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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구매한 책 중 최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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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간하면 귀찮아서 리플달지 않는데 너무 심해서 쓰게 됐습니다.   한마디로 수준 이하의 책입니다. 저자가 프로젝트 한 몇건을 가지고 지면을 대부분 채우고 전문적이거나 볼만한 내용은 ... 글쎄요...기억이 안나네요.... 정가가 오천원도 아니고 만오천원인데 정말 해도 너무 했네요... 책은 다른 사람의 귀중한 돈 뿐만 아니라 시간도 빼앗을 수 있다는 점 명심하시기 바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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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간하면 귀찮아서 리플달지 않는데 너무 심해서 쓰게 됐습니다.

 

한마디로 수준 이하의 책입니다.

저자가 프로젝트 한 몇건을 가지고 지면을 대부분 채우고

전문적이거나 볼만한 내용은 ...

글쎄요...기억이 안나네요....

정가가 오천원도 아니고 만오천원인데 정말 해도 너무 했네요...

책은 다른 사람의 귀중한 돈 뿐만 아니라

시간도 빼앗을 수 있다는 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YES마니아 : 골드 k****0 2012.02.09.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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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개발 프로세스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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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재는 디자인에 영향을 많이 받지 않는 일을 하고 있다. 예전에 웹 관련 작업을 많이 했을 때는 인포메이션 아키텍처, 디자인 프로세스 및 방법론 등등에 관련된 책들도 많이 읽고 관련 작업문서도 많이 작성했었다. 그런데 이런 일도 오래하다 보니 염증을 느꼈달까.. 어째든 지금은 솔루션 개발을 하고 있어 디자인이라는 것에 상당히 무뎌져 있는 상태다.   그런데 PC를 사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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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재는 디자인에 영향을 많이 받지 않는 일을 하고 있다. 예전에 웹 관련 작업을 많이 했을 때는 인포메이션 아키텍처, 디자인 프로세스 및 방법론 등등에 관련된 책들도 많이 읽고 관련 작업문서도 많이 작성했었다. 그런데 이런 일도 오래하다 보니 염증을 느꼈달까.. 어째든 지금은 솔루션 개발을 하고 있어 디자인이라는 것에 상당히 무뎌져 있는 상태다.

 


그런데 PC를 사용한 리치 클라이언트 애플리케이션이나 웹 애플리케이션 뿐만 아니라 스마트 폰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까지 추가되어 버렸다. 어째든 기존에 했던 디자인 방식과는 다른 접근이 필요할 것이란 생각에 이 책의 리뷰를 신청하게 됐다.

 

이 책을 읽고 느꼈던 점은 다음과 같다.

 

첫번째는 저자들이 개발자와 디자이너 사이의 관계 개선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예전에 일한 경험을 비추어 보면 개발자와 디자이너들은 사이가 않좋은 경우가 많다. 이는 고양이와  개사이 처럼 상대편에 대한 습관, 관습, 해당 분야의 지식 및 프로세스를 이해하지 못하는 데서 비롯된다. 저자들은 이런 관계에 대해 서로간의 이해하기 위해 상대편의 업무나 지식을 파악하고 서로 대화하라고 조언한다. 당연한 듯 하지만, 좋은 조언이다.

 

두번째로 기존의 디자인 프로세스에 저자의 경험으로 수정된 프로세스가 상당히 매력적이다. 프로세스가 복잡하지도 않고 합리적이다. 그냥 프로세스 다이어그램에 도표로만 설명했다면, 다소 지루해질수 있었던 내용을 책 후반에 프로젝트 스타디 케이스로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전반부와 후반부의 전개에 일관성이 있고 저자가 다른데도 불구하고 풀어나가는 서술 방식이 유사해 같은 저자가 적은 듯해서 좋았다.

 

셋째는 모바일 개발시 각 플랫폼마다 고려해야 할 사항과 팁들을 제공한다. 상세한 팁들은 아니지만, 차이점을  이해할 수 있는 시작점을 제공한다. 모바일 UX에 문외한인 평자는 도움이 많이 됐다.

 

이 책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처음 접하는 분들이 읽으면 개발 방법론과 개발 팁 등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며 강력히 추천한다. 많은 내용에 비해 어렵거나 딱딱하지 않아 좋다.

