앞으로 워니도 이 책에서 배운대로 이렇게 활짝 웃으면서 재밌게 읽었는데 사파리출판사 <사이좋게 랄랄라> - 엄마표 독후활동 책에 나오는 것처럼 동물 인형을 준비하고 친구들이 사이좋게 색깔 블럭을 나눠 가지게 사자야 너도 하나 코끼리야 너도 하나 가져 간단한 역할극이지만 모두에게 2개씩 사이좋게 나눠준 워니 무한반복 놀이하는 워니 이제 블럭을 한 줄로 세우고 분명히 책을 읽기 전과 후의 워니의 마음이 달라졌을거라 믿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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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어울릴수 있도록 도와줄수 있는 책 한권을 소개해드려요 유아 아이들이 보면 좋은 책인데요 바로 "사이좋게 랄랄라" 입니다
꼬마 코끼리는 놀이터에 갔어요 놀이터에는 친구들이 모여 놀고 있었죠
하지만 코끼리는 혼자 모든걸 타려고 했어요 구름 사다리도 미끄럼틀도 그네도...
이 모든 걸 혼자 욕심부렸어요 하지만 시소는 혼자서는 탈 수 없다는 걸 깨닫게 되요
그때 코끼리때문에 아무것도 못탔던 친구들은 코끼리랑 같이 놀자라고 말해줘요 코끼리를 싫어 할 수 도 있는데 같이 놀자라고 먼저 말해주는 친구들이 대견스럽기도 해요 그렇게 꼬마 코끼리도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게되요 그네도 사이좋게 나눠 타구요
미끄럼틀도 줄지어 한명씩 타기도 하네요
모두 다같이 구름다리도 사이좋게 랄랄라~ 신나게 노네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그리고 키즈까페같은 곳을 가다보면 혹시나 우리아이가 다른 아이가 갖고 노는걸 뺏거나 조마조마 할때가 있죠 아니면 다른 아이들이 우리아이가 갖고 노는걸 뺏기도 할때가 있구요 그런걸 볼때며 속상하기도 하고 그걸 그냥 보고 있는 부모님이 있는 걸 보면 더 안타까울때가 있기 마련인데요 이런 의미에서 이책은 규칙과 배려를 알려주는 책인것 같아요 아이들이 혼자만 사는게 아닌 친구들과 더불어 살 수 있고 사이좋게 놀아야 한다는걸 깨닫게 해주는 책 아이들과 같이 읽어보는 걸 추천해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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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에서 출간된 사이좋게 랄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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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안의 주요 무대는 놀이터. -
책을 보면서 둘째가 코끼리의 행동을 보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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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출판사에서 나온 책들은 내용이 좋아서 언제나 믿고 봅니다. 이번 책, '사이좋게 랄랄라'도 내용이 간결하면서 아이들에게 정확하게 메시지가 전달되어 좋아요. 영유아용으로 좋은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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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코끼리는 힘도 세고 고집도 세네요. 그래서 다른 친구들이 꼼짝 못하는 걸까요. 놀이터에 간 코끼리는 구름사다리도, 미끄럼틀도 모두 혼자 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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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도 혼자 차지했지만 곧 시소는 혼자 탈 수 없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 때 친구들이 코끼리에게 같이 놀자고 불러주네요. 코끼리가 못 놀게 해서 서운할텐데도 같이 놀자고 불러주는 마음씨가 참 따뜻한 친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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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노니 더 재미있지요. 모두 같이 사이좋게 랄랄라 즐거워합니다. 그림과 글이 간결해서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계속 볼 것 같아요. 영유아용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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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게 랄랄라
보린 글, 김현 그림, 사파리
신나게 놀자 시리즈인 [사이좋게 랄랄라]는 누리과정 5개 영역 가운데 사회관계와 연관된 그림책이예요~ 아이들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이라는 첫 번째 사회에 입학하기전이나 3월에 읽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저희아이 작년 3월 어린이집 처음 보냈을때가 생각이 나네요. 3세 친구들은 엄청 울고 친구들과 노는것보다는 혼자 놀이를 하더라구요. 그런데 점점 적응을 하니 이젠 친구들과 같이 어울려 노는 법을 터득했어요. 처음엔 먼저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도 다른 친구가 달라고하니 속상해도 그냥 주곤 하는 아이였는데 이제는 말로 ;내가 가지고 놀거야‘라고 표현도 하고 양보도 하고 하네요~
[사이좋게 랄랄라]책을 읽으면서 아이는 엄마 차례차례 친구랑 같이 놀아요~ 라고 말하는 예쁜 아이가 되었답니다. 하하하..
