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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정말 필요한 신발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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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신은 고양이를 보고 강아지 초코도 장화를 만들어달라고하죠.  장화신은 고양이도 재밌었는데.. 장화신은 강아지의 모습은 또 어떨지 궁금해지더라구요.  신발가게 아저씨에게 받은 신발들은 모두 초코에게는 불편하고 필요없는 신발뿐이였죠. 예쁜 노란장화도 물갈퀴도, 뾰족구두도  그리고 스키도 모두 강아지의 생활에서 필요한 부분을 다 해주지는 못했어요. 강아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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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신은 고양이를 보고 강아지 초코도 장화를 만들어달라고하죠.

 장화신은 고양이도 재밌었는데.. 장화신은 강아지의 모습은 또 어떨지 궁금해지더라구요.

 신발가게 아저씨에게 받은 신발들은 모두 초코에게는 불편하고 필요없는 신발뿐이였죠.

예쁜 노란장화도 물갈퀴도, 뾰족구두도  그리고 스키도 모두 강아지의 생활에서 필요한 부분을 다 해주지는 못했어요. 강아지는 도대체 자신에게 딱 맞는 신발,땅파기에도 달리기에도 수영하기에도  가려울때 긁기에도 좋은 신발은 도대체 어떤 신발일까요??

 

 

그건 바로 강아지 초코의 발이였네요.

 긁기도, 수영하기도 땅을 파기도 최고의 발

 이제야 초코는 장화신은 고양이를 부러워하지 않게 되었답니다.

 자신에게는 자기에게 딱맞는 발이 있으니깐요.

초코가 여러신발을 신으면서 우스꽝스러운 모습들을 아이들은 재밌어 하더라구요.

장화신은 강아지라는 제목부터 아이들눈에 확띠는 책이였어요.

 

우리는 가끔 자신에게 있는 소중한것들을 못알아볼때가 있어요..가끔 팔이나 다리를 다치거나 입이 아프거나 할때 비로소 아 내가 건강할때는 아무렇지도 않게 하던일들이 이렇게 많았구나 새삼 느끼게되죠.

강아지 초코역시,, 자신의 발이 이렇게 자기에게 정말로 소중하고 필요했던것인지 다른걸 신어보고 알게되는거죠.

강아지 초코를 보면서 매사에 감사해야한다는말 주어진거에 만족하고 더 발전시켜나가야한다는 생각이 드는 시간이였어요.

 

 

 

 

k******6 2014.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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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신은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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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초코는 장화를 신은 고양이라는 책을 보다가 신발가게로 달려가서 고양이가 신은 신발과 같은 신발을 신게 된다. 장화를 신고 신이 나서 땅을 파고 놀려고 했는데 쉽지가 않다. 땅파기에 유리한 고무장화도 신어보고 수영하기 좋은 물갈퀴(일명 오리발)도 신어보고 이쁘게 폼을 잡고 다닐수 있는 구두에 흰눈이 내리는 겨울에 즐길수 있는 스키신발까지 신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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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초코는 장화를 신은 고양이라는 책을 보다가 신발가게로 달려가서 고양이가 신은 신발과 같은 신발을 신게 된다.

장화를 신고 신이 나서 땅을 파고 놀려고 했는데 쉽지가 않다.

땅파기에 유리한 고무장화도 신어보고

수영하기 좋은 물갈퀴(일명 오리발)도 신어보고

이쁘게 폼을 잡고 다닐수 있는 구두에

흰눈이 내리는 겨울에 즐길수 있는 스키신발까지 신어본다.

(개구쟁이 강아지 초코 덕분에 다양한 상황속에서 신어야 하는 신발의 종류들도 알아볼수가 있었던 것 같다. )

그런데 초코는 한켤레의 신발로 모든것을 만족해하고 싶은데 생각대로 되지 않으니 속상한가보다.

다시 신발가게로 쪼르르 달려가 사장님과 신중한 상담을 통해서 정말 어울리는 신발을 찾아내게 된다.

그것은 바로 초코의 발인것이다. (뭐든지 '나'다울때가 좋지 않겠는가.. )

그렇게 자신의 소중한 보물을 찾아낸 초코는 털에 붙은 벼룩도 긁어보고, 꼬리 잡기 놀이에, 땅을 파서 뼈다귀  묻기 놀이까지..