 

한가지 지적하자면, <윈도우 모바일 7> 이라는 네임은 공식 명칭이 아니다. 윈도우 모바일은 윈도우 폰 7 이전에 사용한 이름이고 지금은 <윈도우 폰>이라고  코드네임을 사용한다. 윈도우폰 7, 윈도우폰  망고, 윈도우 폰 탱고 등으로 말이다. 또한 평자가 알기론 윈도우 폰 해상도(Resolution)는 두 가지를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책 전반부에 한 가지라고 셜명하고 있다. 이점도 확인해 줬으면 좋겠다.



g*****i 2012.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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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애플리케이션 UX & UI 디자인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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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산업의 주도권이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넘어간지 꽤 오래되었고, PC기반 소프트웨어에서 모바일로 넘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PC 기반의 플랫폼 시장에서 윈도우가 지배했던 것과는 다르게 모바일 플랫폼에서는 iOS와 안드로이드의 경쟁이 진행되고 있으며 윈도우8이 시장에 참여하게 되면 점차 경쟁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기업에서는 PC용 웹사이트는 기본이고 모바일 웹과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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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산업의 주도권이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넘어간지 꽤 오래되었고, PC기반 소프트웨어에서 모바일로 넘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PC 기반의 플랫폼 시장에서 윈도우가 지배했던 것과는 다르게 모바일 플랫폼에서는 iOS와 안드로이드의 경쟁이 진행되고 있으며 윈도우8이 시장에 참여하게 되면 점차 경쟁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기업에서는 PC용 웹사이트는 기본이고 모바일 웹과 모바일 앱이 중요한 마케팅과 유통 채널로 강조되고 있으며 일선 웹에이전시에도 이런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다.

 

저자가 서문에서 언급한 것처럼 그동안 소프트웨어 산업의 주도권은 개발자나 프로그래머와 같이 기능을 다루는 직종이 리더쉽을 가지고 있었으나 크리에이티브와 사용자 경험이 강조되면서 디자이너의 역할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또한 디자인의 업무 범위는 점차 확장되고 있으며, 디자이너의 역할 역시 다른 직종과의 협업 관계에서 주도권을 가지게 되었다.

 

이 책은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하여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의 UI와 UX의 측면에서 디자인 프로세스와 방법론을 제안하고 있다. 책은 총 여섯장으로 구성되는데 앞의 세장은 모바일 앱을 포함해 어플리케이션 디자인의 전반적인 이론과 실무적 기법을 다소 학술적인 접근방법으로 다루고 있다. 특히 3장에서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의 디자인 프로세스를 ① Contents Converting, ② Information Architecture / Contents Packaging, ③ Wireframing, ④  Style guide, ⑥ Design Prototyping, Designing 등 6가지 단계의 프로세스로 언급하고 있다. 이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프로젝트에 실제 적용했던 사례가 4~6장에서 다루어진다.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해본 적이 없는 나로서는 세 번째 단계인 Wireframing이 독특한 단계였으며 나머지 단계들은 일반적인 웹 개발 단계와 큰 차이가 없어보였다.

 

일반적인 디자인의 업무범위가 시장조사와 마케팅, 전략, 기획은 물론이고 생산현업에까지 확장되고 있듯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의 디자인 역시 타 부서의 업무를 주도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산업 전반을 관통하는 이러한 트렌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 책의 앞부분을 꼼꼼히 읽어볼 필요가 있다. 특히 프로젝트의 주도권을 주도권을 갖고자 하는 디자이너는 더더욱 더. 프로젝트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사례를 알고 싶은 사람은 4장부터 시작되는 후반부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k******1 2012.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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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디자인 관련도에서 목마른 저자, 스스로 우물을 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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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와닿는 책.애플리케이션 관련해서 개발부터 디자인까지 여러 책을 찾아보고 있다.아직까지는 자신있게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할 수있다! 라고 말할 수 없는 수준이라,계속해서 공부하는 기분으로 책을 읽고 있다.이 책은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려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꼭 한번은 읽어봐야 할 책이다.앱 시장에서 경쟁력을 부여해주는 가장 중요한 요소.디자인에 관한 책이다. 뚜렷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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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와닿는 책.
애플리케이션 관련해서 개발부터 디자인까지 여러 책을 찾아보고 있다.
아직까지는 자신있게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할 수있다! 라고 말할 수 없는 수준이라,
계속해서 공부하는 기분으로 책을 읽고 있다.
이 책은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려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꼭 한번은 읽어봐야 할 책이다.
앱 시장에서 경쟁력을 부여해주는 가장 중요한 요소.
디자인에 관한 책이다. 뚜렷한 전략을 제시하여 개발자가 고려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알려주는 고마운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z*****s 2011.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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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입문자부터 디자이너까지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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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중에 나와있는  UX책을 살펴보자면에이콘의 아이폰 앱  UX디자인,스토리텔링으로 풀어보는 UX디자인책등이 있겠다내가 접한 4번째 UX도서인 이책은 가장 작은 책사이즈와는 달리생각외로 가장 직접적이고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 UX라는게 어떻게 보면 뜬구름 잡는 소리마냥 마치 손에 잡히지 않는 보이지 않는 이게 뭔소리인가 하는 개념,이론 중심의  책에서 탈피해(요즘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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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중에 나와있는  UX책을 살펴보자면