맨 첫장을 보면 덩치가 커다란 코끼리가 장난감을 가지고 놀이터에 왔어요~ 놀이터엔 사자, 물개, 고슴도치, 원숭이, 새 등 다양한 동물 친구들이 먼저 놀고 있어요~
그런데 코끼리가 “구름사다리는 내거야” “미끄럼틀도 내거야” “그네도 내거야” “시소도 나혼자 탈거야” 라고 말하는 장면이 나와요. 이때 동물 친구들의 표정이 보이시나요 다들 뜨억하는 표정, 속상한 표정, 어리둥절한 표정이예요~ 어른 입장에서는 다른 동물친구들의 표정이 보이지만, 딸아이 입장에서 생각해보니 아무래도 코끼리의 행동이 바로 우리 아이가 하고 싶은 행동이 아닐까 싶어요. 하고 싶은 것, 갖고 싶은건 모두 내거야~~라고 말하잖아요. 지금은 한 살 더 컸다고 양보를 하긴 하지만요~ 딱히 좋아서 하진 않고 엄마가 친구랑 사이좋게타자. 하니까 할 수없이 하는 모습???
그러다 시소는 혼자서 탈수 없다는 걸 코끼리가 알게 됩니다. 그러자 동물 친구들이 “코끼리야, 우리랑 같이 놀자”라고 얘기해요~ 같이 시소를 타니까 더 즐겁다는걸 알게 되는 코끼리 너한번,나 한번 그네도 사이좋게 탑니다. 미끄럼틀도 줄을서서 차례차례 모두 같이 사이좋게 랄랄라!하며 이야기가 끝이납니다~
이 책을 그린 작가 김현은 <굴리굴리 프렌즈>로 유명한 작가시네요.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그림색이 초록색, 노랑색, 파란색을 바탕으로 굉장히 눈에 잘 띄고 활기찬 것 같아요. 그리고 동물그림도 귀엽고 정감이 갑니다. 이빨까지 보여서 아이랑 이빨몇개인지 세는 재미가 있었어요. ^^
질서와 양보의 개념을 배우는 누리과정 <사회관계>와 연관된 사파리의 [사이좋게 랄랄라]는 아이들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입학할 때 같이 읽으면 아이가 더 적응을 잘 할 수 있게 도와줄 것 같아요.
사파리출판사의 [사이좋게 랄랄라]는 ‘똑똑 스마트펜’으로 그림속 등장인물을 누르면 생생한 효과음과 함께 숨겨진 다른 이야기가 나온다고 하니 아이들이 더욱 즐겁게 책을 읽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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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게 랄랄라 ㅡ 사파리 주황색 꼬마 코끼리가 좋다며 기분 좋은 후야예요^^
놀이터에 간 꼬마 코끼리는 구름사다리, 미끄럼틀, 그네를 친구들을 밀어내고 혼자만 타고 놀아요 모두 같이 노니까 더 재미있네!'라고 신나게 책을 읽어요
사이좋게 랄랄라 책은 친구들과 서로서로 양보하며 질서를 지키고 사이좋게 놀게 되는 아름다운 이야기로 끝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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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게 랄랄라 / 저자 : (글) 보린 ; (그림) 김현 / 출판사 : 사파리> 대부분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공의 장소인 놀이터!!
놀이터에 가게 된 꼬마 코끼리.
그런데 꼬마 코끼리는 모든 놀이기구를 혼자 타고 싶었나 봐요.
저런, 그래서 친구들이 다칠뻔하기도 해요.
떨어지는 동물을 짚으며 누구냐며 갈켜달라는 둘째.
시소를 혼자 탈 수 없다고 금세 시무룩해진 꼬마 코끼리. 어김없이 동물들 이름을 말해달라는 둘째에요~. 동물 친구들은 줄을 서서 차례차례 타는 방법을 꼬마 코끼리에게 가르쳐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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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구름사다리도 사이좋게 건너요. 아이가 어느 정도 자라게 되면 집을 비롯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규칙이라는 것도 배우고, 양보라는 것도 알게 되죠. 자기중심적인 생활 패턴에서 벗어난 방식에 아이들은 처음에 많이 혼란스럽고 화도 나서 울 수도 있죠. 하지만, 이런 규칙은 관계를 원만하게 하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되는 것에 해당하므로 집에서뿐만 아니라 바깥 생활에서도 필요하게 돼요. 그럴 때 이렇게 양보나 배려를 비롯해 규칙에 대해서 함께 알아볼 수 있는 책이라면 아이에게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글 밥도 많지 않고 글씨도 큼지막하니 좋더라고요. 아직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안 다니지만, 이맘때의 아이(두 돌 전후)부터 새로운 곳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읽어볼 필요가 있는 책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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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도 어느덧 막바지를 향해 가네요. 어린이집 적응이 필요없는 친구들도 있을거고, 조금 어린이집 적응이 힘든 친구들도 있을거예요! 그리고 1~2년 뒤에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가게 될 아이들도 있겠죠? 그런 아이들 모두에게 꼭 필요한 사회성 향상 도서, <사이좋게 랄랄라> 소개해 드릴게요!