신나게 뛰어놀고 돌아온 초코는 잠자기전 책을 읽게 되는데 (잠자기 전에 책을 읽다니 참으로 착한 강아지다.)

이번에는 빨간 모자를 봤는데 초코는 이번에 모자가게로 가게 될까?

이번에는 초코가 어떤 엉뚱한 행동을 폭소를 자아낼지 벌써 궁금해진다.

이 책을 보면서 초코가 어쩌면 우리 아이의 모습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자신의 신발이 엄연히 있음에도 엄마 아빠의 신발을 신으면서 '어험'하면서 어른 노릇할려고 하는 5살이 된 공주~

아무래도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가 보다. 그래도 지금은 5살 공주의 모습이 더 이쁜데 말이다.

우리 공주가 이책을 보면서 5살의 이쁜 공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a*******8 2012.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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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 신은 강아지_나에게 최고의 신발은?
"장화 신은 강아지_나에게 최고의 신발은?" 내용보기
Kids-M 글 : 그렉 곰리 그림 : 로버타 안가라모 옮김 : 최용은     장화 속에 쏘옥 들어가 있는 귀여운 강아지 한마리가 그려져 있는 '장화신은 강아지' 강아지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은 아마 거의 없겠지요. 더군다나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강아지 초코라면 말이지요. 서점에서 많은 책들 중에서 아이가 선택한 책이 바로 '장화 신은 강아지' 였답니다. 우리아들 그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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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M

글 : 그렉 곰리

그림 : 로버타 안가라모

옮김 : 최용은

 

 

장화 속에 쏘옥 들어가 있는 귀여운 강아지 한마리가 그려져 있는 '장화신은 강아지'

강아지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은 아마 거의 없겠지요.

더군다나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강아지 초코라면 말이지요.

서점에서 많은 책들 중에서 아이가 선택한 책이 바로 '장화 신은 강아지' 였답니다.

우리아들 그 자리에서 다 읽은 후에 이거 또 읽고 싶어요 하더라구요.

"엄마, 장화신은 고양이는 아는데 장화 신은 강아지도 있나봐요!"

우리아이의 상상력처럼 이 책은 작가 그렉 곰리가 '장화 신은 고양이'에서 영감을 얻은 책이라고 하네요.

 

 

우리집의 강아지 우리아이의 모습을 보는 듯한

강아지 초코가 열심히 '장화신은 고양이' 책을 읽고 있네요.

 

 

초코는 장화신은 고양이를 읽자마자 신발가게로 달려갔어요.

 그곳에서 초코는 장화신은 고양이가 신은 신발 같은 멋진 신발을 구했어요.

멋진 장화를 신고 땅을 파보기도 하고, 뽀족구두로 신어보고, 물갈퀴도 신어보았어요.

멋진 신발들을 모두 신어보았지만, 초코가 모든것에 만족할 만한 신발을 찾지 못했네요.

 

 

땅파기에도 좋고, 수영하기, 긁기 그리고 달리기에도 좋은 신발을 찾던 초코는

마침내 그런 신발은 바로 초코의 발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자기의 발을 보며 너무 기뻐하는 초코 결국 자기의 발이 최고의 신발이었네요.

 

 

  

 

또박또박 큰소리로 책을 읽고 있는 아이예요.

초코의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는지 여러번 반복해서 보고 있답니다.

초코에게 최고의 신발은 바로 초코 자신의 발이래요.

아이는 아이에게 최고의 신발이 무엇이냐고 물으니 운동화라고 대답하네요.

그럼 엄마의 구두는 최고의 신발이 아니냐고 물으니 그건 자기에겐 너무 크데요.

눈으로 보아서 멋있어 보이는 것들이 있겠지만, 자신에게는 맞지 않는 것들이 있다는걸

아이는 자연스럽게 알고 있는거 같네요.

 

  

 

장화 신은 강아지 초코 그리기 독후활동을 했어요.

장화 속에 쏘옥 들어가는 초코 넘 귀엽네요.

