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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워진 로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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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는 기독교 신학의 핵심으로 여겨진다. '믿음으로 구원에 이른다'은 기독교 신학을 가장 논리적으로 해설한 책이다. 그래서 종교개혁시대의 루터나 칼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신학자들이 다룬 책이 로마서이다. 성경이 구약과 신약 모두 66권의 책으로 되어있는데 그중에 로마서가 아마도 가장 많이 다루어진 책일 것이다. 현재에도 많은 목사님들이 로마서에 관한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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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는 기독교 신학의 핵심으로 여겨진다. '믿음으로 구원에 이른다'은 기독교 신학을 가장 논리적으로 해설한 책이다. 그래서 종교개혁시대의 루터나 칼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신학자들이 다룬 책이 로마서이다. 성경이 구약과 신약 모두 66권의 책으로 되어있는데 그중에 로마서가 아마도 가장 많이 다루어진 책일 것이다. 현재에도 많은 목사님들이 로마서에 관한 책을 쓰셨다. 강해설교로나 교리해설서로나 로마서는 가장 많이 다룬 책일 것이다. 그런데 예전에 나온 수많은 로마서에 관한 책들은 모두 '신학'적 측면에서 접근하였다. 물론, 성경에서 신학을 제거할 수는 없는 일이다. 하지만 교리적측면, 신학적측면으로 접근하여 조금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다. 그렇지만 김동호 목사님의 '평신도 로마서'는 신학과 교리의 측면에서 접근하였던 예전의 책들과는 다르다. 다루기 힘든 신학과 교리를 멀리하며 우리들이 신앙생활에 꼭 필요한 것들을 로마서를 통해 말씀하고 계신다. 쉽고 부담없이 로마서를 다뤘다고 볼 수 있겠다. 교리나 신학을 아주 쉽게 다루신 김동호 목사님의 솜씨라고나 할까? 그래서 이 책은 평신도들에게 로마서를 아주 가깝게 만들어주는 책이다. 이점때문에 깊이 있는 이해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은 아닌듯 하다.

[인상깊은구절]
아무리 남을 판단하는 능력이 뛰어나고 정확하다고 해도 그것으로 자기 자신을 구원할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다른 사람의 문제점만을 비판하다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자기 비판의 능력을 상실하고 그렇게 되면 회개의 능력과 기회를 상실하게 되어, 결국에는 자기가 비판하는 사람들의 죄로 인하여 자신이 하나님께 심판을 받는 결과가 발생하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바리새인들과 많은 유대인들이 범한 오류입니다.
b*******r 2001.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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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쉬운 로마서 강해 설교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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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변가 김동호 목사님이 쓰신 로마서 강해집이다 보통 말을 잘하는 사람은 글에 약하고 글을 잘쓰면 말이 약한 법인데 김동호 목사님은 말과 글에 두루 강하다 이 책은 그런 김동호 목사님의 능력이 유감없이 발휘된 책이다. 로마서는 결코 쉬운 책이 아니다 로마서가 쓰여질 당시 그리스 로마의 문화와 사상에 대한 전(前)이해가 있어야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누구나 중요성은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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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변가 김동호 목사님이 쓰신 로마서 강해집이다 보통 말을 잘하는 사람은 글에 약하고 글을 잘쓰면 말이 약한 법인데 김동호 목사님은 말과 글에 두루 강하다 이 책은 그런 김동호 목사님의 능력이 유감없이 발휘된 책이다. 로마서는 결코 쉬운 책이 아니다 로마서가 쓰여질 당시 그리스 로마의 문화와 사상에 대한 전(前)이해가 있어야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누구나 중요성은 알고 있지만 그 깊이 때문에 쉽게 읽을 수 없었던 로마서가 목사님의 쉬운 문장으로 풀어 졌다 성경 66권이 다 중요하지만 로마서는 더욱 중요하다 프로테스탄트의 출발점이 로마서 (1장 17절)에서 기인하고 있기 때문이다. 복음과 기독교에 대해 더 깊은 이해를 원하는 평신도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리라 생각한다
h*****0 2002.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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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로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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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 로마 교회의 교인들에게 보낸 편지 를 현대인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로 알기 쉽게 해설한 평신도를 위한 책이다. 구원받는 도리에 대하여 또 구원받는 사람의 삶의 도리에 대해 분명하고도 명쾌하게 담고 있는 이 책은 , , 등 전체 8부로 구성돼 있다.복음의 핵심을 담고 있지만 많은 신학적인 논제들과 교리들로 인해 어렵게만 느껴졌던 로마서를 쉽게 풀어 놓았다. 평신도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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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 로마 교회의 교인들에게 보낸 편지 <로마서>를 현대인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로 알기 쉽게 해설한 평신도를 위한 책이다. 구원받는 도리에 대하여 또 구원받는 사람의 삶의 도리에 대해 분명하고도 명쾌하게 담고 있는 이 책은 <복음은 살아야="" 할="" 이유="">, <복음은 율법의="" 완성="">, <복음은 사랑의="" 관문=""> 등 전체 8부로 구성돼 있다.복음의 핵심을 담고 있지만 많은 신학적인 논제들과 교리들로 인해 어렵게만 느껴졌던 로마서를 쉽게 풀어 놓았다. 평신도들 특히 처음 강해서를 읽을 수 있도록 로마서 단어장을 마련, 로마서에 나오는 용어들에 대한 해석과 주석을 달아 놓은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인상깊은구절]
정말 알기 위운 로마서! 로마서 이보다 더 쉬울 수 없다. 알고 싶지만 너무 어려울 것 같아 피해버린 성경의 핵심, 로마서, 여기 알기 쉽고 친절하게 그 로마서를 무장 해제 시켰다. 이제 로마서는 당신의 것이다. '나'만을 위한 '평신도 로마서' 심령의 우체통에 바울이 던진 하나님의 능력편지. 우리 영혼의 우편함에 배달된 하나님의 능력 편지. 로마의 그리스도인들에게 그랬듯이 지금도 살아 죄악의 환부를 도려내고 확신과 충만의 자리로 이끄는 선언으로 내게 다가온다. 생활과 영성이 만나는 은혜의 자리 교리의 얼룩을 거둬 내고 신학의 기름을 닦아낸 소박한 삶의 지침서, 하나님의 지식 혁명 보고서 당신도 루터와 칼빈처럼'솔라피데'(오직 믿음으로)의 환호성을 지르게 된다. 세기말로 향하는 불안한 삶을 달래줄 산 말씀. 불안한 실존, 세파의 격랑에서 살아남는 법 하나님이 주시는 새로운 삶의 근거 믿음 안에서 얻는 불면의 생존권. 그리스도를 통해 맺은 영원한 하나님과의 평화조약, 당신도 들어오라. 영적 나태와 무기력을 절단 내는 하나님의 비밀 병기 '다시 기본으로!를 외치는 베이시스트 김동호 목사가 이렇게 믿으면 된다고 풀어내는 말씀의 파괴력! 영적
p********e 2000.10.22. 신고 공감 0 댓글 0