<사이좋게 랄랄라>는 사파리 출판사에서 나온 <신나게 놀자!> 시리즈에 해당하는 책이예요. 새 친구를 만나 적응해야 하는 아이들을 위한 관계 그림책이죠.
꼬마 코끼리가 놀이터에 갔어요. 글씨도 큼지막하니 너무 좋아요. 색감도 쨍~~한 것이... 저희 아이 스타일이예요.
구름사다리, 미끄럼틀, 그네가 다 자기꺼라고 우기네요! 튕겨져 나가는 쥐랑 고슴도치가 귀엽네요. 하지만, 시소는 혼자 탈 수 없다는 걸 알게되죠. 시무룩해진 코끼리에게...
친구들이 다가와요. 같이 노니까 더 재밌다는 걸 이제 코끼리도 느끼게 되겠죠? 코끼리 무게를 감당하기 위해 동물 친구들이 모두 반대편에 앉았네요. 코끼리가 얼마나 무거운지도 아이들이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네, 미끄럼틀 등은 줄을 서서 차례차례 타고 규칙을 지켜야... 훨~~씬 더 재밌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이 그림을 통해 쉽게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 '똑똑 스마트펜'을 활용하면 더욱 즐겁게 이 책을 즐길 수 있다는 사실!! 팁으로 알려드려요. . . . 어린이집에서 한 아이가 미끄럼틀을 혼자 타려고 저희 아이에게 '가!'라고 말하더라구요. 그 때 '같이 놀아야지'라고 그 아이에게 말해 주었는데, 사실 그렇게 말로 하는 것보다 이렇게 한 권의 그림책으로 아이들에게 규칙을 설명해 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새 학기 적응이 힘든 우리 아이와 다른 친구들을 위해 <사이좋게 랄랄라>를 선물해 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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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여름 어린 아들을 위해 코X몽랜드라는 곳에 갔답니다. 어느 한 장소에 들어가니 장난감을 타거나 가지고 놀게 되어있는 곳이더라고요. 이곳에서 저희 아들은 신이 났습니다. 평소 자동차를 좋아하던 아이인지라 이런 저런 모양의 자동차를 직접 타 볼 수 있으니 얼마나 신났겠어요. 그런데, 아이의 신난 표정은 금세 우울해졌답니다. 뭔가를 가지고 놀려고 하면, 또래로 보이는 다른 사내아이가 자기 거라며 가져가더라고요. 순둥이 아들은 바로 양보하고 다른 것을 고르고, 그럼 또 가져가고 이게 반복이 되니, 보고 있는 부모의 마음엔 열불이 나더라고요. 그래도 남의 것 빼앗는 못된 짓은 안했으니 다행이라며 자위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씁쓸했던 건 사실이었답니다. 『사이좋게 랄랄라』에 등장하는 코끼리 녀석을 보며, 그때 그 꼬마 아이가 떠올랐답니다. 그 아이도 부모님과 좋은 시간을 보내러 왔을 터. 재미있게 놀다갔으니 감사한 거죠.^^(하지만, 다음번엔 친구들에게 양보하고 함께 놀렴.)
꼬마 코끼리가 놀이터에 갔답니다. 그런데, 요 녀석은 뭐든 자기 거라 말하네요. 원숭이 친구가 신나게 놀고 있는 구름사다리도 자기 거라며 빼앗아 혼자 놉니다. 미끄럼틀도, 그네도 자기 거라며 친구들에서 빼앗습니다. 그런 코끼리 녀석 이번엔 시소도 빼앗네요. 자기 거라며 혼자 탈거래요. 바보^^ 시소를 빼앗고 보니 시소는 혼자 탈 수 없답니다.
코끼리의 표정이 볼만 합니다. 어쩐지 통쾌한 생각이 듭니다. 코끼리 녀석 혼자 시소나 실컷 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 그런데,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은 그렇지 않습니다. 바로 여기에 이 그림책의 보물이 감춰져 있습니다.
자신이 놀던 걸 빼앗았던 못된 코끼리 친구인데. 그래서 미울 법도 한데. 또한 다른 친구들은 이미 자기들끼리 재미나게 놀고 있는데. 그런데도 아이들은 혼자가 된 코끼리를 모른 척 하지 않고, 다함께 시소를 타자고 합니다. 커다란 코끼리 상대편에 몰려든 친구들, 함께 어울려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그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마음이 흐뭇해지고, 따스해집니다.
이렇게 함께 사이좋게 놀 때, 진정한 즐거움이 찾아옵니다. 이 책을 통해, 진짜 ‘랄랄라’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될 수 있다면 좋겠어요. 함께할 때 가장 행복하다는 진리를 아이들이 어린 시절부터 몸으로 체득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짧은 그림책이지만, 아이들의 인생에 정말 필요한 다양한 바른 인성에 대해 생각하고 배울 수 있게 해주는 좋은 그림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