에이콘의 아이폰 앱  UX디자인,스토리텔링으로 풀어보는 UX디자인책등이 있겠다


내가 접한 4번째 UX도서인 이책은 가장 작은 책사이즈와는 달리


생각외로 가장 직접적이고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


 UX라는게 어떻게 보면 뜬구름 잡는 소리마냥 마치 손에 잡히지 않는


 보이지 않는 이게 뭔소리인가 하는 개념,이론 중심의  책에서 탈피해

(요즘은 아니지만 초기에는 두께만 두껍고 내용이 없는 이런책들이  많았다)


 UX의 중요성 , 전략,플레닝,포로세서, 디자인 예시까지

 

 잘 정리된 실무자의 노트를 보는 느낌이였다.


실제 앱을 개발할때의 가이드라인부터, 앱을 개발하다 마주치는 문제점,


그에 대한 해결방안  등 일관적이고 충실한 구성이 맘에 들었다.


에이콘의 아이폰 앱  UX디자인,스토리텔링으로 풀어보는 UX디자인이 UX작업을 


시작하기전 기본소양과 디자이너적인 배경지식 등 '어떻게 리서치 하고 어떻게 분석할것인가?'


 등 설명에 치중한 개론서 느낌의 책이였다면, 이책은 '자 봐봐 실제론 이렇게 하는거야'의


 실전서느낌의 책이다.


 무엇이 우선이 되었건간에 두 성격의 책을 전부 보는것을 추천하며,

 이책은 UX입문자, 그리고 실제 앱디자이너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한다.

s******g 2012.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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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개발 관심 있으시면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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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개발(특히 디자인)에 관심이 생겨서 책을 찾아봐도 다 어려운 얘기 뿐이라 접근하기 힘들었는데.... 이 책은 아주 쉽게 써 있어서 밑그림을 그려주는 것 같아요~ 이미지와 표도 많아서 이해하기도 쉬운것 같아요 ㅎㅎ   웹 디자인과도 통하는 부분이 있어서 미루어 짐작하면서 읽으면 이해가 좀 더 쉬울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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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개발(특히 디자인)에 관심이 생겨서 책을 찾아봐도 다 어려운 얘기 뿐이라 접근하기 힘들었는데....

이 책은 아주 쉽게 써 있어서 밑그림을 그려주는 것 같아요~

이미지와 표도 많아서 이해하기도 쉬운것 같아요 ㅎㅎ

 

웹 디자인과도 통하는 부분이 있어서 미루어 짐작하면서 읽으면 이해가 좀 더 쉬울듯 ㅎㅎ

i*********7 2011.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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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애플리케이션 UX & UI 디자인 프로젝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UX & UI 디자인 프로젝트" 내용보기
이책은 "디자이너는 스타일리스트가 아니다" 라는 것으로 시작해서 결국은 디자인 과정으로서의 중요성을 인지한 디자이너는 "디자이너는 디자인 과정을 만들어가는 스타일 리스트다" 라는 말이 나오게끔하는 책인듯 합니다. 디자인 철학, 전략, 과정, 그리고 상세한 연결고리가 아주 인상적이고 앱뿐만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디자인에서도 응용가능하고 개념적으로 적용가능한 책인듯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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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디자이너는 스타일리스트가 아니다" 라는 것으로 시작해서 결국은 디자인 과정으로서의 중요성을 인지한 디자이너는 "디자이너는 디자인 과정을 만들어가는 스타일 리스트다" 라는 말이 나오게끔하는 책인듯 합니다. 디자인 철학, 전략, 과정, 그리고 상세한 연결고리가 아주 인상적이고 앱뿐만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디자인에서도 응용가능하고 개념적으로 적용가능한 책인듯합니다.

q******s 2011.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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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리케이션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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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어플리케이션의 디자인과 개발에 알고 싶고 공부하고 싶었는데, 이책을 읽고 나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어렵지 않고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금방 머리에 잘 들어오더라구요. 최종 디자인이 나오기까지의 과정이 잘 나와 있고, 기획과 프로토타입 부분까지 자세히 나와 있어서 앱개발 과정의 프로세스를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어플리케이션에 한발 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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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어플리케이션의 디자인과 개발에 알고 싶고 공부하고 싶었는데,

이책을 읽고 나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어렵지 않고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금방 머리에 잘 들어오더라구요.

최종 디자인이 나오기까지의 과정이 잘 나와 있고,

기획과 프로토타입 부분까지 자세히 나와 있어서

앱개발 과정의 프로세스를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어플리케이션에 한발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책입니다.

 

 

 

 

 

j******6 2012.10.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