 



s******o 2012.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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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신은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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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신은 강아지 글 그렉 곰리/ 그림 로버타 안가라모/ 옮김 최용은 키즈엠   울딸 책 제목이 재밌나봐요.. "장화신은 고양이가 아니고 강아지네.."하며 의아해 하더라구요.ㅋ 이 책은 저자가 장화신은 고양이에서 글감을 얻어 지은 이야기라고 해요. 진정 자신에게 어울리고 자기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지요. 개구쟁이 강아지 초코는 책을 읽다 말고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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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신은 강아지

글 그렉 곰리/ 그림 로버타 안가라모/ 옮김 최용은

키즈엠

 

울딸 책 제목이 재밌나봐요..

"장화신은 고양이가 아니고 강아지네.."하며 의아해 하더라구요.ㅋ

이 책은 저자가 장화신은 고양이에서 글감을 얻어 지은 이야기라고 해요.

진정 자신에게 어울리고 자기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지요.

개구쟁이 강아지 초코는 책을 읽다 말고 부리나케 신발가게로 뛰어가네요.

무슨 책이냐구요?

엄청나게 큰 장화를 신은 고양이에 관한 책이었지요.

책을 신발가게 아저씨에게 보여주면서 이것처럼 멋진 신발을 찾아요.

책속의 고양이가 신은 신발과 똑같이 생긴 신발을 신고 기분이 좋아진 강아지는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벼다귀를 파묻으려고 하네요.

그런데..장화를 신고는 땅을 팔 수가 없었어요..

땅도 잘 파지지 않을뿐더러 더이상 멋지지도 않았지요.

그래서 다시 신발가게로 가 땅파기 좋은 노란 고무장화로 바꿔오지요.

그런데 땅파기에는 좋은 장화가 수영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았고,

수영하기 좋은 물갈퀴는 가려운 곳을 긁는데 불편했어요.,.

멋진 뾰족구두는 긁기는 좋았지만 걷기에는 꽝이었어요.

이렇게 매번 꼭 맞는 신발을 찾지 못하고..

자신에게는 불편하기만 했네요.

그래서 다시 신발가게를 찾은 초코는

"아저씨 아저씨, 땅파기에도 좋고, 수영하기, 긁기 그리고 달리기에도 좋은 신발 있나요?

그리고 멋있으면서 털도 있어야 해요..그런 신발 있나요?

하고 묻지요..그러자 아저씨는 말했어요.

"아니, 하지만 네가 가지고 있구나.."

초코는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던 신발을 찾게 되지요.

사람들은 자신이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고마움이나 소중함을 느끼지 못한채

없다고 불평만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자신을 찾아가는 초코의 여정을 보면서 자신의 가치와 정체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네요.

자신이 가진 많은 것에 대해 감사함을 배울 수도 있구요.

초코는 다시 책을 읽기 시작하지요..

빨간 모자란 책인데요..

빨간모자에 대한 이야기를 읽고난 초코는 모자가게로 달려가지 않을까 재미난 상상을 해보며.

자신을 찾는 여행은 끝이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람은 누구나 살아가는 동안 끊임없이 의문을 갖고,,생각하고,,고뇌하는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서..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밌게 그려낸 책이었네요.

 

 

r******4 2012.01.01.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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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은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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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장화 신은 고양이>를 읽어 보셨을겁니다. 그런데 그 아류작이라할까요?  < 장화 신은 고양이>를 읽고 모티브를 얻은 듯 <장화 신은 강아지>가 탄생했네요. 안데르센 상을 수상한 경력을 가진 로버타 안가라모가 그림을 그렸는데 천방지축 호기심 가득한 저 해맑은 표정 한 번 보세요~ 혹 떠오르는 게 없으신가요? . 저는 4~6세의 울 아이들의 철부지 어릴 적 표정이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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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장화 신은 고양이>를 읽어 보셨을겁니다.

그런데 그 아류작이라할까요?  < 장화 신은 고양이>를 읽고 모티브를 얻은 듯 <장화 신은 강아지>가 탄생했네요.

안데르센 상을 수상한 경력을 가진 로버타 안가라모가 그림을 그렸는데

천방지축 호기심 가득한 저 해맑은 표정 한 번 보세요~

혹 떠오르는 게 없으신가요?

.

저는 4~6세의 울 아이들의 철부지 어릴 적 표정이 떠올라

장화속에 웃음 짓는 강아지마냥 살짝 웃꼬리가 올라갔답니다.

왜 그러잖아요.

"아이고~ 귀여운 내 강아지!"

 

 

 

겉표지부터 귀엽고 호기심많은 모습을 보여주더니

면지에서 이 강아지의 끝없는 실험 정신이 보여지는 것 같네요.

무슨 신을 저리도 많이 신는건지?

부드럽고 날렵한 자기의 발 자체만으로 만족을 못해 이 신발 저 신발을 발에 끼고 대체 뭘 하는 걸까요?

밋밋한 면지가 아니라 무언가를 얘기하려 힌트를 주고 있네요.

 

 

역시나 이 강아지는 <장화 신은 고양이>를 독파한 강아지였군요.

책을 다 읽은 초코는 잠시 생각 후 신발가게로 뛰어가게 되는데

저 의미심장한 smile의 의미는 뭘까요?

 

우리의 초코는 자기가 원하는 종류의 신발을 갖가지 신어보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차례대로 실천해 봅니다.

아주 실천 정신이 뛰어난 초코!

뭐든 직접 해보고 일을 치르는 우리 아이들 모습 같아 '똥강아지'라는 별명이 절로 나오네요.

만약 우리집 귀염둥이 강아지가 저런 일을 저지르고 다닌다면....???

아마 '맙소사!'를 연발 할 것 같네요.

 

참을성 많은 신발 가게 주인 아저씨의 권유에도 불구하고

달릴 수도 없고 긁을 수도 없고 수영을 하거나 땅을 팔 수도 없으니

초코에게 있어 신발은 무영지물 그 자체네요.

뭐든 자기가 직접 겪어봐야지 호기심만 가슴에 품은 채 관둔다면

더 엉망이 되어버렸겠죠?

그리고 자기 발의 소중함또한 모를테고요.

 

 

역시 생긴대로 사는게 제일 좋은 일인가봐요.

빙그레 웃으며 자기 발로 천지를 뛰어 다니며 하고 싶은 일을 하고 다니는 우리의 초코!

실험 정신이 뛰어나다해야할까요?

철없는 강아지라 해야할까요?

하여튼 스스로 깨닫는 게 있어 귀엽게만 느껴질 뿐이네요.

 

앗! 그런데 이번엔 <빨간 두건>을 읽고 다른 소품에 feel 이 꼳히셨네요.

이제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아이와 예상해보며 뒷 면지를 넘겨보는 것도 재미있는 수수께끼랍니다.

 

 

 

한 권의  책을 읽으며 세 권의 책을 접하게 된 이 기분은 뭘까요?

<장화 신은 고양이> <빨간 두건>

그리고 <장화 신은 강아지>

 

좌충우돌 귀염둥이 아이들을 대신하여

맘껏 자신의 하고싶은 일을 펼쳐보는 초코는

아이의 대변인으로 가슴 시원하게 행동을 펼쳐주는 듯 하네요.

강아지의 여러 표정을 보면서 호기심에 찬 듯 웃음짓는 해맑은 표정을 지을 수 있어서 좋았고

상상의 나래를 끝없이 펼칠 수 있는 장점이 있었네요.

 

아이와 신발의 용도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만약 내가 초코라면 어떤 신발을 원하는지

직접 물어보고 그 신발을 집에서 찾아보는 독후활동도 재미있을 듯 합니다.

 

y****2 2011.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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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 신은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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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장화 신은 고양이 아니예요?"  "여기에 장화 신은 공야이도 나오네요." 표지의 제목부터 아들의 호기심을 마구마구 자극하나 봅니다. "그러게 장화 신은 고양이에 이어 장화 신은 강아지까지 나오네.진짜 재미있겠다." "이 강아지도 고양이처럼 많은 재주를 부리나.아!궁금해?빨리 읽어 주세요." 책을 한장한장 넘겨갈 때 마다 "하하호호..나 이것 알 것 같아요." "이 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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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장화 신은 고양이 아니예요?" 

"여기에 장화 신은 공야이도 나오네요."

표지의 제목부터 아들의 호기심을 마구마구 자극하나 봅니다.

"그러게 장화 신은 고양이에 이어 장화 신은 강아지까지 나오네.진짜 재미있겠다."

"이 강아지도 고양이처럼 많은 재주를 부리나.아!궁금해?빨리 읽어 주세요."

책을 한장한장 넘겨갈 때 마다

"하하호호..나 이것 알 것 같아요."

"이 강아지는 시키도 탈 줄 아나봐."

"그건 네가 원하는 완벽한 신발이 아닐거야.난 알 것 같은데.."

아들이 생각한대로 강아지는 자기에게 딱맞는 완벽한 신발을 찾더라구요.

 

초코는 자기에게 딱맞는 완벽한 신발을 찾기 위해 신발가게에 들러요.

신발가게 주인은 초코가 원하는 신발을 줘요.

땅파기에 좋은 신발

수영하기에 좋은 신발

몸을 긁기에 좋은 신발

하지만 그 신발들은 완벽하지 않았어요.

수영하기에 좋은 노란고무장화는 몸을 긁고 싶을 땐 제멋대로 움직였고

멋진 뾰족구두는 긁기에는 좋았지만 신나게 뛰어다기엔 힘들었거든요.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초코에게 딱맞는 신발은 무엇일까요?

 

신발가게 아저씨의 한마디에 초코는 자신을 다시 들여다 보게 됩니다.

멀리서 완벽한 신발을 찾을 필요가 없었어요.

초코에게 그 무엇보다 완벽한 신발은 바로 자기 발이였거든요.

자아를 찾아가는 동안

초코의 표정엔 기쁨과 설레임이 가득했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지금도 여전히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 중이지요.

그 과정이 기쁨과 설레임이 가득할 것이라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나를 알아가는 길은 즐겁고 신나는 일이구나!'

s****5 2011.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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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신은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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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친구집에 놀러갔다가 보게된 책이에요... 괜찮다 싶어 구매하게 되었지요.. 누구나 좋아하는 강아지라 아이에게 쉽게 다가갈수 있게 만들어져 있어요. 그림도 너무 편안하고 귀여워서 아이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상황에 맞춰 신발들을 사고 사용하지만 시행착오를 하게되는 주인공~ 결국엔 자기것이 가장 좋다라는것을 할아버지에 의해 깨닫게 되죠~ 강아지가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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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친구집에 놀러갔다가 보게된 책이에요...

괜찮다 싶어 구매하게 되었지요..

누구나 좋아하는 강아지라 아이에게 쉽게 다가갈수 있게 만들어져 있어요.

그림도 너무 편안하고 귀여워서 아이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상황에 맞춰 신발들을 사고 사용하지만 시행착오를 하게되는 주인공~

결국엔 자기것이 가장 좋다라는것을 할아버지에 의해 깨닫게 되죠~

강아지가 너무 귀엽다며 진짜 강아지를 사자는 우리 딸이네요..^^

 

h***9 2011.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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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초코의 재밌는 시행착오를 통해 교훈을 배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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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아이와 서점에 갔다가 찍어둔 두권의 책을 구입했습니다.   귀여운 강이지 이야기와 동그란 구멍으로 알아맞추기 놀이를 하며 읽을 수 있는   키즈엠의 책이 참 잘나왔더라구요~   아이도 너무 좋아해서 바로 온라인으로 구입했습니다.   특히 "장화신은 강아지"는 친숙한 캐릭터인 강아지를 통해 아이가 원하는 것과 필요한 것과의   차이를 이해시키고
"강아지 초코의 재밌는 시행착오를 통해 교훈을 배울 수 있어요~" 내용보기

 

지난 주말에 아이와 서점에 갔다가 찍어둔 두권의 책을 구입했습니다.

 

귀여운 강이지 이야기와 동그란 구멍으로 알아맞추기 놀이를 하며 읽을 수 있는

 

키즈엠의 책이 참 잘나왔더라구요~

 

아이도 너무 좋아해서 바로 온라인으로 구입했습니다.

 

특히 "장화신은 강아지"는 친숙한 캐릭터인 강아지를 통해 아이가 원하는 것과 필요한 것과의

 

차이를 이해시키고 설명해주기 좋은 이야기책입니다.

 

아이와 읽는 사이 자연스럽게 시행착오를 통한 교훈을 익힐 수 있어요~

 

다음번 이야기를 기대하고 예상할 수 있는 마지막 내용도 호기심을 자극해 참 재미있는 설정입니다.

 

궁금하신 분들 꼭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

 

앞으로 키즈엠에서 출판되는 책들을 주의깊게 봐야겠어요~

 

아이와 행복한 책읽기 시간을 갖게 해준 좋은책에 고맙습니다~^^ 

 

k*****7 2011.1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